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2030 젊은세대 농지지원 확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5:12

20~30대 젊은 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지지원이 확대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젊은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원대상자를 연중 선정하고 이들에게 농지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30세대 농업인 지원사업은 농촌의 고령화 해결을 위해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20~30세대 젊은 농업인에게 농지은행사업의 농지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만 20세∼39세 이하인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자로 영농계획, 영농기술, 경영능력, 영농정착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지원규모는 선정 후 5년이내에 5ha(선정당시 경영규모 포함)까지 농지매매, 장기임대,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농지를 지원해주고 있다.

민흥기 농어촌공사 충북본부장은 “20∼30세대 농업인이 희망을 갖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지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