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달집태우기 모습.(사진제공=창녕소방서) |
경남 창녕소방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녕소방서는 정월대보름 축제와 마을 단위에서 하는 쥐불놀이와 같은 행사장에 소방차와 소방인력을 근접 배치해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전 직원의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대형화재취약대상, 다중이용시설,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지역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주택과 산림인근지역의 달집태우기, 폭죽, 쥐불놀이,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종성 창녕소방서장은 "각종 민속놀이 등으로 인해 화재위험이 높은 만큼 행사장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