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동부경찰서 전경.(사진제공=대전 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는 2월부터 오는 4월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동부서는 경찰·지차체·교육청·녹색어머니회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보호구역내 안전시설 일제점검 및 현장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보강 및 신설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등 지침에 따라 설치 여부와 훼손상태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동부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진단 및 정비를 통해 교통약자안전을 도모하는 교통 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