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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에서 18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주성)는 학내 일원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 등 1100여명이 참여하는 ‘새내기 미리배움터’를 열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교원대학교)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주성)는 16일에서 18일까지 교원문화관 등 학내 일원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600여명과 재학생 500여명 등 1100여명이 참여하는 ‘새내기 미리배움터’를 열고 있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29대 새싹 총학생회에서 주관해 신입생의 교직 인성 및 공동체 의식을 갖추도록 함으로써 예비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학교 생활에 대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과별‧부서별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동아리 공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새내기미리배움터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학생회 소개, 재학생 특강, 학과별 새내기 모임, 참교육 선언식, 동아리 공연이 준비됐다.
학과별․부서별 오리엔테이션으로 학교를 소개하고 청람길 나들이를 통해 학교 곳곳의 숨겨진 명소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학생들의 뽐내기 시간 등을 통해 함께 어우르는 화합의 장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교원대는 행사 기간 안전문화 정착 등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알콜 오리엔테이션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교직원이 참여하는 학생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