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 경비정에 의해 예인되고 있다. (사진제공=태안해양경비안전서) |
17일 오후 3시40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만대항 북서방 2km 해상에서 3톤급 J호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 경비정에 의해 예인됐다.
태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J호는 학암포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만대항으로 이동하던 중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고 있다며 선장 이모(57)씨가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 해상을 경비 중이던 경비함정과 122구조대, 순찰정 등을 사고 해상에 긴급 투입해 조난어선을 이날 오후 4시10분쯤 만대항으로 예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