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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부평구청. / 아시아뉴스통신DB |
인천 부평구가 인천시가 주관한 ‘2015년 그린&클린 5대 분야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녹색 친화적인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주정차․환경․녹지․도시미관을 ‘그린&클린 5대 역점 분야’로 지정, 매년 각 군․구별 추진실적을 평가해 왔다.
구는 지난 1년간의 실적 평가에서 5대분야 모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10개 군․구 가운데 돋보이는 실적으로 시 종합 최우수 구에 해당하는 성과를 올렸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는 청소 분야에서 1위, 주정차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환경 및 녹지분야에서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또 “도시미관과 구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및 노점상․노상 적치물에 대해 강력단속을 실시, 그린&클린 5대 분야 평가가 지향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미래 환경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지난 해 거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전 공직자가 현장행정․소통행정을 기본으로 행정력을 집중, ‘안전한 안심도시․행복한 미래도시 부평’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