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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는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농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비 청년 농산업 창업지원'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18~39세 영농경력 3년 이내 신규자로, 경상북도 청년 농산업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준비자(영농준비자), 창업자(영농종사자) 구분해 최종 3명을 선발된다.
청년 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2년간 월 80만원씩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에 따라 의무교육인 창업준비과정(800시간/년) 또는 창업과정(50시간)을 이수하고, 창업자금 지원기간의 2배인 4년 동안 영농종사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지원사업은 오는 22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농업정책과 청년 농산업 창업지원사업 담당(054-537-743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