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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소방서 전경.(사진제공=함안소방서) |
경남 함안소방서는 오는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함안군 관내 달집 태우기 등 각종 행사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오는 22일 가야읍 검암리 함안천 주변 등 에서 실시되는 제18회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사르기 행사에 기동순찰을 하고 소방력(구급대 등)을 전진배치해 긴급대응태세를 구축해 24시간 비상상황관리 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차차봉 함안소방서장은“2016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읍면 지역에서 개최되는 달집태우기 관련 행사와 관련,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있을 각종 축제 등 군민이 함께하는 행사에 대하여 사전에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함안군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