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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전경. |
용인시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올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체험교육은 횡단보도에서의 무단횡단 사고나 차 뒤에서 놀다 일어나는 사고 등 어린이에게 일어나기 쉬운 10가지 사고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교통안전 요령이 담긴 안전노트를 제공하여 가정 내에서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반기 교육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홈페이지(www.stm.or.kr)에 접속해 '어린이교통나라' 코너에서 예약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3월2일부터 7월22일까지 주 4회에 걸쳐 처인구 포곡읍에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에서 실시한다.
하반기 교육은 7월에 접수해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