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6일 백선기 칠곡군수가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에 참석해 해당 업체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수) |
경북 칠곡군은 지난 16일 왜관읍사무소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우방도매청과 등 12개 업체가 신규로 동참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 종사자들이 매출액의 일정액(월 3만원 이상)을 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로 현판과 배지가 증정되고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세제혜택 등이 주어진다.
칠곡군은 지난해 8월 경북도내 세 번째로 착한가게 100호점을 배출했으며, 지난해는 경북도내 신규 가입자 수를 가장 많이 배출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