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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경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지난달 충북지역의 5대 범죄 발생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지역에서 발생한 5대 범죄 발생건수는 모두 1246건으로 지난해 대비 52건이 늘어났다.
지난달 발생한 5대 범죄로는 폭력 사건이 728건(634건 검거)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 456건(258건 검거), 성범죄 53건(50건 검거), 강도 7건(5건 검거), 살인 1건(검거)이 각각 발생했다.
특히 절도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심야 시간으로 28%의 범죄가 이 시간에 이뤄졌으며 요일별로는 토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또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대출사기 사건은 29건이 발생했고 보이스피싱은 5건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