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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세종환경운동연합 등이 주최하는 '자원순환축제'를 홍보하는 웹자보.(사진출처=세종환경운동연합)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환경운동연합은 다음달 9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오는 3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1회용품 쓰레기 없는 '자원순환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세종YMCA, 세종YMCA 자원순환센터, 마을과복지연구소, 마을기업 에코루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 세종시, 테트라팩코리아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세상에 이로운 자원순환 실천'을 슬로건으로 오후 2시부터 기념식을 시작하며 재활용 패션쇼, 청소년 원탁회의, 도전 골든벨, 환경영화 상영 순으로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또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호수공원 일원에서 분리배출, 자가 에너지 발전, 업사이클링 아트와 제작 등 홍보 체험부스 및 벼룩시장 등과 아카펠라 그룹 '나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관계자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 1회용품 줄이기 등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실천운동의 계기를 삼기 위해 마련한 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