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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YMCA가 31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주최하는 2019세종시 자원순환축제 홍보 웹자보.(사진제공=YMCA)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YMCA(이사장 임중수)는 오는 31일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9 세종시 자원순환축제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환경패션쇼, 도전골든벨, 벼룩시장, 청소년원탁회의, 자원봉사자 등으로 세종YMCA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메일로 보내거나 네이버폼에 신청하면 된다.
먼저 환경패션쇼는 의류 생황용품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으로 작품을 만들어 출품하고 무대에서 설명하면 된다. 청소년 청년 15팀과 가족단위로 15팀을 모집해 재료비 5만원도 제공한다.
심사를 통해 청소년 청년팀과 가족팀 중 각각 대상 1팀(환경부장관) 최우수상 1팀(세종시장) 우수상 1팀(세종시의회 의장)과 장려상 6팀(YMCA전국연맹 이사장 등)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자원순환 도전 골든벨은 가족이 함께 자원순환에 대해 고민하고 상의하며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96개 가족팀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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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YMCA가 31일 호수공원에서 주최하는 2019세종시 자원순환축제 프로그램 안내문.(자료제공=YMCA) |
최종적으로 남는 1팀에는 대상(환경부장관) 2번째 팀은 최우수상(세종시장) 3번째 팀은 우수상(세종시의회 의장)이 주어지고 4번째부터 13번째 팀까지 10팀에게는 장려상을 수여한다.
벼룩시장은 개인이나 가정에서 재사용 가능한 물품 등을 물물교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총 40가족의 신청을 받아 6m x 3m천막의 1/2을 부스로 배정할 계획이다.
청소년 원탁회의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자원순환에 대한 몇가지 주제를 부여하고 상호 토론케 하는 행사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0명을 선칙순으로 모집한다.
또 1%밖에 되지 않는 우리밀의 자급률을 높이고 제2의 주식인 밀의 소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우리밀로 손칼국수를 만드는 우리밀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선착순으로 30가족을 받는다.
이밖에 축제를 이끌어 갈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시간대 별로 모집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과복지연구소가 함께하는 '도농상생 사회적경제 한마당'으로 상품판매관 전시체험관 추석선물관 등 플리마켓도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