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일 강릉시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18이전 15명, 18시 이후 6명 등 총 21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힘겹게 코로나 검사를 받은 유치원생 아이를 엄마가 달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강릉시 코로나 확진 환자 발생이 심상치 않다.
11일 오후 11시 40분쯤 추가로 확진된 확진환자가 5명 발생하면서 총 2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추가로 확진된 환자들 중 3명(#64, #65, #66번)은 5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조사됐고, 1명(#68번)은 46번의 접촉자, 나머지 1명(#67번)은 추정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이번에 확진된 확진자의 나이대는 10대 2명, 20대 1명, 40대 1명, 60대 1명이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세부 역학조사와 동선 확인 등을 할 예정이다.
aurumflo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