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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611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01-03 09:40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병원체./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1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3일 0시 기준 성북구의 코로나19 상황은 확진자 9611명, 치료중 2308명, 퇴원 7303명, 자가격리 1929명, 전일대비 추가 확진자 35명이다.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을 4인으로 제한하고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주 더 적용하기로 했다.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방문하거나 포장·배달을 이용해야 된다.

청소년 방역패스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1일부터 적용하되,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또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는 방역패스를 의무화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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