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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고 현대건설이 시행 중인 주암댐 도수터널 시설 안정화 건설공사 관련 전반적인 안전 진단이 절실하다는 여론이다. 지난해 12월 23일 현대건설이 설치했던 가물막이를 철거하는 공사 과정에 폐기물을 실어나르는 바지선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자칫 바지선에 실은 폐기물이 상사댐에 수장될 위기의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독자제공) |
cho55437080@daum.net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21-01-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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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고 현대건설이 시행 중인 주암댐 도수터널 시설 안정화 건설공사 관련 전반적인 안전 진단이 절실하다는 여론이다. 지난해 12월 23일 현대건설이 설치했던 가물막이를 철거하는 공사 과정에 폐기물을 실어나르는 바지선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반으로 갈라지면서 자칫 바지선에 실은 폐기물이 상사댐에 수장될 위기의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독자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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