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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현대건설이 주암댐↔상사댐 도수터널 안정화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공사를 급하게 추진하는 과정에 버럭(발파암) 등을 운반하는 바지선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갈라진 사고가 발생된 상사댐 물위에서 굴삭기를 이용해서 바지선을 세척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상사호는 전남 순천시민과 동부권 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
cho55437080@daum.net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21-01-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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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현대건설이 주암댐↔상사댐 도수터널 안정화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공사를 급하게 추진하는 과정에 버럭(발파암) 등을 운반하는 바지선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갈라진 사고가 발생된 상사댐 물위에서 굴삭기를 이용해서 바지선을 세척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상사호는 전남 순천시민과 동부권 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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