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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강릉 40번 확진환자 연관된 강릉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강릉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강릉시에 11일 오전 코로나 19 확진환자 9명이 대량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밤 오후 10시 나온 결과 중 재검을 실시를 한 시민들 중 9명(강릉 48번~56번)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들에 대해 세부 역학조사 및 방역 및 관련된 사람들을 파악해 격리 조치등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시 보건당국은 강릉 43번~47번의 동선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aurumflo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