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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도미니카공화국 KOICA 보건센터에서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국무총리실) |
남미를 순방중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도미니카공화국 방문 이틀째인 16일 지난 2015년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KOICA 청소년 보건센터를 방문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센터는 도미니카공화국 청소년들의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됐으며, 양국의 모범적인 개발협력이 유엔 등 국제기구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총리는 이날 센터를 방문해 KOICA, 도미니카공화국 정부 및 보건센터 관계자, 청소년들과 환담을 나눴다.
한편 같은 날 이 총리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아이티 지배로부터 독립(1844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조국의 제단'에 헌화했다.
또 도미니카공화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대표 및 동행 기업인들을 오찬 간담회에 초청해 격려하고 경제상황, 사업현황,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