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낙연 국무총리가 도마니카공화국과 브라질 방문을 위해 13일 오후 출국한다./아시아뉴스통신DB |
이낙연 국무총리가 도미니카공화국과 브라질 등을 방문,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오후 출국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번 방문기간 중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물포럼에도 참석해 각국 정부, 국제기구, NGO 대표들과 국제 물 문제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총리의 방문에는 성일종 의원(한국당.한-도미니카 의원친선협회 회원)과 고용진 의원(민주당.한-브라질 의원친선협회 회원)이 동행한다.
정부에서는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 최병환 국무1차장,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손병석 국토부 차관(브라질리아) 등 13명이 공식 수행키로 했다.
또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제 협력 활성화와 물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유정준 SK E&S 사장, 김시호 한국전력 사장 직무대행, 전병현 윌비스 회장이 동행한다.
이 총리는 오는 19일 중남미 방문을 마치고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