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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연 최대 200만 원 지원
파주시,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연 최대 200만 원 지원/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제1금융권에서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에게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대출 잔액의 2% 범위에서 연 최대 200만 원이며, 하반기에는 총 1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을 반기별로 2회 분할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986년 7월 23일부터 2007년 7월 24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이다.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461만 6천 원) ▲파주시에 소재한 주택으로 전세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월세의 경우 전월세 전환율 6.7%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등이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버팀목 대출 등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경우, 금융권 대출의 용도가 신용 또는 일반자금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경기도 일자리사업 통합접수시스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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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파주경찰서, 운정중앙역 불법 촬영 합동점검
파주시·파주경찰서, 운정중앙역 불법 촬영 합동점검/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지난 20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화장실과 수유실을 대상으로 파주경찰서 및 역사 관계자와 함께 불법 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성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 여성가족과,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관계자 등 총 6명이 전파탐지기·열화상카메라·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과 수유실 구석구석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영미 여성가족과장은 "운정중앙역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화장실과 수유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파주경찰서와 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정기적인 점검을 이어가고, 시민이 실제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파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파주경찰서를 비롯한 유관 기관과 협력해 관내 철도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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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도봉산~옥정 광역철도 현장 점검
김원기 의정부시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도봉산~옥정 광역철도 현장 점검/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7월 23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의정부역과 장암차량기지를 방문해 주요 철도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철도사업이 계획대로 안전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공사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도 목적을 뒀다. 김원기 시장은 먼저 의정부역을 방문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는 수도권 북부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기반시설(인프라)인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장암차량기지를 찾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았다. 김 시장은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주문했다. 김 시장과 현장 관계자들은 각 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원기 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의정부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핵심 교통망”이라며 “사업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철도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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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음 데이] 실시
흥선동,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음 데이] 실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21일 주민과 직원이 상호 존중하는 민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2회 ‘마음‧이음 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원 담당자의 정서적 안정과 친절 서비스를 바탕으로 주민 체감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추진했다. 행사는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 역량 강화 교육’(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및 실무 응대 점검) ▲“존중을 더하다, 공감을 잇다, 미소를 짓다.” 팻말을 활용한 ‘상호 존중 운동(캠페인)’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친절카드’ 배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절카드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우리 동네 물품 공유방(공구 무료 대여)’ 이용 방법도 안내해 방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민원 공무원과 주민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가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마음을 잇는 친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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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와 네트워크 활성화 업무협약식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난 21일,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1일,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 분과는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신설된 조직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지역 자원 연계 등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분과 위원들이 직접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지역 내 실제적인 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역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박병양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뜻을 모아 김포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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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산업지원센터, ‘중소기업 SOS컨설팅’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재)김포산업지원센터는 관내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SOS 컨설팅 지원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SOS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총 2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추진중이다. 7월 중 중간점검(현장실사)을 실시하여 컨설팅 진행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별 애로사항 해결을 점검할 계획이다. 컨설팅 분야는 ▲ESG 경영시스템 구축 ▲인사·노무 ▲경영진단 ▲인증 ▲R&D ▲판로개척 ▲창업 ▲법률 ▲기술개발 ▲공정개선 ▲중대재해 안전관리 ▲특허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기업의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한다. 박정우 김포산업지원센터장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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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대표 맛집 찾는다... ‘2026 양슐랭 맛켓’참여 외식 업소 모집
포스터(2026 양슐랭 맛켓)/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양평군은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16일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양슐랭 맛켓’ 참여 외식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양평읍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 외식업소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단순한 홍보 지원을 넘어 전문 셰프와의 협업을 통한 신메뉴 개발, 업소별 스토리텔링 콘텐츠 북 제작, 온라인 홍보 등을 연계해 양평만의 특색 있는 음식 브랜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모집 대상은 양평군 내 일반음식점으로,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외식업소가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평가를 거쳐 최종 8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셰프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된 업소는 이를 바탕으로 기존 메뉴를 개선하거나 새로운 대표 메뉴를 개발해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지역 외식업소의 메뉴 개발과 홍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양슐랭 맛켓 사업을 통해 양평을 대표하는 음식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양슐랭 맛켓’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상권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외식업소는 양평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또는 사업 운영기관(더시연 대표 이시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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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제1차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개최 및 위원 위촉
위촉식 단체사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22일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열고,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배명석 양평군보건소장이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위원회에서는 양평군의 자살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춘 자살예방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양평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는 「양평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된다. 최근 증가하는 자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찰·소방·복지·보건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정책 추진계획 심의·자문 ▲고위험군 발굴 및 위기 개입을 위한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생명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살예방정책은 사회적 취약계층은 물론, 마음의 돌봄이 필요한 모든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우선 과제"라며 "각계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양평군 특성에 최적화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모든 군민이 스스로의 생명을 존중받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생명존중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자살예방센터 위탁 운영을 비롯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자살예방분과 운영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등 군민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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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 대상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경기도 광시시청사 전경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여름 이불과 제습기 등 냉방 용품,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을 준비해 지역 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건강 상태와 안전을 살폈다. 윤석노‧손명림 남한산성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밀착형 복지 실천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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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건강식 지원하며 주거·정서 돌봄 병행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건강식 지원하며 주거·정서 돌봄 병행/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여름나기 건강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인 갈비탕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는 건강식 지원과 함께 대상 가구의 냉방 환경과 주거 위생 등 주거복지 수요를 함께 조사했다. 협의체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특화사업인 ‘안전가(家)득, 마음온(溫)통’ 지원사업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울감이나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살피는 자살 예방 조사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나섰다. 박종덕·김성만 오포2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시기에 보양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들의 주거 안전과 마음 건강까지 함께 살필 수 있어 뜻깊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세심하게 이웃을 살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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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을지연습·통합방위태세 점검
경기도 광시시청사 전경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는 15일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시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추진 계획과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육군 제3879부대 1대대가 통합방위작전 현안을 보고하며 지역 안보를 위한 작전 상황과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 참석 기관들은 국지도발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다시 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사전 대응 체계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광주시의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확립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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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40가구에 소불고기 지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40가구에 소불고기 지원/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인 ‘무더운 여름 고기먹고 원기 회복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폭염과 초복을 맞아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여름철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올해 기존 노인과 장애인 중심의 지원 대상에서 성장기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총 40가구에 가구당 소불고기 2㎏을 전달했다. 지원된 소불고기는 지역 내 광주금광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광주금광교회는 해당 특화사업을 3년 연속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복지 욕구 조사를 함께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내년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주금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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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산업안전교육으로 안전 민감성 UP!
장애인일자리 산업안전교육/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14일 관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의 기본 개념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 ▲근로자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을 실시한 김윤호 가족복지과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참여자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양평군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등 2개 수행기관과 함께 약 12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일반형 일자리, 복지 일자리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며 참여자의 장애 특성과 역량에 맞는 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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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 고잉홈과 두드림 업무협약...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송산2동, 고잉홈과 두드림 업무협약...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7월 14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잉홈 장애인맞춤형재활운동센터, 고잉홈 헤어와 함께 장애인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고잉홈 장애인맞춤형재활운동센터는 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서비스를, 고잉홈 헤어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한다. 송산2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경준 센터장은 “전문 재활 운동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다윤 대표는 “재능기부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민간기관과 함께하는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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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여건 넘어 꿈 키운다…김포시, ‘김포 e-클래스’ 운영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온라인 콘텐츠 [김포 e-클래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김포 e-클래스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사교육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여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 300명으로, 1순위는 교육급여 수급자(중위소득 50% 미만), 2순위는 법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의 학생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동일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8월부터 10개월간 시 홈페이지에 연계된 EBS, 아이스크림 홈런(중등), 이투스(고등)를 통한 교과학습, 수능 및 내신 대비, 학습관리 서비스등을 제공하여 개인별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이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며 “김포e-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청소년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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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두부 제조 및 판매사업단/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노인일자리 전담 수행기관인 ‘김포시니어클럽’도 평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총 2,700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확보해 우수한 사업 운영 능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9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추진실적(20%), 우수기관 선정(50%), 정부정책 노력도(30%)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김포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를 발굴하고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우수 6개 시·군·구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시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대표 수행기관인 ‘김포시니어클럽’ 역시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직원들과 어르신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온 결과에 대한 갚진 성과를 올렸다. 김포시니어클럽은 수행기관 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사업단 부분에서도 ‘두부 제조 및 판매사업단’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과 함께 700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현재 김포시에는 총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있다. 수행기관별 규모는 ▲김포시(8개 사업단, 350명)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3개 사업단, 450명) ▲노인종합복지관(10개 사업단, 450명) ▲북부노인복지관(11개 사업단, 650명) ▲김포시니어클럽(26개 사업단, 1,248명) 등으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촘촘한 노후 일자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일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현장에서 발로 뛴 수행기관 관계자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활력 넘치고 보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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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화재 피해 주민 일상 회복 위해 민관 함께 힘 모아
파주시, 화재 피해 주민 일상 회복 위해 민관 함께 힘 모아/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가람마을 8단지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기업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생활 안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거나 화재 진압 과정 등으로 주거 피해를 입어 복구 기간 동안 기존 주택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나눔에는 ㈜동산아이엔지와 애플라인드스포츠㈜, ㈜넥스트워터가 동참했다. 각 기업은 티셔츠, 바지, 양말 등 스포츠 의류용품 등을 기부하며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폭염 속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한 선풍기도 함께 지원되어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활 기반을 잃은 피해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원은 지역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이웃돕기 재원을 연계해 화재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회복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온정과 공공의 지원을 연계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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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폭염·폭우 대비 지역자활센터와 합동 현장 점검
파주시, 폭염·폭우 대비 지역자활센터와 합동 현장 점검_2026년 자활사업단 현장점검사진/사진제공=파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파주시는 지난 15일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사업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특보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업단을 중심으로 작업장 안전 상태와 폭염 대응 준비 상황 등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냉각조끼와 냉감 목걸이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물을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작업 최소화 ▲그늘에서 충분히 쉬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기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점검하고, 전기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폭염에 취약한 사업장에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는 등 안전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박지영 복지지원과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무더위와 갑작스러운 폭우가 잦아지면서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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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초복 맞아 취약계층에 보양식 꾸러미 나눠
송산1동, 초복 맞아 취약계층에 보양식 꾸러미 나눠/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7월 15일 초복을 맞아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무더위를 쫓고 원기를 도울 수 있는 여름 보양식 꾸러미 50개를 직접 제작해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송산1동 지사협 위원들은 삼계탕과 순댓국, 제철 모둠과일로 구성된 복날 음식과 후원 물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등 무더위에 취약한 5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수(水)색대’ 사업 대상자에게도 생수와 꾸러미를 함께 전달해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장동원 위원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이 꾸러미에 담긴 복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 돌봄에 힘쓰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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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직업탐색 및 체험/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센터)은 지난 7월 14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11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3명이 함께했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변화하는 진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진로·취업 상담에 참여하며 여러 직업 분야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정보를 접하며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어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 꿈드림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청소년 진로 문화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진로, 취업, 자립, 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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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능평동, 초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광주시 능평동, 초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1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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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골드라인 역명부기 입찰공고 실시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2026년 8월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김포골드라인의 1개 역(걸포북변역)에 대해 역명부기 유상 판매를 실시한다. 역명부기란, 역 주변 주요 기관의 인지도 향상과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공익기관이나 학교, 병원, 대형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름을 역명판, 안내시설, 노선도 등의 기존 역명에 덧붙여 표기하고, 열차 내 방송 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 이번 역명부기 신청 대상은 역사 반경 약 1㎞ 이내에 소재한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게 안내가 필요한 기관이다. 김포시는 참가 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에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격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사용하게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참가 희망 기관들에게 가급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의 대상 기관 참가 기준과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입찰에 참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의 입찰 공고는 7월 21일(화)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7월 30일(목)까지 신청서와 입찰서를 접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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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초복 맞아 홀몸 어르신 대상 ‘온정 가득 행복 꾸러미’ 전달
광주시 남종면, 초복 맞아 홀몸 어르신 대상 ‘온정 가득 행복 꾸러미’ 전달/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온정 가득 행복 꾸러미’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종면 지보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안부 확인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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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양평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 사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원활한 이행과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부서별 역할과 이행 방향을 공유하여 기본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은 지난 2025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수립하고, ‘2035년 온실가스 33.9% 감축’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기본계획 이행점검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분야’ 5개 부문 43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분야’ 8개 부문 42개 과제 등 총 13개 부문 85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추진실적을 점검했으며, 온실가스 7,701톤CO2eq를 감축해 목표 7,652톤CO2eq 대비 100.63%를 달성했다. 이날 교육에서는「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의 주요 내용과 2025년 기본계획 이행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방향 및 부서별 세부과제 이행 방안, 이행점검 체계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이어 열린 실무 간담회에서는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및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광석 양평 부군수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특정 부서가 아닌 모든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군정의 핵심 과제”라며 “2025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이다. 지금의 작은 실천과 노력이 앞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인 만큼, 앞으로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본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실무자 교육과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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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G-하우징 사업으로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G-하우징 주거환경 개선사업/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주거취약계층 양평읍 4가구와 양동면 1가구를 대상으로 G-하우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운데 시급성이 높은 가구를 선정했으며, 도배·장판 교체와 시설 보수 등을 통해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새롭게 단장된 보금자리를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의 삶에 힘이 되는 자원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께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공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예산을 지원받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경기 G-하우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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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 초복 맞아 [복(福)바람] 꾸러미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송산2동, 초복 맞아 [복(福)바람] 꾸러미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초복을 맞아 7월 14일 두드림 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福)바람’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송산2동은 무더위와 장마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원을 이어갔다. 복(福)바람은 무사안녕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wish)과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바람(wind)의 의미를 담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리하트병원은 파스 50꾸러미, 서울척병원은 휴지 50꾸러미, 이레네 식당은 겉절이 50인분을 후원하며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후원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된 꾸러미는 두드림 협력 주체이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인적 안전망을 통해 직접 전달됐다. 전달 과정에서는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무더위 속 어르신들께 건강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이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된 ‘복(福)바람’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드림 케어를 통해 민관이 함께 복지위기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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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1동 지사협, 초복맞이 영양 한 끼 전달하며 어르신 안부 살펴
신곡1동 지사협, 초복맞이 영양 한 끼 전달하며 어르신 안부 살펴/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7월 14일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가득 한 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인 갈비탕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100가구를 모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갈비탕 100인분은 미담참숯불구이(대표 고창환)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신곡1동 지사협 위원들이 60가구를,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가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최선길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께서 갈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