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과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사업의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모습./사진제공=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지난 12일 2025년 청년인턴 지원 사업과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 사업의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2명의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 청년들의 역량 강화 등 긍정적인 변화와 취업 연계 성과, 우수 멘토 등을 발굴하기 위해 사업 참여자 2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99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 2건 △우수 3건 △입상 5건과 우수멘토 2명을 선정했으며 '청년 인턴 지원 사업' 부문에서는 △최우수 2건 △우수 3건 △입선 5건이 최종 선정됐다. 진흥원은 향후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수기집 발간과 홍보 영상을 제작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일경험 정책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널리 확산하여 정책 인지도와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이번 시상식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기업과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일류경제 도시 대전을 만들기위해 지역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2025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 포스터.(자료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대구형 도시재생의 방향을 모색하고, 민·관·학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5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025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을 둘러싼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각 분야 간 연계 가능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의 첫 일정은 15일 오픈대구(중구 북성로 80-1)에서 열리는 '대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 라운드테이블'이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구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 지원기관, 마을공동체만들기센터, 청년센터,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중간지원조직이 참석해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공동 의제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19일에는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 도시재생×문화 포럼'이 열린다. 전문가, 문화예술 단체, 도시재생 실무자들이 모여 도시재생과 지역 문화생태계의 연계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 공간과 문화가 결합된 도시재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22일에는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학 스튜디오 연계 도시재생 협업 프로그램'의 최종발표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후적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건축·조경 등 관련분야 7개 대학, 13개 스튜디오, 184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발표회에서는 그간 진행된 연구 및 설계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실제 도시공간 조성과 문제 해결에 반영함으로써, 미래 도시재생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도시재생위크는 다양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대구형 도시재생 모델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중간지원조직, 문화, 대학 등 각 분야의 역량을 결합해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창의도시재생위크는 분야 간 경계를 허물고 대구형 도시재생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터를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대구시 도시건설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관내 건설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를 계기로, 지난 12일 관내 건설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와 품질을 점검하고, 향후 사고 예방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콘크리트 타설 중 추락·낙하, 붕괴 위험 방지 대책 ▲안전 가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현장 안전회의 개최 여부 ▲근로자 안전장비 착용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본부는 특히 구조물의 안전성과 위험 방지시설 관리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했으며, 구조물 장기 처짐을 방지하기 위한 콘크리트 타설 방법 및 두께 등의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필요시 구조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추가 구조 검토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본부는 진행 중인 모든 공사 현장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문을 발송하고, 15일부터 19일까지 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환 대구시 도시건설본부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대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및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13일 오후 호텔수성 수성스퀘어에서 열린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대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는 13일 오후 호텔수성 수성스퀘어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대구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유치 논리를 강화하는 한편, 치의학 연구 중심지로서 대구의 입지를 널리 알리고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대구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중 공모' 방침을 공식 발표하면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 데 발맞춰 개최됐다. 토론에 앞서 참석자들은 대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후 수도권 치의학 관련 전문가와 다양한 분야의 치과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서우경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학술이사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K-덴탈 산업 도약의 심장'을 주제로 한국 치과의료기기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또 류인철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명예교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설립과 역할'을, 정세환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사명, 유치경쟁을 넘어선 연대의 출발점'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이원혁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유치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호진 경북대 치과대학 교수, 민경호 전 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 등 총 9명의 패널이 참석해 대구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유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13일 오후 호텔수성 수성스퀘어에서 열린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시는 2023년 8월,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대구시 치과의사회장을 공동단장으로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전문가 포럼, 중앙부처 및 정치권 설득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대구는 산업적 측면에서 비수도권 최대 도시로, 관련 기업(42개사) 및 종사자 수(1602명) 모두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치의학 산업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생산액(4338억원)과 부가가치액(3013억원)은 전국 2위이며, 국내 10대 치과 기업 중 2개 기업(메가젠, 덴티스)이 대구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과 협업할 수 있는 연구지원 인프라도 완비돼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들어설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는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첨단임상시험센터 등 11개 의료 관련 국책기관이 집적해 있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구시는 '이노덴탈 규제자유 특구사업', '초연결 치과산업 플랫폼 개발사업' 등 치의학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산업부 공모사업인 '미래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치과 분야 인공지능(AI) 산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치의학 분야 산·학·연·병 인프라를 모두 갖춘 대구에 설립된다면, 대구는 글로벌 치의학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치의학 연구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eok193@daum.net

달성군이 '2025년 산업단지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구지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자료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산업통상부 주관 '2025년 산업단지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하며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4년 '산단환경조성 패키지 사업 공모'에 이어 세 번째로 거둔 성과로, 달성군이 3년 연속 산업단지 환경 개선 분야에서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달성군은 패키지 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84억원에 군비 47억원을 더해 구지농공단지 내 ▲아름다운거리플러스 조성 ▲청년문화센터 건립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선정된 공모로 사업의 흐름이 옥포까지 확장되며, 옥포농공단지 기업을 대상으로 한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대상은 단지 내 50인 미만 중소기업 10곳으로, 근로복지와 작업환경은 물론 외관·녹지·안전·주차 등 6개 분야에서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농공단지 전반의 이미지를 가다듬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노후 산업단지를 청년층이 찾는 안정적 근무 환경을 갖춘 산업단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내 두 곳의 농공단지 모두에서 환경 개선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환경개선 사업 추진으로 옥포농공단지 내 중소기업이 활력을 찾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근로환경과 정주여건을 함께 개선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군에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seok193@daum.net

달성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6387농가로 확정하고,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는 모습.(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6387농가로 확정하고,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지급 규모는 69억여원(소농직불금 45억원, 면적직불금 24억원 정도)에 달한다. 군은 자격 요건과 공익직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달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직불금 지급과 함께 벼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1㏊당 40만원의 '벼 경영안정 지원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벼 경영안정 지원금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다소나마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향후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

공장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 모습.(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입해 약 98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며, 지역 에너지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결합해 설치하는 방식이다. 설치비의 약 70%를 지원해 시민들의 자부담률을 30% 정도로 낮춰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22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국비 9억6천만원을 확보해 501개소로 보급 범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대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재생에너지 보급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추가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호준 대구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지난 11일 열린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 구축사업' 성과보고회.(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진행된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 구축사업'이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 지역 로봇산업의 다각화와 구조 전환을 목표로, 산업용 로봇 중심의 지역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총 122억9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을 스마트 물류 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인프라와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자율주행로봇(AMR) 기술의 상용화와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관련 장비와 기술을 지원해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 3년간 총매출 222.8억원과 고용 102.5명의 창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지난 11일 열린 성과보고회에서는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자율주행로봇 기술을 활용한 지역 기업들의 성공 사례와 기술 개발 방향이 공유됐으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산업 현장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장비들이 도입된 점이다. 자율주행로봇(AMR) 무인 시제품 제작 플랫폼, 충돌 안전 분석 메타버스 플랫폼, 자율주행로봇 경사 시험 장비 등 첨단 장비들이 구축되면서 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대구·경북이 자율주행로봇(AMR)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스마트 물류 로봇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자율주행로봇 산업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인프라와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로봇(AMR)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장비 업그레이드와 신규 장비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로봇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11~12일 이틀간 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에서 열린 '천연가스 공급 분야 경상정비 우수 사례 발표회'.(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합동으로 '천연가스 공급 분야 경상정비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본사 공급운영처와 전국 9개 사업소에서 실무 전문가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공급 기술 분야의 우수 성과를 공유해 전사 설비 보전 역량을 높이고, 가스기술공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경상정비 품질 향상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천연가스 공급 분야 경상정비 우수 사례 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양사는 공동 심사단을 구성해 9개 사업소가 각각 발표한 사례들을 △혁신성 및 창의성 △품질·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 △협업 및 타 사업소 확산 가능성 등 4개 부문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업무 방식 혁신과 신기술 도입, 안전 강화 등에 초점을 둔 현장 개선 활동들이 소개된 가운데, 최우수상은 '혁신적인 정압기 분해·조립 지지 장치 사용을 통한 정비 품질 향상'을 발표한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차지했다. 가스공사는 우수 사례에서 제시된 정비·보수 기술 노하우를 전국 현장에 확산시키는 한편, 향후 경상정비 분야에 AI·데이터 기술을 적극 접목해 천연가스 공급설비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비약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사가 천연가스 공급설비 정비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설비 보전 기술을 고도화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통한 국민 에너지 편익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한국가스공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이욱희 한국감사협회장, 김성국 가스공사 감사실장.(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1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기관 및 개인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감사인대회는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감사 분야 행사로, 매년 300여 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등을 대상으로 감사 업무 발전 및 투명 경영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가스공사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과 조직 운영의 투명성 제고 성과를 인정받아 '내부감사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한국가스공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감사위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이욱희 한국감사협회장, 강진구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이와 함께 강진구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은 공공 부문 감사 역량 강화, 윤리경영 확산, 청렴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위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가스공사는 2023년 강진구 상임감사위원 취임 후 △국민 복지 및 기업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 중장기 감사 전략 수립 △적극행정 지원 중심 감사 △감사원 권고 최고 단계 수준의 내부통제 체계 정비 등을 추진해 감사 기능의 실효성을 높여 왔다. 또한, 올 한 해만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를 3명 배출하는 등 감사 전문성 강화와 차별화된 감사 기법 도입을 통해 감사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강진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기관·개인 부문 최우수상 동시 수상은 가스공사 구성원 모두가 청렴하고 투명한 경영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 노력해 온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께 변함없이 신뢰 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와 감사 혁신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eok193@daum.net

경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투엔 본사 전경.(사진제공=경북테크노파크)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입주기업이자 지원기업인 ㈜투엔이 최근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씨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투엔이 보유한 막증류(Membrane Distillation, MD) 기술 기반의 독자적인 친환경 수처리 기술의 혁신성과 글로벌 시장 잠재력을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인 삼성전자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21년 설립된 ㈜투엔은 2023년 경북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공장동에 입주해 유수 분리, 폐수 정제, 수전해 기술 등을 기반으로 친환경 산업 분야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글로벌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유수 분리기를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투엔의 핵심기술인 막증류 기술은 이미 스케일업(Scale-up)에 성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팁스(Deep-Tech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경제적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씨랩 아웃사이드' 최종 선정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투엔은 해당 기술들을 기반으로 해수담수화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이차전지 공정 폐수 및 방사능 폐수 처리 등 새로운 응용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투엔 김재훈 대표는 이번 선정에 대해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것은 우리 팀의 기술력과 잠재력이 국내 최고 무대에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경북 지역의 혁신 기술을 대표해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솔루션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투엔의 성장은 경북 지역 기업이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경북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삼성전자와 같은 앵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seok193@daum.net

11일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열린 '한의약 연구개발 성과-전략 연계 포럼'에서 한의약 연구성과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한의약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송수진)은 11일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한의약 연구개발 성과-전략 연계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한의약 연구성과 활용 사례 발표, 공모전 시상식, R&D 성과-기획 연계 방안 자문회의로 구성됐다. 먼저 연구성과 발표에서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CPG) 교육용 확산도구 제작 △한의약 연구성과 기반 콘텐츠 공모 및 확산 사례 △2025년 한의약 연구개발 기술수요조사 결과 등 주요 연구내용이 소개됐다. 이어 열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한의약 연구개발 기획 공모전'과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확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한의약 연구개발 기획 공모전'에는 총 64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4건이 선정돼 상세 기획비 5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후 기획서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에 '한방보험제제의 지방간질환(MASLD) 임상적 유용성 및 안전성 확보 방안 연구'를 기획한 손창규 씨가 선정됐으며 우수상(한국한의약진흥원 원장상)은 박준규 씨와 경희팔료한의원(팀), 혈위자극기(팀)가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 손창규 씨는 "기획한 보고서가 한의약 R&D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한의약 분야의 성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의약 연구개발 및 확산 공모전 수상자들.(사진제공=한국한의약진흥원)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R&D 신규 아이템 16건을 추가로 발굴했다. 이는 2026년 보건복지부 중기재정 신규 R&D 수요 제안과 한의약 기술기획 DB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CPG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36건이 접수됐다. 이 중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는 최우수상은 박희성 씨가 차지했다. 우수상(한국한의약진흥원 원장상, 상금 50만원)은 정준후, 성주영 씨가, 입선(한국한의약진흥원 원장상, 상금 10만원)은 정미진, 유수민, 배보람, 주혜령 씨가 선정됐다. 박희성 씨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진료수행평가(CPX) 시나리오뿐 아니라 CPG가 한의계에서 더 폭넓게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한의약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문회의가 열려 연구성과 기반 R&D 재환류 강화와 활용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한의약 R&D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며 정책적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수진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모전에는 한의약 연구기획과 CPG 확산에 기여할 만한 뛰어난 아이디어가 대거 접수됐다"라며 "앞으로도 한의약 R&D와 CPG가 더욱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한의약진흥원 NCK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한의약 기술기획 DB 구축 및 CPG 확산 사업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seok193@daum.net

영남이공대학교와 반도체 전문기업 ㈜네패스아크가 11일 오전 영남이공대 천마역사관에서 '반도체 테스트 분야 일학습병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11일 오전 천마역사관에서 반도체 전문기업 ㈜네패스아크와 '반도체 테스트 분야 일학습병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을 통해 산업체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학생들의 취업 연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을 비롯해 성금길 취업지원처장, 김창환 일학습병행지원센터장, 정승현 ICT반도체계열장 등이 참석했으며, ㈜네패스아크에서는 마상웅 상무, 윤성호 수석, 배성대 책임 등이 함께해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 네트워크 구축 ▲기업 맞춤형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반도체 테스트 분야 특화 교육과정 이수자 대상 채용 연계 ▲일학습병행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일학습병행을 통해 교육과 채용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실질적 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테스트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학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반도체 테스터, 공정 평가, 품질 관리 등 고숙련 기술을 필요로 하는 분야는 이론과 실무의 결합이 필수적이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 운영하는 일학습병행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평가된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재학 단계에서부터 현장 실무 경험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게 됐으며, ㈜네패스아크는 기업 맞춤형 교육을 이수한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이재용 총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 인재를 대학과 기업이 함께 양성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며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도체 테스트 분야를 포함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일학습병행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 맞춤형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모델을 강화하고, 학생 취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seok193@daum.net

12일 오전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에서 열린 '대구상공회의소 군위군사무소' 개소식.(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12일 오전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에서 '대구상공회의소 군위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군위 지역 기업지원 활동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군위군사무소 개소는 군위군의 대구 편입 이후 변화한 행정·경제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기업의 현장 목소리에 밀착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군위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을 비롯해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영철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장, 군위·효령 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 이상길 대구상의 상근부회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이 참석해 군위군사무소 출범을 축하하며 대구-군위 상생 협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박윤경 회장은 "군위군은 예로부터 삼국유사의 고장으로서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며, 경북 내륙 교통의 중심지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군위군사무소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며,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사무소로 운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구와 군위의 산업 협력을 더욱 확대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군위 경제 발전에 실질적인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이미 지난 4월 군위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위 사유원 등 관광자원 홍보 협력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온 바 있다. 앞으로 이번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군위군 지역 기업과의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seok193@daum.net

씨젠 기업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씨젠 주가 12일 9시 41분 기준으로 0.20%상승 중 이다. 시가는 25,150원이다. 현재 고가는 25,200원이고, 저가는 25,000원이다.

알테오젠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알테오젠 주가 12일 9시 41분 기준으로 3.09%하락 중 이다. 시가는 428,000원이다. 현재 고가는 442,750원이고, 저가는426,000원이다.

신테카바이오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신테카바이오 주가 12일 9시 38분 기준으로 0.12%상승 중 이다. 시가는 4,115원이다. 현재 고가는 4,155원이고, 저가는 4,070원이다.

한화솔루션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한화솔루션 주가 12일 9시 31분 기준으로 0.54%상승 중 이다. 시가는 27,700원이다. 현재 고가는 27,800원이고, 저가는 27,450원이다.

엘브이엠씨홀딩스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엘브이엠씨홀딩스 주가 12일 9시 11분 기준으로 0.06%하락 중 이다. 시가는 1,600원이다. 현재 고가는 1,622원이고, 저가는 1,598원이다.

11일 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환경분야 공공기관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한 환경분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수자원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환경분야 ‘인공지능(AI) 전환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11일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과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토론에 나섰다. 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였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환경분야 11개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1월 ‘60년 경험을 1초로 압축: AI가 만드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슬로건으로 AI 중심 물관리 비전을 선포하고, 물분야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개발 등 AI 전환을 전사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새정부 공공기관 AI 전환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한 환경분야 공공기관의 AI 전환 추진현황 및 사례가 공유됐다. 또한,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공공분야 AI 전환 사례 확산과 협력 기반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정하동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분야의 AI 적용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11월 대전 상장기업 현황./사진제공=대전테크노파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지역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88조 원을 넘어서며, 대한민국 과학수도이자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기업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로, 대전 기업 전반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0일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대전 상장기업 67개사의 시가총액은 88조 4011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 10월에 이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전 상장기업 수는 최근 1년 동안 4개 기업이 신규 상장하며 총 67개로 늘었다. 특히 첨단 바이오, 인공지능(AI), 로봇 기반 기업을 중심으로 상장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스닥 시장에서의 대전 기업 강세도 두드러졌다. 알테오젠이 시가총액 28조 5185억 원으로 코스닥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레인보우로보틱스가 5위(8조 4389억 원), 펩트론이 6위(7조 9278억 원), 리가켐바이오가 8위(7조 767억 원)에 오르며 총 4개사가 코스닥 시총 Top 10 안에 들었다. 이는 코스닥 상위 기업 중 상당수가 대전 기반 기술기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여기에 지난 11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AI 기업 노타(NOTA)의 흥행도 눈에 띄었다. 노타는 초경량 AI 모델 기술력에 대한 시장 기대 속에서 공모 청약 경쟁률 2781.5대 1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수준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상장일 종가(3만 1000원) 이후 꾸준히 상승해 11월말 기준 4만 4200원으로 마감하며 약 43% 상승했다. 기술 기반 대전 기업의 투자 매력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대전 상장기업 시총이 88조 원을 넘어서며 기술 중심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이 더욱 견고해졌다”며 “D-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올해 4개의 대전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만큼, 내년에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이 상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 지원을 강화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2025 지역 IT·SW 기업 성과교류회 및 대경ICT인의 밤' 행사.(사진제공=대경ICT산업협회)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경ICT산업협회는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2025 지역 IT·SW 기업 성과교류회 및 대경ICT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지역 ICT 산업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경ICT산업협회 최종태 협회장 및 역대 회장들과,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주호영 국회 부의장, 홍의락 전 국회의원,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대구테크노파크,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상공회의소 등 지역 유관기관·대학·IT,SW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내년 IT·SW 정책 방향·산업전망 제시…'실질적 인사이트 제공' 1부에서는 '2026년 주요 산업 지원 정책' 소개와 함께 신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 전망 세션이 진행됐다. 정책, 기술, 산업 흐름을 동시에 짚어볼 수 있어 현장에서는 "내년 사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서 2부에서는 내빈 소개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올해 지역 IT·CT 산업이 만들어 낸 주요 성과와 협력 사례가 영상으로 공유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행사 일부인 명함 교환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사업, 기술 연계, 기관 협업, 인재 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 폭을 넓혔다. 행사 후반부에는 지역 ICT 산업 발전에 유공 기관과 기업 대표자, 담당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도 이어졌다. 대구시장상·국회의원상·기관장상·협회장 표창 등 여러 부문의 수상자가 발표 및 시상이 이어졌다. 특히 주호영 수성구갑 국회의원,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 수성알파시티 및 지역ICT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경ICT산업협회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ICT 관련 기관 및 다수 기업 임직원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2025 지역 IT·SW 기업 성과교류회 및 대경ICT인의 밤' 행사에서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경ICT산업협회) ◆"대구·경북 ICT 산업, 내년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경권 ICT 산업은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해 산업 전환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2026년을 준비하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대경 ICT 생태계가 다른 지역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협회가 협력·지원·연결의 중심축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정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원장은 "데이터·AI 기반 산업 구조 변화가 이제 본격적인 국면에 들어섰다"며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 기업의 성장 발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200여명의 참석자들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으며, 지역주도형 AX사업 및 지역 ICT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단합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경ICT산업협회는 350여개 지역 IT·CT 기업들로 구성된 지역 최대의 관련 경제단체로,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X시대를 선도하고 대경권 미래산업의 핵심인 ICT 산업 발전을 위해 2011년 설립한 단체이다. seok193@daum.net

11일 오후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수출의 탑' 수상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는 경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11일 오후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과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무역의 날'은 매년 12월5일, 무역의 균형적 발전과 무역강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로 62회를 맞이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무역,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구 지역에서는 ㈜티에이치엔(대표 채승훈)과 ㈜이수페타시스(대표 최창복)의 5억불탑을 포함해 ㈜S-TECH(대표 박구갑) 7천만불탑, ㈜세원정공(대표 장제상) 3천만불탑, ㈜모간(대표 조상현) 2천만불탑 등 총 61개 기업이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종덕 오성전장㈜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정원기 젯트기연㈜ 대표이사와 오현주 아이엠뱅크 대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7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대구시장 표창에는 권기용 ㈜메가젠임플란트 상무, 김익현 ㈜한성젠텍 대표, 신현각 한영공업㈜ 상무 등 총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대구는 이차전지소재, 인쇄회로, 제어용 케이블 등 일부 품목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국 고관세 등의 영향으로 대미 수출 비중이 줄고, 자동차부품 및 기계 등 주력 품목의 수출 부진이 지속됐다. 이번 성과는 이러한 악전고투 속에서 지역기업들이 거둔 노력의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부품 기업인 ㈜티에이치엔은 5억불탑을 수상하며 지역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역시 2023년 4억불 수출의 탑 수상 이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만에 5억불탑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속되는 글로벌 통상 위기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뛰어난 역량으로 지역 수출을 이끌어 주신 기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구시는 지역기업들이 이 난관을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수출 활성화 제고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대구상공회의소 사랑나눔봉사단이 11일 홀로어르신과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 사랑나눔봉사단은 연말을 맞이하여 11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지역 내 홀로어르신과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상공회의소 사랑나눔봉사단은 대구 지역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seok193@daum.net

대성에너지㈜는 1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신홍식 대구사회복지모금회장,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성에너지㈜)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성에너지㈜는 1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출범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됐으며, 지역 내 보호 종료 청소년의 자립 지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쪽방 거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성금 기탁에 뜻을 모았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매칭그랜트 후원 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seok193@daum.net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한 '경북농민사관학교 청년농업인창업전략(심화)과정'과 '지역농산물활용전통주(증류주)제조과정' 수료생들이 지난 5일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합동 수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과정 중 청년농업인창업전략(심화)과정과 지역농산물활용전통주(증류주) 제조과정을 위탁 운영한 가운데, 지난 5일 산학협력관에서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두 교육과정을 통해 총 40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료생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우수 교육생 표창과 대표자의 교육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청년농업인창업전략(심화)과정'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 중인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 상권 분석, 마케팅 전략, 정부지원사업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전 단계를 포괄하는 133시간의 이론·실습·현장 체험으로 구성됐다. '지역농산물활용전통주(증류주)제조과정'은 경상북도 농어민의 전통주 창업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증류주 제조 기법, 위생·품질 관리, 상품화 전략, 브랜드 구축 등 총 130시간의 전문 교육을 통해 전통주 제조 분야의 인력을 양성했다. 대구가톨릭대 금용필 유스티노자유대학장은 "앞으로도 경북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11일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가족·여성 친화 기업 일촌 협약 및 간담회'.(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채은주)는 1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여성 친화 기업 일촌 협약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여성의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에이치파트너스 등 10개 협약기업들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여성인력 적극 채용 ▲전문 인력 양성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는 일촌 협약 기업과 취업 연계 우수 기업 등 9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성의 사회 진출을 위한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은주 센터장(사회복지과장)은 "경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산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요구에 맞춘 인재 발굴과 사후관리 등을 강화해 취업 연계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