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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측 "재판 연기해달라" 재판부에 요청

박근혜 전 대통령./아시아뉴스통신 DB 다음달 2일 첫 공판준비기일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재판부에 기일 연기를 요청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가 최근 재판부에 공판준비기일을 미뤄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수사기록이 방대해 내용 검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아시아뉴스통신 DB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사안의 중대성과 신속한 심리의 필요성을 고려해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준비기일은 5월 2일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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