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실천하며 탄소중립 의미 되새겨요
지구의 날 소등행사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후변화주간의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농촌 불법투기 집중 단속…쾌적한 환경 만든다
세종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사진제공=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5곳 등을 중심으로, 1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주·야간 현장 단속을 나선다. 또한, 무단 투기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내용의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주민 신고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불법으로 폐기물 투기 시 관련 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단속반의 현장 단속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 등을 병행하며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농촌지역 불법투기는 환경오염과 산불, 주민 불편의 주요 원인”이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관리로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대전 중구,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 발표
중구청 전경./사진제공=중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중구는 작은도서관을 단순 독서공간에서 벗어나 주민이 모이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하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현재 타 자치구 대비 많은 작은도서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구립도서관 부재와 상주 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의 한계와 서비스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야간·주말 운영이 어려운 점, 장서 및 이용자 관리의 비체계성, 일부 도서관의 휴면 상태 등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구는‘골목마다 책과 사람이 연결되는 생활문화 플랫폼 조성’을 목표로 △운영체계 고도화 △프로그램 혁신 △네트워크 및 협력 강화 등 3대 전략과 8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운영체계 강화를 위해 순회사서 배치를 확대하고, 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운영 실태 평가를 통해 우수 도서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흡 도서관은 개선 또는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부분에서는 아동·청소년·성인·시니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독서모임과 마을기록 활동 등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SNS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신규 이용자 유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지역 북페스티벌, 지역서점, 문화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작은도서관이 지역 문화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작은도서관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전면 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우수 도서관을 집중 육성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겨 찾는 생활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이번 정책을 통해 도서관 이용률 증가와 독서문화 확산은 물론,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26@hanmail.net
-

대전 대덕구 대화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4년 연속 선정
대덕구청사 전경./사진제공=대덕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대화동이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의 재난안전 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국 6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대덕구 대화동은 대전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화동은 ‘함께 돌보고 치유하는 회복 공동체 대화동’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 대전 최초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자살 고위험군 대상 1대1 안부전화 등을 실시하며 정서 및 생활안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치유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정신건강 증진에도 힘쓰며, 지역 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력 사용 여부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스마트 돌봄 플러그’를 활용해 위기 상황에 선제 대응하고, 생활안전 위기가구를 발굴해 노후 전선 교체와 자동소화 멀티탭, 가스 타이머 콕 보급 등을 추진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대화동은 국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안전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복지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안전에 대비해 인적 안정망을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화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대전 동구, 영유아 독서문화 첫걸음 ‘북스타트’ 본격 운영
2026년 동구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홍보문./사진제공=동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 아래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오는 28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에서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신청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18년생부터 2025년생까지의 영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이며, 신청 시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특히 2026년 동구 출생아의 경우 출생 신고 시 '책꾸러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신청 다음 달에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성장 단계에 맞춰 운영된다. 가오도서관은 이달 17일부터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용운도서관은 9~10월 중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스타트 사업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자,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아리아리 캠프' 개소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가 19일 한누리대로에 위치한 세종시장 선거사무소에서 ‘아리아리 캠프’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최민호 캠프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가 19일 한누리대로에 위치한 세종시장 선거사무소에서 ‘아리아리 캠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 시당 위원장, 정우진 세종갑 당협위원장, 김충식 시의원 후보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과 당원, 청년, 시민,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70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최 후보의 인사말에 앞서 ‘걸어서 시민속으로 100Km’의 기록 영상을 방영해 참석자들의 안타까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사진제공=최민호 캠프 최 후보는 축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라서 무엇이 될 것이냐고 묻지 않고 무엇을 할 것이냐고 묻고 싶다”며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며 평소의 소신을 피력했다. 이어 “지난 단식 과정과 사무소 개소에 앞서 금남면에서 소정면까지 7일간 세종시 구석구석을 걸으며 민심을 청취하며 생각했다” 라며 “애국이라는 큰 틀에서 힘든 사람, 소외된 사람, 없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시민이 먼저인 정치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런 정치를 하겠다. 지난 4년의 시정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사업들을 대부분 완성했지만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비롯한 일부 사업들이 이루어지지 못한 아쉬움도 있다”며 “최민호 2기에는 시정 1기의 아쉬움들을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비롯한 시민이 먼저인 주민 숙원 사업들을 일궈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특히 “2030년이면 행정중심복합도시 1기 계획을 마치고 2기 세종시 건설이 시작된다”며 “2기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수도로 명칭 및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news26@hanmail.net
-

강원FC,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 어린이 홈경기 초청
(사진제공=강원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강원FC는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전북현대와 홈경기에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 63명을 초청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삼척 지역 어린이 31명과 영월 지역 어린이 32명이 방문했다. 어린이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경기 내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어린이들의 응원 속에 경기장은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다. 강원FC와 하이원리조트는 어린이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를 지원했다. 어린이들은 셔틀버스를 타고 경기장을 찾아 설레는 표정으로 입장했다. 과거 폐광지역으로 불렸던 삼척, 태백, 정선, 영월 등 옛 탄광 도시는 올해부터 산업 전환의 의미를 담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불린다. 강원FC는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오픈 트레이닝, 연탄 봉사,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등 지역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환지역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기를 바란다”며 “강원FC는 앞으로도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지역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李,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국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선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역시 같은해 12월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요청한 바 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 및 특수관계인의 권력형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로써 그 존재만으로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 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원칙 아래 특별감찰관 임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강 비서실장은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해서는 특별감찰관법상 먼저 국회의 서면 추천이 필요하다."라며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국회가 조속히 관련 절차를 개시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오세훈, "민주, 李 범죄 혐의 지우려 사법부 겁박"
오세훈./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오 시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66년 전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에서 학생과 시민들은 불의에 맞서 자유를 향해 나아갔다. 그날의 외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고,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토대가 되었다. 선열들이 바랐던 것은 단순한 정권의 교체가 아니었다. 법과 원칙이 바로 선 나라, 정의와 상식이 흔들리지 않는 사회였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나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어떻냐. 여당은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지우기 위해 사법부를 겁박하고 조롱하면서도 국민 앞에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국회에서 공소 취소를 뻔뻔하게 밀어붙이는 폭주가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청와대) 또한 "대통령조차 야당이 대선 결과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서슴지 않으니, 대통령의 측근들은 범죄 혐의가 있어도 당당히 활보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무도한 헌정질서 유린을 민주주의를 지켜낸 선열들이 보신다면 실로 통곡하실 노릇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치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면, 그 사회의 정의는 무너진다. 민주주의의 원칙이 흔들리면, 자유와 번영 역시 위태로워진다."라며 "법과 원칙이 예외 없이 존중받고, 자유와 정의가 상식이 되는 사회, 그것이 바로 4·19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저는 이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 서울은 시민의 꿈이 모인 삶의 터전이자,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내야 할 최후의 현장이다. 자유롭고 책임 있는 공동체, 성숙한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

14억 횡령한 1인 기업 대표 징역형 집유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자신이 설립한 주식회사의 자금을 횡령한 1인 기업 대표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자신이 1인 주주인 3개 회사를 운영하면서 지난 2021년 6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회사 자금 14억 6000여만원을 개인 계좌로 이체하는 등의 방법으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지방법원./아시아뉴스통신 DB 이 과정에서 A씨는 3개 회사 중 1개 회사가 다른 1개 회사에 재화나 용역을 처리한 것처럼 허위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 A씨는 회사 자금을 개인 생활비로 사용하거나 일부를 지인에게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

아이브 장원영,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사진제공=멜론)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에스파 카리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3월 19일부터 2026년 4월 19일까지 걸그룹 개인 73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4,295,585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074,952개와 비교하면 11.67%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 2026년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아이브 장원영, 블랙핑크 제니, 에스파 카리나,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리사, 블랙핑크 지수, 아이브 안유진, 에스파 윈터,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아일릿 원희, 아이브 리즈, 아이브 레이, 에스파 닝닝,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사나, 소녀시대 윤아, 엔믹스 설윤, ITZY 유나, 르세라핌 김채원, 레드벨벳 조이, 아이브 가을, 레드벨벳 슬기,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정연, 소녀시대 태연, 소녀시대 수영, 아이브 이서, 오마이걸 미미, 트와이스 다현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아이브 장원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074,952개와 비교하면 11.6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62% 하락, 브랜드이슈 4.12% 하락, 브랜드소통 18.46% 하락, 브랜드확산 11.38%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브 장원영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러블리하다, 노력하다, 입증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뱅뱅, 앰버서더, 원영 토끼'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1.89%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금조, 비키니 입고 뽐낸 D라인
(사진출처=금조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근황을 전했다. 금조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에는 비키니 못입지만요, 뱃살인지 아기인지 사람들이 구분 못할테니 한 번 입어봤그등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금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볼록하게 나온 D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금조 인스타그램)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배우 백기범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임영웅, 남도형과 함께 ‘미스터 비스트’ 한국어 더빙 참여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했다. 19일 미스터 비스트(MrBeas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의 주제는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로, 지미의 제안에 환호한 손님들의 모습도 잠시 폭동과 거짓말, 싸움을 겪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손님들 중 한명으로 변신한 임영웅은 마치 인물과 하나가 된 듯한 한국어 더빙으로 극의 몰입도와 생동감을 높이는 건 물론, 시청의 묘미까지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무대 위에서 고품격 감성을 뽐내던 임영웅의 또 다른 모습이 돋보이는 가하면, ‘임영웅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인물이 신선함도 전하고 있다.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미스터 비스트는 전세계 1위 유튜버로, 이번 참여는 미스터 비스트의 한국어 더빙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성우 남도형의 인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상은 미스터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또 다른 영상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

'가요무대' 출연진, 김의영·마이진·신유 등 출격
(사진출처=김의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요무대'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마이진, 박혜신, 오유진, 양지원, 홍성윤, 박진선, 김성환, 천록담, 유지나, 김의영, 신유, 빈예서, 춘길, 안다미, 김용임, 김수희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정부, 레바논 평화유지군 사망에 "안전 위협 규탄"
외교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우리 정부가 레바논 평화유지군 소속 프랑스군이 사망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프랑스군이 공격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UNIFIL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리 정부는 UNIFIL에 대한 공격은 국제인도법과 안보리 결의 1701호 위반임을 상기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이러한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

BTS, '인기가요'서 아이브·하츠투하츠 꺾고 1위!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2.0', 아이브의 'BANG BANG', 하츠투하츠의 'RUDE!'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방탄소년단의 'SWIM'이 차지했다. 한편,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다영 (DAYOUNG), RED OOPART(레드 오파츠), RESCENE(리센느), MODYSSEY, BE BOYS (비보이즈), SANTOS BRAVOS, 앰퍼샌드원 (AMPERS&ONE), 올린(ALL'N), ifeye (이프아이), 1000°(천도), cosmosy, KEYVITUP (키빗업), KISS OF LIFE, KickFlip(킥플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hrtz.wav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

20일 우산 챙겨야...전국 곳곳 비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일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4호 태풍 실라코가 북상하면서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이 동진하지 못하고 정체해 제주도를 중심으로 지난 며칠 동안 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상권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20일 5km 상공에서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그 후면으로 영하 3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한다. 그 영향으로 20일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고 21일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10℃가량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 2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dltkdwls3170@naver.com
-

문수아, 故 문빈 3주기에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사진출처=문수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빌리의 멤버 문수아가 친오빠이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의 3주기를 맞아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문수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라버니 오랜만이야. 이번엔 어떤 노래를 들고 왔나 궁금하지? 고민하다가 오빠의 추억도 같이 있는 곡을 고르고 싶었어."라고 적었다. 이어 "이 곡 오빠가 좋아했잖아. 가사도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 내가 딱하고 싶은 말이랄까 내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난 열심히 컴백 준비 중인데 첫 정규 앨범이다! 뭔가 보면 오빠가 피드백 많이 해줄 거 같은데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 열심히 할게 만나면 칭찬해 줘 알았지?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dltkdwls3170@naver.com
-

공정위, 제이월드에 과징금 5억
(사진제공=공정거래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제이월드산업(상표 : 알집매트, 이하 ‘제이월드(알집)’)이 입소문 마케팅을 통하여 경쟁사의 유아용 매트 제품을 비방하는 댓글 및 게시글(이하 ‘이 사건 댓글 등’)을 맘카페 등 인터넷사이트에 게재하면서, 그 댓글 등을 마치 소비자가 작성한 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 원(정액과징금 법정 최고액)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구체적으로, 제이월드(알집)는 광고대행사를 통하여 54개의 인터넷사이트(대부분 맘카페)에 경쟁사 ㈜크림하우스프렌즈(이하 ‘크림하우스’) 및 그 유아용 매트 제품에 대해 이 사건 댓글 등 274개를 게시하였다. 이 사건 댓글 등은 주로 광고대행사의 계정을 통해 작성되었으나, 그 내용은 마치 실제 크림하우스의 제품을 사용한 진정한 소비자 등으로 가장하여 크림하우스 및 제품을 비방하거나 자신의 제품을 추천하는 것이었다. 또한, 제이월드(알집)는 광고대행사에 작성할 댓글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그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러한 행위는 경찰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2018년 6월 압수수색을 진행하기 전까지 계속되었으며, 그 결과물인 댓글 등은 최대 2025년 9월까지 인터넷에 잔존해 있었다. (사진제공=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는 제이월드(알집)의 이와 같은 행위가 ① 댓글 등의 작성자가 진정한 소비자인 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였으므로 「표시·광고의 공정에 관한 법률」(이하 ‘법’) 제3조 제1항 제2호의 ‘기만적인 표시 광고’이며, ② 그 내용이 경쟁사를 부당하게 비방하는 대부분의 댓글 등은 법 제3조 제1항 제4호의 ‘비방적인 표시·광고’에도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공정위는 이 사건 댓글 등이 경쟁사와 경쟁사 제품의 평판을 저하시키려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작성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정액과징금 법정 최고액인 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조치는 시장 평판이 굉장히 중요한 유아용 매트 시장에서 경쟁사를 비방하는 댓글 등을 마치 일반 소비자(부모)들이 작성한 글인 것처럼 기만적으로 작성하여, 자신의 아이에 관련된 정보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모들의 심리를 악의적으로 이용한 행위를 적발하여 제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부모들의 합리적 구매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가 정확하게 제공되도록 부당한 광고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법 사항 적발 시 엄중히 제재할 계획이다.
-

FC안양, 이오테크닉스와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사진제공=FC안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이오네크닉스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FC안양과 이오테크닉스의 광고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FC안양 이우형 단장, 이오테크닉스 성규동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로써 이오테크닉스는 2년 연속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안양을 지원한다. 이오테크닉스는 경기도 안양에 본사를 둔 레이저 장비 분야 선도 기업으로, 반도체 및 정밀 기계 부품 산업 전반에 걸쳐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양측은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FC안양 이우형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구단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오테크닉스 성규동 대표는 "FC안양과의 협력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협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에도 팀이 보여줄 열정과 도전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구단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

민주, 구리·군포·부천시장 등 후보 확정
(사진제공=구리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민주당이 구리시장, 군포시장, 부천시장, 파주시장 후보를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제공=군포시청) 경선 결과 구리시장 후보에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군포시장 후보에 한대희 전 군포시장, 부천시장 후보에 조용익 부천시장, 파주시장에 손배찬 전 파주시의원이 선출됐다. 남양주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김한정 전 국회의원과 최현덕 전 남양주부시장이 결선에 올랐다.
-

허태정,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방안 찾겠다”
대전 대덕구 롯데택배 대전지점 찾아 1시간가량 택배 노동자들과 함께 하차작업하는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사진제공=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7일 새벽 택배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약속하는 등 민생행보에 나섰다. 허 후보의 이날 행보는 고유가 위기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만큼 민생공약 발표에 그치지 않고 민생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30분 대전 대덕구 롯데택배 대전지점을 찾아 1시간가량 택배 노동자들과 함께 하차작업에 참여했다. 하차작업 후 쉬는 시간을 이용해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허 후보는 “나름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노동강도가 강한 것 같다”며 “저는 1시간가량 작업을 했지만 오랜 시간 작업이 이어지면 노동자들이 느끼는 노동강도가 상당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허 후보는 이어 “택배는 단순히 물건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배달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더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살펴 열악한 노동환경의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허 후보는 선거 운동복 대신 현장 근로자들과 똑같은 작업복 차림으로 현장에 나타나 노동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의 한 택배 노동자는 “보통 정치인들은 선거 캠프 옷을 입고 와서 사진만 찍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허 후보가 우리와 함께 땀 흘리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

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 심사 결과 발표
▲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한국도자재단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1차 온라인 심사 결과, 18개국 총 59점을 입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7개국 1,050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1,397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세계적인 도예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차 심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국내외 전문가 5명이 비공개 심사 위원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심사 결과 아시아 36점(5개국), 유럽 9점(8개국), 아메리카 11점(3개국), 중동 3점(2개국) 등 총 59점(18개국)이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7월 진행되는 2차 현장 실물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되며, 결과는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59점의 작품은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Gyeonggi Ceramics Biennale 2026) 기간을 포함해 2027년 2월 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국제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과 경기도자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동시대 도예의 새로운 흐름과 실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작품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땅이 만든다’를 주제로 이천, 광주, 여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리보호 강화 나섰다…교육·홍보영상 제작
▲ 인식개선영상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영상 5종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보육교직원 인식개선 홍보 영상 ▲보육교직원 인사·노무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유형 교육 영상 ▲보육활동 침해행위 발생 시 대응 및 예방 교육 영상 ▲영유아 생활지도 교육 영상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영상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사·노무 문제와 보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보육교직원에 대한 부당한 민원이나 폭언·폭행 등 보육활동 침해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및 예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작된 영상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보육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전역에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과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도는 ‘보육활동 침해행위 발생 시 대응 및 예방’을 주제로 보육교직원 권리보호교육도 상반기 중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는 도내 보육교직원의 고충해소와 권익구제를 위해 2022년 신설됐다. 보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 문제 및 보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노무사와 변호사를 통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학부모의 반복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무죄 판정 전)로 인한 보육교직원의 권리침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보육교직원의 어려움 등 권리보호와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은 대면, 유선, 서면, 화상, 채팅 등 총 5개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담 예약은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 전용 유선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영상 제작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권리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육활동 침해행위 발생 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

경기도, 재난 취약·사고 우려 시설 2,400여곳 ‘집중안전점검’ 실시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사고우려 시설 2,43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사현장,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총 3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82개 기관, 연인원 5,254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점검으로 추진된다.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민생중심시설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점검은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합동 현장점검 방식으로 실시되며,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 기반으로 신속한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지적 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해 실효성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누리소통망(SNS)·유튜브 콘텐츠 제작, 주민점검신청제(주민이 직접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을 넘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이라며 “안전신문고앱 등을 통해 주민이 위험상황 발견시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점검 결과는 7월 중 종합 보고될 예정이며, 향후 재난 예방과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우기 대비 관내 주요 사업 현장 점검
▲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우기에 대비해 17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했다. 점검 대상은 ▲신분당선(광교~호매실) 건설공사 현장(숙지공원 일원)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 현장 등이었다. 신분당선 건설공사와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에서는 우기 대비 안전관리 대책 수립 여부, 현장 주변 교통 처리 현황, 임시버스정류장 운영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서둔동 동남·성일 아파트 옹벽 현장에서는 구조물 안전조치와 사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세류동 탑프라자사거리 교통섬에서는 보행 환경과 교통섬 정비 필요 사항을 살폈다. 수원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주요 교통시설과 구조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선제적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

2026년 상반기 수원특례시 최우수 적극행정은 ‘27년 방치된 통학로 개선’
▲ 김현수 제1부시장(앞줄 오른쪽 5번째)과 참석자들이 적극행정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수원특례시 최우수 적극행정으로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 수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전문가·공무원이 참여한 1차 예선 심사와 온라인 선호도 투표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 사례를 선정한 후 적극행정위원회의 2차 본선 심사를 거쳐 수원시 우수사례 5건과 협업기관 우수사례 2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혁신민원과의 ‘27년 방치된 통학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아이들 안전을 확보하다’ 사업이 선정됐다. 오랜 기간 해결되지 않던 통학로 문제를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권선구보건소의 ‘학교 앞 전자담배 노출 차단부터 담배규제 강화까지, 청소년 일상에서 전자담배를 지우다’가, 장려상은 노인복지과의 ‘방문 제로(ZERO!) 불편 (ZERO!) 어르신 무료급식 자격 확인 절차 간소화’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노력상에는 가족정책과의 ‘육아 초보도 육아 1타 강사가 되는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과 대중교통과의 ‘규제의 벽을 넘어, 3년을 1년으로 앞당겨 미래가 달린다-수원시 자율주행 ‘새빛 디알티(DRT)’ 선도 모델 구축’ 2건이 선정됐다. 협업 기관 부문 최우수상은 수원문화재단의 ‘12만 원으로 30만 조회! 에스엔에스(SNS) 숏폼으로 관광시설 살리다’가, 우수상은 (재)수원컨벤션센터의 ‘마이스(MICE) 취업 꽃이 피었습니다! 취업난? 난, 일 경험으로 해소!’ 사업이 수상했다. 수원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서에 시상금을 수여한다. 상금은 최우수 25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70만 원, 노력 40만 원이다. 협업 기관에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실적 가점 부여, 표창,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행을 깨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didwhdtlr784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