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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5층 아파트에서 6세 남아 추락 사망 사고
인천경찰청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6세 남아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부평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9시4분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 한 아파트 15층 집에서 A군(6)이 사라졌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군의 부모와 함께 아파트와 주변을 수색했고, 같은 날 오후 9시30분쯤 아파트 화단에서 A군을 발견했다. 당시 A군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이 살던 집의 창문을 통해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현재까지 범죄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군의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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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기반시설 공사 마무리·인수인계 신속 추진 촉구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4일,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기반시설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 마무리와 조속한 시설물 인수인계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4일,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기반시설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 마무리와 조속한 시설물 인수인계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2021년 11월 첫 삽을 뜬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대부분의 기반시설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그러나 완성된 시설물의 시 인수인계 절차가 지연되고, 구역 밖 핵심 기반시설인 △백마교 하부 지하차도 △경의로 횡단 보행육교 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교통·보행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민경선 시장은 사업 시행자인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 미완료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시설물 이관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담당 부서에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미비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보완이 완료되는 즉시 시가 시설물을 차질 없이 인수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사업시행자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사 지연 요인을 해소하는 한편, 인허가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해 사업 시행자의 책임 있는 공사 이행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아울러 구역 밖 기반시설인 백마교 하부 지하차도와 경의로 횡단 보행육교도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강화해 연내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풍동2지구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만큼 더 이상의 사업 지연으로 불편이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기반시설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연내 착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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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광복의 정신 이어 새로운 미래 다짐...‘함께 되찾은 빛, 다시 함께 뛰는 고양’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경축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경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축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고양시의회 의장,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사, 유공자 표창,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에서는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비행기’와 ‘희망찬 고양' 합창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그리고 그 숭고한 뜻을 이어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독립 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고양시만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조명하며, “고양은 애국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민족의 혼을 일깨운 동암 장효근 선생과 농민의 삶을 지켜낸 양곡 이가순 선생 등 애국지사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을 염원하는 간절한 외침은 고양만의 위대한 유산인 ‘선상 만세운동’이 펼쳐진 행주나루 물길을 따라 흘렀으며, 일산역과 일산시장은 독립을 향한 발걸음이 모이고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진 역사의 현장이었다”고 강조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선열들의 헌신과 화합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민 시장은 “우리가 힘을 모은다면 그 어떤 위기도 새로운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며, “고양의 숙원인 자족도시를 이루기 위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항공·우주, 의료·바이오, K-컬처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광복절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는 한편,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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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순국선열 희생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박형우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훈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구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형우 구청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경축사,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박형우 구청장은 경축사에서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며 “이곳 황어장터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은 계양의 역사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고지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과거를 바로 기억하고, 신뢰받는 소통행정, 첨단 경제도시 계양을 바탕으로 계양의 미래를 결정할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는 계양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현장인 황어장터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구는 앞으로도 센터를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에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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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재개장한 홈플러스 주민과 함께 장보며 소비 활성화 응원
박형우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장이 지난 13일 임시휴업을 마치고 한 달 만에 재개장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작전점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운영 정상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3일 임시휴업을 마치고 한 달 만에 재개장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작전점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운영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박형우 구청장은 매장을 둘러보며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매장 운영 상황과 주변 상권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형우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다시 문을 연 홈플러스 작전점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이 매장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양e음(계양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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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 경선, 짜여진 각본 같아...유사 종교집단 침투 쉬워"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의 당내경선 개선을 촉구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보는 모습이지만 민주당의 당내경선은 다이나믹한 반면 국민의힘 당내경선은 별다른 감흥도 없고 짜여진 각본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을 돌며 유세하고 권리당원의 지역별 현장투표를 통해 순위가 발표되고 그다음 지역에서는 순위가 뒤집히는 극적효과가 민주당에는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전국 순회 유세는 하지만 단 한 번의 투표를 통해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긴장감도 없고 책임당원 투표라기 보다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줄 세우기 투표에 가깝다."라고 덧붙였다.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그러면서 "그래서 신천지, 통일교 등 유사 종교집단이 침투하기 쉬운 구조로 된 거다. 국민의힘이 다시 일어서려면 이런 당내경선 방법부터 개선해야 하는데 글쎄 그게 가능할까? 부패한 기득권층의 반발 때문에 그게 가능할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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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경기·서울 당원투표 1위
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 중 경기·서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16일 경기, 서울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이들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6.66%의 득표율로 46.28%의 정청래 후보를 0.38% 차이로 앞섰다. 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7.05%였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민주당은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 부산, 경남, 8일 제주, 인천, 9일 강원, 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 전북, 16일 경기, 서울 순회 경선에 돌입했다. 이어 17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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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e스포츠 팬들 사로잡은 퍼포먼스로 KSPO DOME 열기 더했다
(사진제공=어트랙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e스포츠 팬들을 만났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T1 HOME GROUND SUMMER FESTA(T1 홈그라운드 썸머 페스타)'의 열기를 달궜다.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T1 홈그라운드의 둘째 날인 15일, 피프티피프티는 e스포츠 팬들과 축제를 함께 즐겼다. T1의 대표 행사로 꼽히는 ‘T1 홈그라운드’는 e스포츠 구단 T1이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LCK 경기와 쇼매치,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날 피프티피프티는 스포티파이 스테이지에 올라 'Pookie(푸키)', 'Genie Magic(지니 매직)'에 이어 'Gravity(그래비티)'까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미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T1 발로란트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멤버 아테나는 쇼매치 경기에 참여하기도. 아테나는 발로란트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 ‘텐즈’,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폰’, T1 인플루언서 ‘이상호’, ‘도현’ 등과 경기를 즐기며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첫 팬콘서트인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를 진행 중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스케줄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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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출연진, 홍지윤·신승태·김태연 등 출격
(사진출처=홍지윤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요무대'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김태연, 강문경, 지나유, 박성온, 정혜린, 지원이, 박혜신, 남궁진, 서지오, 박상철, 조명섭, 홍성윤, 신승태, 홍지윤, 재하, 김장수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17일은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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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빗업, 美 유튜브 쇼츠 차트 ‘TOP 20’ 진입!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재중이 제작해 첫 선을 보인 5인조 보이그룹 키빗업(현민,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이 ‘글로벌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키빗업은 지난 14일부터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케이콘(KCON) LA 2026’에 참석차 미국에 방문, 현지에서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가운데 팀명과 같은 동명의 데뷔 타이틀곡인 ‘키빗업(KEYVITUP)’이 미국 유튜브 쇼츠 차트 ‘TOP 20’에 진입하며 그야말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이 대부분인 ‘TOP 20’에 불과 데뷔 4개월 차인 키빗업이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 앞서 지난 4월 김재중이 제작해 선보인 첫 번째 보이그룹으로 K팝 시장에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 키빗업은 데뷔 직후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비롯해 아마존 뮤직 ‘베스트 셀러 송즈’, ‘핫 뉴 릴리즈 송즈’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글로벌이 주목하는 신예 그룹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키빗업은 특히 지난 5월 유명 음악 전문매체인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키빗업이라는 팀을 확실하게 기억해 주시고 알아봐 주시도록 하는 것이 데뷔 목표”라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저희가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이 현실로 이뤄진 것이라 미국에서의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 키빗업은 멤버들이 전원 작사에 참여한 ‘키빗업’과 ‘레전더리(LEGENDARY)’를 더블 타이틀로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점인 팀이다. 한편, 데뷔 이후 눈에 띄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 키빗업은 미국 현지에서의 프로모션 이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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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우수한, 과즙미 미모+날씬 몸매
(사진출처=우수한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근황을 전했다. 우수한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우수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과즙미 넘치는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우수한 인스타그램) 한편, 우수한은 치어리더, 유튜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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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림, ‘동궁’서 팽팽한 긴장감 선사
(사진제공=라이크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심혜림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서 ‘소의 윤 씨’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심혜림이 연기한 ‘소의 윤 씨’는 왕실 내명부의 후궁 중 한 명으로, 엄격하고도 서늘한 궁궐 안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인물이다. 동궁전을 둘러싼 정쟁과 핏빛 저주의 기운 속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심혜림은 절제된 감정 연기와 단단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소의 윤 씨’가 지닌 복합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 출연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극 중 우수빈(황인엽 분)의 고교 동창이자 우수빈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의 의사 미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동궁’에서부터 ‘그대에게 드림’까지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심혜림은 tvN ‘유미의 세포들’, '빈센조', 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 '포레스트', tvN '아스달 연대기', JTBC '제3의 매력', 영화 '바다의 무게', '잃어버린 집'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화점 직원 역으로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심혜림의 인상 깊은 연기를 볼 수 있는 ‘동궁’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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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 23일 개최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8월 23일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개최한다. CJ CGV와 진행하는 올해 뷰잉 파티 게스트로는 KBO 허구연 총재와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 김태균 해설위원과 심수창 해설위원이 함께한다. 생중계 관람 대상 경기는 대전 LG-한화 경기로 CGV영등포타임스퀘어 SCREENX관에서 상영된다. 관람권 예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상영관 앞에 설치되는 포토존에는 전시된 대표팀 유니폼과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관람객 전원에게 국가대표팀 바람막이가 제공되며 CGV 파코니 장바구니와 완제 팝콘, 음료가 웰컴 기프트로 함께 증정된다. 생중계 상영에 앞서 게스트들은 이날 경기의 관전 포인트 및 대표팀에 관한 Q&A를 나눌 예정이며, 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야구팬들과 함께 LG-한화 경기의 생중계를 관람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사이 게스트들의 코멘트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색다른 재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추가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유니폼, CGV 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번 뷰잉 파티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2008년 8월 23일을 기념해 제정한 ‘야구의 날’을 추억하고, 9월 진행 예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는 지난해에도 개최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BO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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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전까지 내린 비로 인해 대기 하층이 습한 가운데 오후부터 대기 상층에는 영하 4℃ 안팎의 찬 공기가 위치한 반면 지상기온은 30℃ 안팎으로 올라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7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시아뉴스통신 DB 17일 오전까지 남해안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는데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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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맞은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수술 예정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 임지민 선수가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로 다음 주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임지민 선수는 1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타구에 안면부를 맞은 뒤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및 입안쪽 열상 등 소견을 받았으며, 입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봉합술을 진행했다. 임지민 선수는 추가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해 이번 주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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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센느 원이 2위 아이브 장원영 3위 블랙핑크 제니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8월 16일까지 걸그룹 개인 73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3,004,193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7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222,173개와 비교하면 12.50%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리센느 원이, 아이브 장원영, 블랙핑크 제니, 에스파 카리나, 리센느 제나, 리센느 미나미, 아이브 안유진, 리센느 리브, 블랙핑크 로제, 리센느 메이, 아일릿 원희, 에스파 윈터, 블랙핑크 리사, 레드벨벳 조이, 소녀시대 태연, 블랙핑크 지수, 엔믹스 설윤,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슬기, ITZY 리아, 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 윤아, 트와이스 정연, 레드벨벳 예리, 아이브 레이, ITZY 류진, 아이브 리즈, 르세라핌 김채원, ITZY 채령, 소녀시대 수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8,222,173개와 비교하면 12.5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8% 상승, 브랜드이슈 2.90% 상승, 브랜드소통 38.43% 상승, 브랜드확산 4.61%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소탈하다, 친근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러브어택, 리마인, 안원잘부'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52%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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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사상 최대 64.2mm 쏟아진 목포시, 신속 복구에 총력
강성휘 목포시장이 16일 새벽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로·주택·상가 등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목포시청 직원들이 16일 새벽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주택·상가 등이 잠기는 피해가 발생하자 맨홀뚜껑을 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목포시(시장 강성휘)가 16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나서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16일 새벽 도로·주택·상가 등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목포에는 16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누적 160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64.2mm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시는 호우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했다. 8개 협업부서와 전 직원의 3분의 1이 비상근무에 참여해 현장 예찰과 침수지역 통제에 나섰으며, 배수펌프와 양수기 등 가용 장비를 투입해 침수지역 배수작업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도로 침수 30건, 주택 침수 35건 등 총 83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시는 피해 누락을 막기 위해 피해 신고를 지속적으로 접수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공공·사유시설의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피해 주민에게는 관련 기준에 따른 재난지원금 등 지원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에는 인력과 장비를 우선 투입해 조속히 복구할 방침이다. 또한 피해 원인과 지역별 여건을 분석해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성휘 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조사와 응급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보다 안전한 목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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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교육으로 지역의 미래를 연다
이재각 진도군수와 하숙자 진도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4일 진도지역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진도군청 [아시아뉴스통신=주송배 기자]진도군과 진도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4일 진도군과 진도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지역과 교육기관 간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사업 발굴 및 추진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협력 강화 △학생의 교육기회 확대 및 지역인재 육성 △교육 관련 정보 및 우수사례공유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적인 분야로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진도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교육혁신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세부 추진과제를 구체화하고 지역특화 교육사업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진도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jsb2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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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가치 되새겨
조상호 시장이 2026년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6년 기림의 날 행사’가 지난 14일 세종호수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 8월 14일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인 ‘기림의 날’로 지정됐다. 세종여성회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 뜻을 기리는 헌화와 추념사, 우리의 다짐 낭독에 이어 한국무용·어린이 합창 등 추념 공연이 진행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낭독과 합창 등에 참여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사진전도 열렸다. 사진전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사진과 함께 작은도서관 연합의 그림책 전시, 청년 도슨트의 전시 해설 등이 진행돼 시민들이 역사를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조상호 시장은 “기림의 날이 피해자분들께는 위로가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로 전할 수 있도록 세종시도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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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
대전시는 지난 13일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1차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지난 13일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1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정비사업 제도와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설명과 상담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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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 개최
황인호 동구청장과 참석자들이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토토즐 푸드페스타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개장 퍼포먼스,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와 활기찬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전통시장의 정취와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만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대전의 밤을 즐기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중앙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新) 야간경제’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을 맞는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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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참석
고양특례시가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회의로, 고양특례시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들이 참석해 대표회장을 선출하고 특례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2027년 사업 추진계획 특례시 지원정책 관련 공동 연구용역 추진, 특례시 지원을 위한 추가 입법사항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6월 2일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 것을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추가 입법 등 지속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특례시 법적 지위의 명확화, 조직 자율성 확대, 재정특례 실효성 강화 등 대도시의 행정수요에 걸맞은 제도 개선과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특례시가 대도시의 규모와 행정 수요에 걸맞은 권한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대도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도시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조직 자율성과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특례시의 실질적 권한 확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내년 6월 시행을 앞두고 고양특례시는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 정비, 필요 인력 및 예산 확보 방안 마련 등 신규 특례사무의 원활한 사무이양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행정공백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앞으로도 정부·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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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복절 맞아 새로운 미래 향한 도약 다짐...“위대한 인천의 미래 열 것”
15일 오전 10시 박찬대 인천시장이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하며 만세 삼창을 제창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15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축행사 구호(slogan)는‘광복의 빛으로 밝힌 81년, 압도적으로 빛날 인천의 미래’로 광복의 참된 의미와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압도적인 성장으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번 경축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완석 대한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장의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축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광복의 빛, 희망을 두드리다’를 선보이며, 광복의 감격과 희망의 메시지를 한국 전통무용에 담아냈다. 역동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하는 등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목숨 바쳐 나라의 독립을 이루어 주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민선9기 인천시정은 305만의 시민과 함께 위대한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시장은“미래 산업을 이끌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문화와 에너지를 인천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청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복절을 기념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대형 태극기 및 우리나라 지도에 소망 쓰기, 독립운동가 어록 멋글씨(calligraphy)와 낭독대회, 독립투사 감옥 체험, 주먹밥과 미숫가루를 통한 독립군 체험, 광복절 기념 키링 만들기, 역사 퀴즈, 무궁화 묘목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 또한,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는 바람개비 소형 태극기와 나라꽃 무궁화가 전시돼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으며, 인천시 누리집에는‘온라인 광복절’ 메뉴를 개설해 일제강점기 감시 대상 인물 카드에 수록된 인천지역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등 뜻깊은 기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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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골키퍼 이상현 임대 영입
(사진제공=부천FC1995)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U-21 국가대표 출신 유망주 골키퍼 이상현을 임대 영입하며 최후방 전력을 강화했다. 190cm, 80kg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이상현은 포항제철초, 통진중, 통진고를 거치며 일찍이 차세대 골키퍼로 주목받은 자원이다.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공중볼 처리 능력은 물론, 안정적인 세이빙과 우수한 킥 능력을 두루 겸비해 뚜렷한 약점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상현은 학창 시절부터 단단한 경기력으로 팀의 중심을 잡았다. 통진고 시절 ‘2023 전국 고등 축구리그’ 준우승을 이끌었고, 2024년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는 승부차기에서 상대 킥을 두 차례 선방한 데 이어 마지막 키커로 직접 골을 성공시키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의 준우승을 이끈 바 있다. 이상현은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5시즌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같은 해 코리아컵 16강전 선발 출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지난 5월에는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U-21 대표팀에 선발되어 차세대 골키퍼로서의 잠재력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영민 감독은 이상현에 대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눈여겨보며 영입 리스트에 올렸던 선수"라며 "공중볼 처리와 빌드업, 경기 운영 능력이 우수해 후반기 구단 골키퍼진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천에 합류한 이상현은 "부천은 수비력이 끈끈하고 역습이 뛰어난 팀"이라며 "하루빨리 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고 함께 승리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부천은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R 홈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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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라이즈 원빈, 유픽 '이온음료 광고 모델' 1위 경쟁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청량함의 대명사' 자리를 두고 에스파 윈터와 라이즈 원빈이 맞붙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브랜드 픽'을 통해 청량함과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로 대중을 사로잡을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 모델'을 가리는 투표를 시작했다. 지난 8월 12일 시작된 이번 투표는 오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브랜드 픽'은 주제별 브랜드 광고 모델에 가장 부합하는 아티스트를 글로벌 팬들의 직접 투표로 선발하는 콘텐츠다. 이번 투표는 X(구 트위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쟁쟁한 아티스트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투표 상위권에는 시원한 청량감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코르티스 제임스, 라이즈 원빈,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에스파 윈터, 투어스 신유 등이 접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실제로 이온음료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청량감을 과시하고 있는 에스파 윈터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레드벨벳 조이 등 다채로운 매력의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라 최종 1위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신사동 SYH타워 옥외 광고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유픽에서는 '8월 이달의 픽' 투표를 비롯해 '하이틴 청춘 드라마 배우' 투표, 'K싱어-트롯 No.1',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투표가 함께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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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쇼! 음악중심'서 레드벨벳·스트레이 키즈 꺾고 1위!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의 'Surfin' Boy', 리센느의 'Pretty Girl',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리센느가 차지했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정은지, Stray Kids, WayV, JUNHEE, ARTMS(아르테미스), KISS OF LIFE, POW(파우), WHIB(휘브), NOWZ(나우즈), 빈예서, 이파란, KiiiKiii, 키제(KiXÉ), AxMxP(에이엠피), 맵시(MEPC), Splayit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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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남광주·전북 당원투표 1위
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 중 전남광주·전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15일 전남광주, 전북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이들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57.54%의 득표율로 32.65%의 정청래 후보를 24.89% 차이로 앞섰다. 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9.81%였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민주당은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 부산, 경남, 8일 제주, 인천, 9일 강원, 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 전북, 16일 경기, 서울 순회 경선에 돌입했다. 이어 17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