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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재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확정
김남길·이재은./(사진출처=아시아뉴스통신 DB, 이재인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8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을 공식 앰배서더(Official Ambassador)로 위촉된 김남길과 MBC 아나운서 이재은이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4시 55분부터 MBC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하는 김남길은 배우이자 문화예술 활동가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다. 현재 SBS 새 드라마 ‘악몽’의 주인공으로 촬영 중이며 영화 ‘몽유도원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는,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설립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이번에는 공식 앰배서더를 넘어 시상식 MC로 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의 드라마 창작자와 배우, 시청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김남길은 “K-드라마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앰배서더를 맡게 되어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한 편의 드라마에는 수많은 창작자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고, 그 이야기는 팬들의 마음에 닿아 더 큰 의미를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앰배서더로 꾸준히 함께하며, 세계 각국의 작품과 창작자들이 조명받고 팬들이 국경을 넘어 감동을 나누는 글로벌 드라마 축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김남길과 호흡을 맞출 이재은 아나운서는 안정적인 진행력과 정확한 전달력을 바탕으로 뉴스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MBC 아나운서다. 풍부한 진행 경험과 차분한 현장 대응력을 갖춘 이재은 아나운서는 김남길과 호흡을 맞춰 전 세계 드라마인들이 함께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을 이끌 예정이다. 올해로 제21회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46개국·지역에서 역대 최다인 352 작품이 출품됐다.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부문 작품상 후보 30편과 개인상 후보 34명(팀)이 본심에 진출했으며, 고윤정·구교환·김고은·김선호·류승룡을 비롯해 게리 올드만·캐리 멀리건 등 국내외 주요 배우와 창작자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 앞서 10월 6일에는 코엑스 마곡에서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10월 8일 KBS홀에서 진행된다. 10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반포한강공원과 석촌호수 서호(송파나루공원)에서 ‘드라마 페스타’가 진행되어 드라마 토크 콘서트와 OST 콘서트, 상영회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드라마 팬들이 서울 곳곳에서 축제를 함께 즐길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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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사람 홀리는 매력
(사진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적인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5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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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대전 정재희, K리그1 27라운드 MVP 선정
(사진출처=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전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정재희는 후반 3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37분에도 득점을 추가하며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완성했다. 대전은 정재희의 멀티골을 비롯해 마사, 디오고, 조성권이 득점을 기록하며 5대0 완승을 거뒀고,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이날 승리로 대전에서는 정재희, 디오고, 마사, 밥신, 이명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광주의 경기가 선정됐다. 김천은 전반 26분 김이석과 후반 9분 고재현의 골로 2대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광주는 후반 21분 아이데일, 후반 33분 프리드욘슨의 연속골로 2대2 동점을 만들었고,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K리그2 25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다. 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안주완은 전반 45분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에 멀티골을 기록한 안주완은 ‘K리그 최연소 멀티골’ 기록까지 새로 썼다. 안주완은 이번 활약으로 K리그1, 2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리그2 2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와 전남의 경기가 선정됐다. 전남이 전반 1분 이라클리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김해가 전반 17분 이승재와 전반 27분 미겔 바지오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전반 36분 하남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전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을 2대0으로 꺾으며 K리그2 2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수원은 후반 18분 루이스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후반 31분 페신의 추가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이날 승리로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2 선두 자리를 지켰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 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 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K리그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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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아이치나고야AG 코리아하우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과 9월 7일 오후 2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하우스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는 9월 18일 개관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를 시작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스포츠와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국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팀코리아(Team Korea)’와 ‘뮷즈(MU:DS)’의 브랜드 및 스포츠·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동상품 기획·개발 △공동상품의 국제스포츠대회 및 코리아하우스 연계 활용과 국내외 홍보·확산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콘텐츠 및 신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에서는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하는 한편, ‘팀코리아(Team Korea)’ 로고를 활용한 코리아하우스 특화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이 대한민국 스포츠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력을 통해 코리아하우스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알리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주요 국제스포츠대회와 연계한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와 문화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큰 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에서 우리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제종합경기대회와 코리아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코리아’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뮷즈’가 만나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코리아하우스 협업을 계기로 팀코리아와 뮷즈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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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베티카, 김지원과 함께 완성한 우아한 가을 26FW 캠페인 공개
(사진제공=듀베티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가 가을 시즌을 맞아 우아하고 여유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26FW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원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우아함과 따뜻한 정취가 공존하는 가을의 무드를 담아냈다. 부드러운 톤의 배경 위에서 김지원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인생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재해석한 이번 캠페인에서 김지원은 여유로운 포즈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일상과 여행을 자유롭게 오가는 듀베티카의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지원이 착용한 ‘아트라니’는 퀼팅 카라넥 하이브리드 경량 다운 집업으로, 니트가 결합이 되어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인 ‘리아노리 미드’는 듀베티카의 시그니처 코트형 디자인의 미드 기장 경량 다운 버전으로 허리 벨트가 우아한 라인을 강조한다. 마케팅본부 김태영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로 간절기 아우터의 매력을 담아냈다”며 “앰버서더인 김지원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로 제품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듀베티카의 26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10월 9일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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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김도영 2위 박지성 3위 이대호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8일부터 2026년 9월 8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0,379,63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8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8,181,432개와 비교하면 5.4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되었다. 2026년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도영, 박지성, 이대호, 이정후, 박세리, 서장훈, 구자욱, 김연경, 추신수, 손흥민, 양의지, 김동현, 양현종, 류현진, 강민호, 박찬호, 추성훈, 김하성, 안정환, 황희찬, 김민재, 원태인, 최형우, 최정, 이동국, 김태균, 김연아, 허재, 김요한, 박용택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김도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0,379,635개와 비교하면 5.4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99% 하락, 브랜드이슈 14.92% 하락, 브랜드소통 0.18% 하락, 브랜드확산 4.8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도영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도전하다, 경쟁하다, 아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기아 타이거즈, 이승엽, 40호 홈런' 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31%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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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 취재진 대상 성인지 감수성 스포츠 보도 핸드북 배포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내 스포츠 취재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스포츠 보도 핸드북(Gender-Responsive Sports Reporting Handbook)」 국문 번역본을 배포한다. 이번 핸드북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제작한 자료로, 다양한 매체에서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선수를 공정하게 보도할 수 있도록 스포츠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유엔여성기구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핸드북 국문 번역본을 전달했으며, 이 자리에는 신정희 대한체육회 성평등위원장도 함께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를 국내 스포츠 기자들에게 배포하여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보도문화 확산을 지원하고자 한다. 핸드북은 스포츠 보도가 선수와 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인식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취재진이 기사 작성과 사진·영상 선택 등의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과 사례를 제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포용적인 언어 사용 △성별 균형을 고려한 취재원 선정 △외모보다 경기력과 기량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 선택 △성별을 바꿔 보도 내용을 점검하는 ‘역전 테스트(Reverse Test)’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핸드북 배포는 유엔여성기구가 국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평등을 위한 스포츠(Sport for Generation Equality)’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유엔여성기구 및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스포츠 현장에서 여성 선수들의 경기력과 성과가 공정하고 균형 있게 조명될 수 있도록 핸드북의 활용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경기력과 성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핸드북이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는 언론인들에게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더욱 공정하고 균형 있는 스포츠 보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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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농업발전기금법안’ 대표 발의
윤준병./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8일 농업 분야의 대표적 3대 기금인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기금 재정의 운용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농업발전기금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행법률에 따라 운용되어 온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자유무역협정이행지원기금’, ‘농지관리기금’은 각각 농산물의 수급·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및 피해보전, 농지의 효율적 보전과 이용 등을 목적으로 농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개별 기금 단위로 재원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어 기금 간 여유자금의 신축적 상호 운용과 효율적 집행에 구조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실제, 특정 기금은 재원이 부족하여 차입금에 의존하는 반면, 다른 기금은 여유자금이 묶여 있는 등 재정 경직성이 심각했고, 대규모 재정 소요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응이 어려웠다. 또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일상화, 농촌 초고령화,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농업 혁신 등 급변하는 농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분절된 기금 간 칸막이를 허물고 재원의 탄력적 재배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3개 기금을 ‘농업발전기금’으로 통합하여 부족한 재원과 채무를 통합적·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국가 농업재정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하여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먼저, 윤 의원은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 FTA 이행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 농지의 조성 및 효율적 관리 등에 필요한 자금을 종합적으로 확보·공급하기 위하여 농업발전기금을 신설하고, 농업발전기금의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금의 재원을 명시했다. 또한, △농산물 가격조절 및 유통시설 현대화, △FTA 피해보전 직불 및 생산자단체 지원, △농지매매·임대차 및 청년농·경영회생 농지지원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 등 핵심 농정 사업 전반에 재정을 유연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규정해 기금의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윤준병 의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농작물 재해 빈발, 농촌 인구소멸, AI와 스마트 농업으로의 대전환 등 우리 농업·농촌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복합적 위기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정작 농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핵심 기금들은 수십 년 전 설계된 칸막이 구조에 갇혀 여유자금의 탄력적 운용과 대규모 재정 수요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농업발전기금법안은 분절되었던 3대 기금을 하나로 묶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농가 소득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라는 국가 농정의 본질적 목표를 빈틈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중차대한 농업재정 개혁”이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 통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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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콜라병 비키니 몸매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현영이 근황을 전했다. 김현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여름(?) 물놀이 잔뜩"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스파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인형같은 미모와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현영은 치어리더, 유튜버 등으로 활동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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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명절 수산물 성수품소비자 체감 가격동향 상시 대응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민생 장바구니 물가안정이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추석명절 수산물 물가안정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소비자가 시장에서 직접 지불하는 최종 체감가격을 매일 면밀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수부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 등 6대 성수품의 가격동향을 매일 살피고, 가격상승신호가 나타나면 비축물량 방출 및 할인지원 확대 등을 즉각적으로 시행한다. <① 6대 성수품 가격 매일 점검, 이상징후 시 즉시 대응> 우선 해수부 차관이 총괄하는 ‘추석 수산물 물가상황실’을 가동해 고등어·명태·오징어·갈치·참조기·마른멸치 등 6대 성수품 가격을 매일 점검한다. 이상징후 발생 시 해당품목 정부비축물량 방출을 늘리고 할인지원을 강화하는 등 시장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아울러 주요 성수품 가격등락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상시 안내한다. 또한 유통현장의 질서확립을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명절기간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허위표시, 정부비축 및 할인지원이 실제가격에 적정하게 반영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② 정부비축 수산물 역대 최대 2만 2천 톤 방출> 국민들의 실질적인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비축 수산물을 역대 최대규모인 2만 2천톤을 방출한다. 지난 8월 24(월)일부터 공급 중인 정부비축 수산물은 당초 2만 톤 방출을 계획했으나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2천톤을 추가 배정하였다. 할인폭 역시 당초 계획(최대 40%)보다 넓혀 최대 50%까지 확대 적용하며, 전통시장,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9월 27일(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③ 대한민국 수산대전 – 역대 최대 440억 원 규모 할인행사 개최> 이와 함께 역대 최대인 4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형마트부터 전통시장, 온라인몰까지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먼저 ‘대한민국 수산대전 – 추석특별전’을 9월 9일(수)부터 10월 4일(일)까지 개최한다. 전국 56개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명태, 오징어, 고등어, 갈치, 참조기, 마른김 등 대중성 어종뿐만 아니라 민물장어, 전복, 광어 등 인기 양식수산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한도도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했다.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9월 16일(수)부터 9월 20일(일)까지 전국 300개 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행사기간동안 국산수산물 구매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준다. 참여하는 시장 숫자도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도 9월 3일(목)부터 10월 1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4시, 총 10회에 걸쳐 20%를 선할인하여 발행한다. 비플페이 앱에서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어 최대 2만 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명절선물 부담을 덜어주는 ‘추석맞이 민생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수협 온라인몰(수협쇼핑), 카카오톡 등을 통해 참굴비, 제주은갈치, 활전복, 김 고급캔 세트 등 실속형 선물세트 총 18종을 시중가 대비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민생 장바구니 물가가 실질적으로 내려갔다고 느껴지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체감여부가 이번 대응책의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이다.”라며, “현장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국민들께서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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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이혼·출산설 이어 임신설...즉각 부인
(사진출처=김연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임신설을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연아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김연아 측은 즉각 부인했다. 김연아는 과거에도 이혼설, 출산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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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총책 인터폴 적색수배로 덜미
(사진제공=지식재산처 상표특별사법경찰)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상표특별사법경찰(이하 ‘상표경찰’)은 베트남으로 도피해 현지에서 판매조직(국내 및 해외 유튜버)을 모집·운영해 위조상품을 유통·판매한 총책 A씨(남, 32세)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B씨(남, 42세)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번 사건은 상표경찰 출범(’10. 9) 이후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해외로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피의자를 인터폴 적색수배 등 국제공조를 통해 현지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한 최초 사례다. 상표경찰 조사결과 A씨는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도피(’25.5)했고, 해외 현지에서 ’25.5월부터 ’26.5월까지 국내 및 해외 유튜버와 공모해 실시간방송으로 국내에 위조상품을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베트남으로 도피한 뒤 처음에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튜버 B씨 등 3명에게 위조상품을 공급하고, 판매비법을 교육하며 위조상품을 유통·판매(’25.5~7)했다. 이후 상표경찰이 한국에 소재한 B씨 등 공범들의 사무실(경기도 일원)을 압수조치(’25.7)하자, A씨는 범행수법을 바꿔 베트남 현지 유튜버 10여 명을 모집해 이른바 ‘00연합’이라는 위조상품 판매조직을 새롭게 결성해 범행(’25.7~’26.5)을 이어갔다. A씨는 기업형 위조상품 유통·판매총책으로 현지숙식제공, 고수익보장 등을 미끼로 개별판매자(국내 및 해외 유튜버)들을 수시로 모집하며 범행을 저질렀다. 또한 수사기관의 단속망을 피하기 위해 해외에서 게릴라식 실시간방송으로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상표경찰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위조상품을 판매한 공범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25.7월)해 가방, 의류 등을 포함한 위조상품 8천여 점(정품가액 37억원 상당)을 압수 조치했다. 상표경찰은 A씨의 해외 도피 사실을 확인한 후 인터폴, 검찰청, 경찰청과 국제공조수사를 펼쳐 국내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여권 무효화 및 인터폴 적색수배 등 신병 확보를 위한 조치를 진행했다.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베트남 수사기관과 국제공조를 통해 현지에서 A씨를 체포(’26.5)해 국내로 송환(’26.8.5)조치했다. 상표경찰은 A씨에 대해 위조상품 유통·판매 경위, 국내 판매자 모집·관리 과정, 추가공범 등 여죄를 조사중이다. 최근 위조상품범죄는 온라인 플랫폼과 누리 소통망, 실시간방송 등을 이용해 판매자를 모집하고, 해외에서 위조상품을 공급받는 등 조직화·국제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표경찰은 판매자 단속에 머물지 않고 위조상품 공급자와 판매조직의 상위 단계까지 추적하는 기획수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 체류하면서 국내를 대상으로 위조상품을 유통하는 피의자에 대해서는 인터폴, 외교부, 경찰청 및 해외 관계기관 등과 국제공조를 강화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은 “이번 사건은 해외로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총책을 국제공조를 통해 추적하고 구속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단순 판매자뿐만 아니라 위조상품 공급자와 조직의 상위 단계까지 철저히 추적해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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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요금미납 시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전화로 이용 가능해진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앞으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통신 요금 등이 미납되어 휴대전화 발신이 제한된 경우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공동으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이하 109)의 긴급통신용 전화 지정을 추진하여 자살위기 상황에서 휴대전화 통신상태와 관계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개선은 경제적 사정으로 휴대전화 발신이 정지돼 109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청와대 누리소통망(SNS)에 접수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현재 109는「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용 상담전화로 발신자에게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수신자부담 전화이다. 다만 112‧119 등과 달리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통신요금 미납 등으로 휴대전화 발신이 제한된 경우에는 이용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한편, 긴급통신용 전화는 과기정통부가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사회질서 유지 및 인명의 안전을 위해 경찰청(112), 소방청(119) 등 특수번호를 운영하고 있는 정부 부처의 요청 등을 고려하여 지정하고 있으며, 통신사는 요금 연체 등으로 발신이 정지되더라도 연결되도록 하여야 한다. 보건복지부·과기정통부‧국민권익위는 청와대 누리소통망으로 접수된 국민의 목소리를 토대로 109 이용과 관련한 현행 제도를 검토한 후, 발신이 제한되어 있어도 상담이 가능하도록 관계부처와 개선방안을 협의했다. 그 결과, 과기정통부는 109가 긴급통신용 전화의 지정 요건인 ‘국민 안전 보호’에 부합한다고 판단하고 즉시 제도개선에 착수하였다. 특히 고시 개정에 통상 3개월 가량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통신사 등과 사전 협의를 거쳐 필요한 시스템 개발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고시 개정이 완료되기 전이라도 오는 10월 1일부터 우선 적용하기로 하였다. 고시 개정 절차도 행정예고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10일로 단축하는 등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말 제조사도 자발적으로 협조하여 휴대전화 긴급전화 목록에 109를 추가하여 잠금화면에서도 109를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109 운영부처로서 긴급통신용 전화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경제적 사정으로 통신서비스가 제한된 사람이 위기 상담이 필요한 순간 109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되어 자살예방 상담전화 이용과 관련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보건복지부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긴급통신용 전화 지정을 계기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자살예방용 긴급전화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안전망으로서 기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자살위기에 처한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과기정통부 남석 통신정책관은 “109는 국민이 가장 절박한 순간에 찾는 전화로 긴급통신용 전화 요건에 부합된다”라며, “신속한 제도개선과 통신업계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 누구나 언제든 109를 이용할 수 있는 통신 안전망을 빠르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 오정택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자살예방 상담은 도움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번 개선안은 청와대에 접수된 국민의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관계부처가 함께 신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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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추석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소방시설 설치하기' 전국 홍보(캠페인) 전개
소방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소방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0일부터 23까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홍보(캠페인)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명절을 계기로 국민이 고향집의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문화를 생활 속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10년간 전체 화재 가운데 주택 화재는 연평균 27.3%였으나, 전체 화재 사망자의 59.8%가 주택 화재에서 발생해 주거공간의 초기 화재인지와 신속한 대피가 특히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감지기는 화재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고,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소방시설이다.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감지기는 침실·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설치하고, 설치 후에는 작동점검 버튼을 눌러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소방청은 “추석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알림말(메시지)로 생활접점과 온라인 매체를 연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SK주유소와 편의점[씨유(CU), 이마트24, 지에스(GS)25] 등 전국 3만 6천여 매장에서 40초 분량의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소방청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영상을 게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전광판과 기차역·지하철·버스터미널 등 귀성객 이동 거점, 백화점·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장소의 전광판·막대 광고(배너)·누리집을 활용해 홍보한다. 시도 소방본부와 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유관기관과 함께 국민을 대상으로 설치 방법을 안내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은 티브이(TV)·라디오와 온라인 경로(채널)를 통한 홍보영상 송출을 추진한다. 아울러 홍보(캠페인) 기간에는 낡은(노후) 아파트 화재안전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지원도 집중 안내해, 대상 세대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중 세대 내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가 없고 연기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았으며, 만 13세 미만 아동·만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이 거주하는 세대다. 지원 대상 세대에는 방·거실 등 주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세대당 최대 3대의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 관할 소방서 방문·전화·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설치가 어려운 세대에는 방문 설치도 지원한다. 송호영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은 “고향집에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는 것은 가족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안전 선물”이라며, “올 추석에는 방마다 감지기, 세대별·층별 소화기 설치 여부와 작동 상태를 꼭 확인하고, 낡은(노후) 아파트 지원 대상 세대는 관할 소방서 안내에 따라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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儿童美妍方面就“违反医疗法”疑云表示:“没有收受金钱报酬的事实”
(사진출처=미연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由组合“아이들”的成员美妍主持的《传道师》方面就涉嫌违反医疗法一事表明了立场。 《传道士》制作团队表示:“《传道士》是一档以有趣且健康的方式传递健康、美容、内在美等多种养生故事而策划的内容。” 他还表示:“这次EP.0健康体检篇也不是为了宣传特定医疗机构而策划的,而是为了将出演者实际接受健康体检的过程和体验制作成内容而制作的。” 并称:“从未接受过由拍摄地医疗机构委托进行该内容的广告、宣传或制作,也未收取过内容制作费、广告费、赞助费等任何金钱报酬或经济支持。 出演者的健康检查及诊疗费用也由制作组方面直接支付。 此外,也没有为了劝说或宣传使用特定医疗机构或医务人员而进行的目的。”他补充道。 同时,我们确认,在详细记录健康检查过程的过程中,最初公开版本的部分画面中,未能充分处理能够识别医疗机构身份的信息。 该部分在预告片公开后经过重新审查确认,已立即完成追加模糊处理及补救措施,之后也再次对整个视频进行了仔细确认。”她表示。 接着表示:“今后不仅在内容的策划和制作上,还将在公开前的审核过程中更加细致地进行确认,制作内容。 再次衷心感谢大家对《传道师》给予的关注与支持,并表示今后也将以有趣且健康的方式,继续为大家带来关于健康与养生的各种话题。”她补充道。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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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명의로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불구속 기소
(사진출처=이춘석 SNS)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보좌관 명의로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춘석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김태겸 부장검사)는 이 의원을 금융실명법 위반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공직자윤리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재임 중이던 2020년 3월과 22대 국회의원 취임 직후인 2024년 6월, 보좌관 차 씨로부터 증권사 앱이 설치된 휴대전화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차 씨 명의 증권계좌로 주식거래를 했다. (사진출처=이춘석 SNS) 주식 거래 과정에서 해당 차명계좌에 3000만원을 초과하는 주식을 보유하게 됐지만, 이 의원은 법정기한 내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하지 않았다. 또 국회사무총장 시절인 2021년 지인 4명으로부터 모친의 장례식 조의금과 딸 결혼식 축의금 명목으로 합계 2900만원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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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 벌금 600만원..."사법부 판단 존중"
황정민./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피고인 A씨의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 1심 재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스토킹 범행 일체를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 600만 원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판부는 이번 판결을 통해, 피고인의 그간의 행위는 ‘소속 배우의 일상을 심각하게 침해해 온 행위’로서 명백한 스토킹 범죄에 해당함을 밝혔다."라며 "어떠한 이유로도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스토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준 판단이라 생각하며, 당사는 사법부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샘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1심 선고와 별개로, 재판 중 지속된 허위사실유포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 유포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피고인의 추가 행위에 대하여도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민은 '크로스' 시즌2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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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사칭 피해 "X 하지 않아...신고 부탁"
김이나./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김이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X를 하지 않는데, 사칭계정이 생겼나 보다. 지금은 팔로워도 별로 없고, AI가 제 인스타에서 아무거나 긁어가서 올리는 모양인데 나중에 이로 인한 피해가 생길까봐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X가 해킹이나 도용에 대해 조치 받기가 매우 어려운 모양이던데 그나마 다수가 신고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한다. 글 보신 분들 중 X 하는 분들 번거로우시겠지만 사칭계정으로 신고 좀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이나는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을 맡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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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1999년 감성 담은 ‘리복 레트로 유니폼 및 클럽웨어’ 출시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용품후원사 ㈜케이엔코리아와 함께 리복(Reebok)의 헤리티지를 담은 ‘1999 레트로 컬렉션’ 유니폼 및 클럽웨어를 선보인다. 이번 1999 레트로 컬렉션은 ‘Born Classic, Stay Original’을 슬로건으로, 1999년 리복과의 첫 만남 당시 감성과 구단의 역사적 유산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리복 고유의 디자인 경쟁력과 케이엔코리아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시 유니폼을 재현하고, 팬들이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피스테, 윈드브레이커로 구성된 레트로 클럽웨어 라인업을 기획했다. 특히 1998-99 아시안 컵위너스컵(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 FA컵 우승 구단 참가 클럽 대항전) 준우승 당시 입었던 유니폼 디자인을 완벽히 복각했다. 당시 준결승전에서 귀중한 골을 터뜨리는 등 선수로서 맹활약했던 ‘레전드’ 임관식 감독의 역사적 순간을 비롯해, 전남의 영광스러운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했다. 유니폼 전면의 메인스폰서 ‘포스틸’ 폰트부터 양 소매 패치까지 1999년 당시의 디테일을 섬세하게 복원했으며, 제품 곳곳에 'Born Classic, Stay Original' 문구를 정교하게 새겨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판매용으로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홈과 어웨이 유니폼 2종을 비롯해 피스테와 윈드브레이커로 구성된다. 1999년 당시의 폰트 스타일을 적용한 마킹은 앞면 배번과 후면 이름·배번으로 구성되며, 2026시즌 전남드래곤즈 선수들과 더불어 구단 역사에 족적을 남긴 레전드 출신 코칭스태프 3인(임관식 감독, 김효일 수석코치, 이종호 코치)의 이름과 배번을 선택해 마킹할 수 있다. 상품 판매는 26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가 열리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광양축구전용구장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동 시간대 판매가 진행된다. 이번 레트로 컬렉션을 기획·담당한 홍보마케팅실 홍성주 과장은 "1999년 리복과의 첫 만남과 국제대회 준우승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 27년 만에 리복과 다시 손을 잡고 구단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이번 레트로 컬렉션에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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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장애인 혼인생활보장법 대표발의…국제결혼 문턱 낮춘다
(사진출처=송석준 SNS)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장애인의 혼인생활을 보다 두텁게 보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경기 이천시)은 대한민국 국민인 장애인이 외국인 배우자를 결혼동거 목적으로 초청하는 경우 장애의 정도와 특성, 장애로 인한 경제활동의 어려움 등을 고려해 비자발급 소득요건 기준을 합리화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외국인이 결혼동거 목적의 거주(F-2) 또는 결혼이민(F-6)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인 배우자의 초청을 받아야 한다. 이때 초청인인 국민은 법무부장관이 고시하는 일정한 소득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혼인의 진정성과 정상적인 결혼 생활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애인은 장애의 정도와 특성에 따라 경제활동 참여와 소득 확보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현행법상 외국인 배우자 초청과정에서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비장애인과 동일한 기준의 소득조건을 요구하여, 초청 배우자에게 비자발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장애인에게 헌법상 보장되는 혼인과 가족생활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 한 개정안은 대한민국 국민인 장애인이 외국인 배우자를 결혼동거 목적으로 초청하는 경우, 장애의 정도와 특성 및 이로 인한 경제활동의 제약 등을 고려하여 외국인 배우자의 비자발급 심사에 적용되는 초청인의 소득요건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결혼동거 목적으로 외국인 배우자 초청 시 장애인에게 일률적인 소득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동 법안이 통과되면 국제결혼을 하는 장애인들이 혼인과 가족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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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 시작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연맹이 각 구단의 팬 친화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으로, 팬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K리그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고, 시즌 중 1~3차 시상과 시즌 종료 후 종합상을 포함해 연간 총 4회 시상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심사위원회 평가(40%)를 통해 선정된 리그별 상위 5개 구단을 대상으로 기자단 투표(40%)와 팬 투표(20%)를 진행하고, 이를 합산해 최종 수상 구단을 결정한다. K리그2 후보에는 △서울 이랜드(인공지능 기반 팬 맞춤형 콘텐츠 제공), △성남(IP 콜라보 사업 확대로 색다른 팬 경험 선사), △수원(본투비 블루윙즈, 블루윙즈 풋볼 페스티벌 등 구단 주최 행사 개최), △용인(홈경기 관람객 설문조사 진행 및 피드백 반영), △충북청주(자체 온라인 쇼핑몰 ‘아고라’ 통한 다양한 상품 출시)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10일 자정까지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가자는 ‘Kick’ 내 ‘킥 투표’ 메뉴에서 구단별 참고 자료를 확인한 뒤, 1위부터 3위까지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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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 55만 1864명
(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2,310명 감소한 551,864명이 지원하였다.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16,506명 감소한 355,391명(64.4%), 졸업생은 13,784명 증가한 173,706명(31.5%),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12명 증가한 22,767명(4.1%)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528명 감소한 283,216명(51.3%), 여학생은 1,782명 감소한 268,648명(48.7%)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51,864명 중 국어 영역은 545,251명(98.8%), 수학 영역은 518,939명(94.0%), 영어 영역은 537,066명(97.3%), 한국사 영역은 551,864명 (100%), 탐구 영역은 531,676명(96.3%),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121,209명(22.0%)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545,251명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407,493명(74.7%),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37,758명(25.3%)다. 수학 영역 지원자 518,939명 중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336,539명(64.9%), 미적분 선택자는 168,199명(32.4%), 기하 선택자는 14,201명(2.7%)다. 탐구 영역 지원자 531,676명 중 사회·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527,255명 (99.2%),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4,421명(0.8%)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524,234명으로 탐구 영역 선택자(531,676명)의 98.6%를 차지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367,073명 (69.6%), 과학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75,036명(14.2%), 사회탐구 1개 과목과 과학탐구 1개 과목을 선택한 지원자는 85,146명(16.1%)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527,255명 중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298,188명 (56.6%)이 ‘사회・문화’를 선택하였고,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82,792명(21.7%)이 ‘지구과학Ⅰ’을 선택했다.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4,421명 중 4,280명(96.8%)이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121,209명 중 38,954명(32.1%)이 ‘일본어Ⅰ’을 선택했다. 금년부터 전국에 도입된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이용한 수험생은 전체 접수인원 551,864명 중 518,214명(93.9%)이다. 시스템 이용자 518,214명 중 재학생은 355,391명(99.1%)이 이용하였고, 졸업생 등은 196,473명(84.6%)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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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인 2타점' NC 다이노스, 롯데에 3-6 패배
(사진출처=NC 다이노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가 롯데를 상대로 패배했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1회 나승엽의 플라이 실책 출루, 고승민, 한동희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3회 한동희의 볼넷, 전민재의 2루타, 전준우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NC는 3회 김주원, 박건우의 안타, 박민우의 볼넷, 블레인의 안타, 김휘집의 몸에 맞는 볼, 안중열의 볼넷으로 3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5회 나승엽의 2루타, 고승민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는 9회 고승민의 2루타, 한동희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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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삼성에 4-6 패배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4회 박승규의 볼넷, 구자욱의 안타, 최형우의 볼넷, 디아즈의 병살타 아웃, 양우현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0-2 리드를 잡았다. KIA는 5회 하주석의 안타, 연이은 폭투, 김태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5회 이재현의 볼넷, 김지찬의 안타, 박승규의 땅볼(김지찬 포스아웃), 구자욱의 볼넷, 최형우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6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7회 김지찬의 볼넷, 박승규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2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4-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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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은퇴 선언...16년 선수 생활 마무리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축구선수 지동원이 은퇴를 선언했다. 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축구를 시작하고 그라운드에 섰을 때의 설렘과 뜨거웠던 마음을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도 잘 살아가겠다. 긴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주시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축구선수 지동원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지동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동원은 지난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한 후 선덜랜드 AFC, FC 아우크스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SV 다름슈타트 98, FSV 마인츠 05,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 FC 서울, 수원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또한 국가대표로서 55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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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측, '의료법 위반' 의혹에 "금전적 대가 받은 사실 없어"
(사진제공=멜론)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진행하는 '전도사' 측이 의료법 위반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전도사' 제작진은 "'전도사'는 건강, 뷰티, 이너뷰티 등 다양한 웰니스 이야기를 재미있고 건강한 방식으로 전하고자 기획된 콘텐츠다. 이번 EP. 0 건강검진 편 역시 특정 의료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출연자가 실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과 경험을 콘텐츠로 담기 위해 제작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이 진행된 의료기관으로부터 해당 콘텐츠의 광고·홍보 또는 제작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으며, 콘텐츠 제작비, 광고비, 협찬비 등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 출연자의 건강검진 및 진료 비용 역시 제작진 측에서 직접 지불했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의 이용을 권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목적 역시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건강검진 과정을 자세하게 담아내는 과정에서 최초 공개본의 일부 장면에 의료기관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히 처리되지 않은 부분을 확인했다. 해당 부분은 티저 영상 공개 이후 재검토 과정에서 확인하여 즉시 추가 블러 및 보완 조치를 완료했으며, 이후 전체 영상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면밀하게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뿐만 아니라 공개 전 검토 과정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확인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겠다. 다시 한번 '전도사'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건강한 방식으로 전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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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9일 김천전…상주시민운동장에서 분위기 반등 노린다!
(사진제공=포항 스틸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다. 포항스틸러스는 9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를 펼친다. 포항스틸야드의 종합 안전조치에 따라 제3경기장인 상주에서 개최하게 됐다. 상주와 인연이 있는 포항 선수들도 있다. 골키퍼 윤평국이 상주상무 출신이며, 김동진과 홍성민이 상주에서 유스 생활을 거쳤다. 이들과 함께 새로운 홈에서 분위기 반등에 나선다. 상주시민운동장에서도 홈경기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E구역 실내체육관(구관) 앞 행사장에서 K리그 스탬프 투어, 응원 피켓 만들기, 타투 스티커존 등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코트 ‘쇠돌이·쇠순이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상주시 특산물인 곶감세트 또는 쌀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농특산물 ‘미성쌀빵’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존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MD 상품 판매 부스에서는 리그 유니폼을 포함한 40여 종의 MD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하프타임엔 곶감 걸즈 앤 프로젝트 유인의 댄스 공연, 영일만 친구 플래시 응원이 펼쳐진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경기 티켓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