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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IDD 농구, 제46회전국장애인체전 ‘기적의 은메달’
(사진제공:울산광역시장애인농구협회) 6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IDD농구 결승전에서 울산 대표팀은 결승에서 경기도에 석패했지만 20년 만에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결승전 점프볼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울산광역시 농구 지적부(IDD) 대표팀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사전경기에서 울산 대표팀은 뛰어난 집중력과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전국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울산광역시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의 울산대표팀은 5일 충청남도와의 4강전에서 경기 종료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특히 승부처였던 4쿼터에만 27점을 몰아넣는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61대 60, 단 1점 차의 감동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선수들은 경기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공격과 수비를 이어가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울산 대표팀의 투지와 팀워크가 빛난 경기였다. (사진제공:울산광역시장애인농구협회) 6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IDD농구 결승전에서 울산 대표팀은 결승에서 경기도에 석패했지만 20년 만에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6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경기도와 맞붙었다. 울산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경기도의 높은 득점력에 고전하며 41대 146으로 경기를 마쳐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울산 대표팀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투혼을 보여주며 20년 만에 은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4강전에서 보여준 집중력과 끈기는 울산 장애인농구의 저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울산팀 최연장 최명현 선수는 “농구를 20년째 하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란 자세로 임했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12명의 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고 얼싸 안았다. 울산농구팀을 지원하며 목이 터져라 응원한 한복자 전 교장선생님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끈 선수들은 우리 모두에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보고 감동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부형종 회장은 “지적부 농구경기에서 이런 쓰릴과 감동을 안겨 주는 것이 전국장애인 체전의 맛”이라면 울산팀을 격찬했다. 한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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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한가위 맞이 ‘장쾌삼’ 제품 리뉴얼 및 선물세트 판매
웅진식품, 한가위 맞이 ‘장쾌삼’ 제품 리뉴얼 및 선물세트 판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웅진식품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홍삼 브랜드 ‘장쾌삼’의 주요 제품을 새롭게 단장하고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장쾌삼’은 1976년 처음 선보인 웅진식품의 인∙홍삼 전문 브랜드로, 오랜 연구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 제품을 선보여왔다. 100% 국내산 인삼과 홍삼을 사용해 원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으며, 가족과 지인의 건강을 챙기는 명절 선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올해는 장쾌삼 브랜드 론칭 50주년을 맞아 주요 제품의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대표 제품을 재출시한다. ‘The Heritage of Korean Vitality, Since 1976’를 주제로 한 이번 리뉴얼은 1976년부터 이어온 장쾌삼의 건강 노하우와 한국적인 전통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장쾌삼 산삼배양근’과 ‘장쾌삼 홍삼력 골드’는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의 50년 헤리티지를 강조했으며, ‘장쾌삼 흑삼진액’도 재출시한다. 단순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만 찾는 건강 선물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일상 속 웰니스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6년근 홍삼추출액 원물만 100% 담아낸 ‘장쾌삼 홍삼순액 100’과 6년근 발효홍삼농축액에 벌꿀, 천궁, 당귀 등 전통 소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장쾌삼 발효홍삼력’도 함께 구성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올해는 장쾌삼이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오랜 시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과 패키지에 담았다”며 “추석을 맞아 소중한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장쾌삼을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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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상조 Life GA' 출범…솔비아GA, 상조시장의 새로운 판 연다
국내 최초 '상조 Life GA' 출범…솔비아GA, 상조시장의 새로운 판 연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국내 상조시장의 기존 유통 구조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솔비아GA’가 공식 출범한다. 솔비아GA는 기존 상조상품 중심의 단순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Life 상품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나의 유통채널에서 연결하는 국내 최초 ‘상조 Life GA(General Agency)’ 모델을 표방한다. 보험업계가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판매하는 GA채널을 중심으로 유통시장의 변화를 만들어온 것처럼, 솔비아GA는 이러한 GA 개념을 상조·Life 산업에 접목해 상조시장의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솔비아GA가 주목하는 것은 ‘상조’의 개념 자체를 확장하는 것이다. 기존 상조시장이 장례와 의전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면, 솔비아GA는 고객이 살아가는 동안 필요한 건강·헬스케어·생활·노후·상조 서비스를 하나의 Life Cycle 안에서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케어 시장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을 준비하는 상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재의 삶부터 미래까지 관리하는 Life Care’로 상조산업의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솔비아GA는 이를 위해 향후 경쟁력 있는 상조기업 및 헬스케어·Life 관련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고객에게는 보다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영업조직에는 경쟁력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와 체계적인 교육·영업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회사는 단순히 상품을 공급하는 GA에 머무르지 않고 상품·영업·교육·조직관리·헬스케어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솔비아GA를 이끄는 최유하 대표이사는 기존 상조·헬스케어 영업 현장에서 조직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최 대표는 상조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기존 방식만으로는 새로운 소비자와 영업조직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니라 시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회사가 필요하다는 데 주목했다. 최유하 대표는 “상조산업도 이제 상품 하나를 판매하는 시대에서 고객의 생애 전반을 관리하는 Life 산업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솔비아GA는 기존 시장을 따라가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시장의 기준을 만드는 회사가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험산업에 GA가 등장하며 유통구조의 변화가 시작됐듯, 상조 Life 산업에도 새로운 유통 플랫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솔비아GA는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상조와 Life 서비스를 연결해 대한민국 상조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솔비아GA는 향후 전국 단위의 영업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 인력 확보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회사 측은 단기간의 조직 확대보다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조직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리더 중심의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상조 영업인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상조시장의 틀을 넘어 헬스케어와 다양한 Life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결합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상조 GA’를 넘어 종합 Life GA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유하 대표는 솔비아GA의 최종 목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또 하나의 상조회사가 아닙니다. 고객에게는 더 나은 선택을, 영업인에게는 더 큰 기회를, 제휴사에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제공하는 Life 플랫폼입니다.” “상조의 미래는 장례에만 있지 않습니다. 건강할 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고객의 삶 전체를 연결하는 것, 그것이 솔비아GA가 만들어갈 새로운 Life 산업입니다.” 기존 상조시장의 익숙한 공식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 상조 × Life × GA’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솔비아GA. 솔비아GA가 국내 상조산업의 유통구조와 영업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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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채 발견된 성인 실종자 해마다 100여명…"경찰 실종수사 체계 전면 개선해야"
사망한 채 발견된 성인 실종자 해마다 100여명…"경찰 실종수사 체계 전면 개선해야"./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서울 도봉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실종신고 및 실종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실종 신고 이후 사망한 채 발견되는 성인이 매년 1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이후 5년 이상 실종이 해제되지 않은 성인 실종 미제 사건도 5천 건에 육박했다. 장기간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 성인 실종자가 적지 않은 만큼 현재 경찰의 실종 수사와 관리 체계를 점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전국 경찰서의 44%는 실종수사팀이 별도로 편성돼 있지 않았고, 실종수사팀을 운영하는 경찰서도 담당 인력과 예산이 부족해 실종자 수색과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법과 제도 개선도 시급하다. 여야는 지난 11년간 성인 실종자의 수사와 수색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성인실종법’ 등 관련 법안을 10여 건 발의했지만 현재까지 단 한 건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성인 실종자를 ‘가출자’로 분류하는 현행 경찰청 예규도 문제다. 성인 실종 사건을 단순 가출로 판단하면 초동 수색과 수사가 늦어질 수 있는 만큼, 실종자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해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정비해야 한다. 김재섭 의원은 “경찰이 성인 실종을 단순히 ‘가출’로 치부하고 손 놓아온 관행이 결국 소중한 생명을 놓치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기 위한 경찰의 수사 체계를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자 한 명의 자의적 판단으로 사건이 종결되는데도 이를 걸러낼 내부 통제장치가 없었다는 것은 더 큰 문제”라며 “전국 경찰서의 절반 가까이에 실종수사팀조차 없는 현실에서 실종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것은 현장에 책임만 떠넘기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실종자를 대하는 경찰의 대응 방식과 수사 체계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라며 “국회에서도 성인 실종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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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전 의장 '배우자 동행 순방' 고발당해
우원식 전 의장 '배우자 동행 순방' 고발당해./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시민단체가 재임 중 14차례 해외 순방길에 배우자를 동반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경찰에 고발하면서 '외교적 관례'와 '예산 오남용'을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불붙었다. 27일 법조계 및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직권남용,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우 전 의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이번 논란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우 전 의장의 14차례 해외 출장에는 총 82억 8,700만 원(회당 평균 약 5억 9,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서민위 측은 "입법부 수장이 2년 임기 동안 14차례나 배우자를 동반해 수십억 원의 혈세를 사용한 것은 권력에 의한 편법이자 엄연한 혈세 낭비"라며 "법과 원칙을 바로잡기 위해 사법당국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고발 취지를 밝혔다. 우원식 전 의장 '배우자 동행 순방' 고발당해./아시아뉴스통신 DB 반면 우 전 의장 측은 법적 근거와 외교적 관례를 들어 즉각 반박에 나섰다. 우 전 의장 측 관계자는 "의회 정상외교 시 배우자 동반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일관되게 추진되어 온 공무 수행의 일환"이라며 "배우자는 단순 수행을 넘어 상대국 정상 내외 접견 및 다자 배우자 프로그램 등에 참석해 외교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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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 20일 만에 완판
하이트진로,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 20일 만에 완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여름 시즌에 맞춰 출시한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의 생산 물량 150만캔이 출시 20일 만에 전량 소진(공장 출고 기준)됐다고 24일 밝혔다. 테라 스파클링은 테라의 강력한 리얼 탄산을 모티브로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맛은 토마토(도수 4.6%), 레몬(도수 7%), 수박(도수 4.6%) 총 3종으로 이달 4일 출시했다. 출시 직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시음후기로 SNS상에 430건이 넘는 컨텐츠가 업로드 되고 노출수가 1500만건이 넘는 등 자발적 바이럴 마케팅이 확산되며 품귀현상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편의점 이용 고객들이 구매할 제품의 재고 확인용으로 사용하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에서 테라 스파클링의 검색량이 1위를 차지하면서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구매수요가 검증되기도 했다. 동시에 일부 대형마트에서 다른 국산 RTD 제품 판매량 대비 동 기간(8월 1~2주 누계) 3배 높은 수치를 보이며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3종 중에서는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의 재고 소진율이 가장 빨랐다. 현재 당초 계획했던 한정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일부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는 품귀현상으로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전량 출고와 동시에 발 빠른 대응으로 긴급 추가 생산을 결정하고 물량을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 스파클링은 여름 시즌 타겟으로 준비했으나 강력한 탄산과 각 과일의 개성을 살린 과즙 맛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해 예상보다 빠른 소진이 이뤄졌다”며 “신속하게 추가 물량을 준비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앞으로도 테라의 강력한 탄산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제품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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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소금산의 아름다운 풍경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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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소금산 아름다운 풍경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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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아름다운 풍경 소금산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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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소금산 '아찔한 출렁다리'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가 아찔하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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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위에서 바라본 소금산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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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강원도 원주 '소금산'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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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위에서 본 소금산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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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아찔한 출렁다리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가 아찔하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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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소금산 출렁다리
24일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가 아찔하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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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검단/초천 문화페스타 석전리 입향조 비석 금석 탁본 현장 진행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23일 석전리 이장 김영기씨 입향조 비석 탁본이 완성하고 펼쳐 보이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23일 울주문화재단이 야심차에 추진중인 2026 동네축제인 ′2026 검단/초천 문화페스타′ 추진위(가지산팬플룻 등)가 웅촌지역 고분 현장 금석 탁본이 석전리 오무티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석전리 금석 탁본은 2026 울주 동네축제에 선정된 ′2026 검단 초천 문화페스타′가 지역의 문화탐방을 체험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탁본은 웅촌 석전리 이장 김영기 씨 입항조 비석 등에서 진행하였다. ′2026 검단/초천 문화페스타′는 올해 처음으로 금석 탁본을 위해 동아대학교 오임숙 사학과 교수를 초빙하여 추진하였으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내년에는 웅촌 전역으로 확대하여 탁본에 참여한 주민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23일 석전리 비석을 세척 후 한지(韓紙)를 붙이고 있는 팀원들 탁본에 함께한 후손(後孫) 김원경(74, 입항조 26대 손)는 폭염에도 손수 물통을 지고 비석 세척(洗滌)을 도왔다. 김씨는 400년 만에 처음 선조 묘소를 물로 닦고 감싸며 탁본을 떠보니 감계가 무량하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날 뜬 탁본 6점이 부스 체험에 전시되고 전시 후 축제 현장에서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어 보존하게 된다. 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울주동네축제는 지난 6월 14일 덕신 소공원에서 진행 '2026 울주동네축제 온(ON)어울림 페스타'를 출발로 오는 9월 19일(토) 두 번째로 ′2026 검단/초천 문화페스타′가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2026 검단/초천 문화페스타′는 웅촌지역 문화유산 체험, 지역과 상생(相生)하는 대학의 참여와 역할, 웅촌문화예술인들의 예술작품 전시, 지역 상공인 참여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이 함께하여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한판 웅촌 잔치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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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수도권에 위치한 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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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갯벌체험하러 딱!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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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휴가 끝물에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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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아름다운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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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시원한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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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풍경이 아름다운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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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인천에 위치한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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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갯벌과 수영을 함께하는 이곳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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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나들이하기 딱 좋은 이곳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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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드라이브 코스로 완벽한 을왕리해수욕장
20일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풍경이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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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그린바이오 6대 분야 육성체계 구축 나선다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춰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 개정안은 현재 입법예고 중이다. 이번 전부개정안은 국가 차원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기도의 산업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육성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그린바이오산업의 범위를 종자ㆍ미생물ㆍ곤충ㆍ천연물ㆍ식품소재ㆍ동물용의약품 등 6대 분야로 명확히 해 정책 대상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국가 기본계획과 연계한 경기도 육성계획 수립과 산업 실태조사를 비롯해 기업의 연구개발·기술사업화와 판로 개척, 데이터ㆍ인공지능(AI) 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육성지구에서는 그린바이오기업에 필요한 원료의 계약재배와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도내 농업인ㆍ농업법인ㆍ생산자단체와 기업 간 연계를 우선 고려하도록 했다. 첨단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농업 현장의 새로운 판로와 부가가치 창출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방성환 의원은 “그린바이오는 막연한 미래산업이 아니라 종자ㆍ미생물ㆍ곤충ㆍ천연물ㆍ식품소재ㆍ동물용의약품이라는 구체적인 산업과 기업이 있는 분야”라며 “경기도가 보유한 바이오산업 기반과 농업생명자원, 데이터·인공지능 역량을 기업의 성장과 사업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원료를 도내 농업인과 연계하면 기업에는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소득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전부개정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농업의 부가가치가 함께 높아지는 경기도형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idwhdtlr784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