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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대전 정재희, K리그1 27라운드 MVP 선정
(사진출처=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전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정재희는 후반 3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37분에도 득점을 추가하며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완성했다. 대전은 정재희의 멀티골을 비롯해 마사, 디오고, 조성권이 득점을 기록하며 5대0 완승을 거뒀고,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이날 승리로 대전에서는 정재희, 디오고, 마사, 밥신, 이명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2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광주의 경기가 선정됐다. 김천은 전반 26분 김이석과 후반 9분 고재현의 골로 2대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광주는 후반 21분 아이데일, 후반 33분 프리드욘슨의 연속골로 2대2 동점을 만들었고,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K리그2 25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다. 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안주완은 전반 45분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에 멀티골을 기록한 안주완은 ‘K리그 최연소 멀티골’ 기록까지 새로 썼다. 안주완은 이번 활약으로 K리그1, 2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리그2 2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와 전남의 경기가 선정됐다. 전남이 전반 1분 이라클리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김해가 전반 17분 이승재와 전반 27분 미겔 바지오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전반 36분 하남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전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을 2대0으로 꺾으며 K리그2 2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수원은 후반 18분 루이스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후반 31분 페신의 추가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이날 승리로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2 선두 자리를 지켰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 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 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K리그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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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아이치나고야AG 코리아하우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과 9월 7일 오후 2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하우스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는 9월 18일 개관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를 시작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스포츠와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국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팀코리아(Team Korea)’와 ‘뮷즈(MU:DS)’의 브랜드 및 스포츠·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동상품 기획·개발 △공동상품의 국제스포츠대회 및 코리아하우스 연계 활용과 국내외 홍보·확산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콘텐츠 및 신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에서는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하는 한편, ‘팀코리아(Team Korea)’ 로고를 활용한 코리아하우스 특화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이 대한민국 스포츠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력을 통해 코리아하우스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의 거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알리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주요 국제스포츠대회와 연계한 공동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와 문화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큰 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에서 우리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제종합경기대회와 코리아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코리아’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뮷즈’가 만나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코리아하우스 협업을 계기로 팀코리아와 뮷즈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의 스포츠와 문화가 가진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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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김도영 2위 박지성 3위 이대호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8일부터 2026년 9월 8일까지 측정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0,379,63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8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8,181,432개와 비교하면 5.4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되었다. 2026년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도영, 박지성, 이대호, 이정후, 박세리, 서장훈, 구자욱, 김연경, 추신수, 손흥민, 양의지, 김동현, 양현종, 류현진, 강민호, 박찬호, 추성훈, 김하성, 안정환, 황희찬, 김민재, 원태인, 최형우, 최정, 이동국, 김태균, 김연아, 허재, 김요한, 박용택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김도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스포츠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70,379,635개와 비교하면 5.4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99% 하락, 브랜드이슈 14.92% 하락, 브랜드소통 0.18% 하락, 브랜드확산 4.8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9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도영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도전하다, 경쟁하다, 아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기아 타이거즈, 이승엽, 40호 홈런' 이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31%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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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 취재진 대상 성인지 감수성 스포츠 보도 핸드북 배포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내 스포츠 취재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스포츠 보도 핸드북(Gender-Responsive Sports Reporting Handbook)」 국문 번역본을 배포한다. 이번 핸드북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제작한 자료로, 다양한 매체에서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선수를 공정하게 보도할 수 있도록 스포츠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유엔여성기구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핸드북 국문 번역본을 전달했으며, 이 자리에는 신정희 대한체육회 성평등위원장도 함께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를 국내 스포츠 기자들에게 배포하여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보도문화 확산을 지원하고자 한다. 핸드북은 스포츠 보도가 선수와 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인식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취재진이 기사 작성과 사진·영상 선택 등의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과 사례를 제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포용적인 언어 사용 △성별 균형을 고려한 취재원 선정 △외모보다 경기력과 기량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 선택 △성별을 바꿔 보도 내용을 점검하는 ‘역전 테스트(Reverse Test)’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핸드북 배포는 유엔여성기구가 국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평등을 위한 스포츠(Sport for Generation Equality)’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유엔여성기구 및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스포츠 현장에서 여성 선수들의 경기력과 성과가 공정하고 균형 있게 조명될 수 있도록 핸드북의 활용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경기력과 성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핸드북이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는 언론인들에게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더욱 공정하고 균형 있는 스포츠 보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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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1999년 감성 담은 ‘리복 레트로 유니폼 및 클럽웨어’ 출시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용품후원사 ㈜케이엔코리아와 함께 리복(Reebok)의 헤리티지를 담은 ‘1999 레트로 컬렉션’ 유니폼 및 클럽웨어를 선보인다. 이번 1999 레트로 컬렉션은 ‘Born Classic, Stay Original’을 슬로건으로, 1999년 리복과의 첫 만남 당시 감성과 구단의 역사적 유산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리복 고유의 디자인 경쟁력과 케이엔코리아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시 유니폼을 재현하고, 팬들이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피스테, 윈드브레이커로 구성된 레트로 클럽웨어 라인업을 기획했다. 특히 1998-99 아시안 컵위너스컵(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 FA컵 우승 구단 참가 클럽 대항전) 준우승 당시 입었던 유니폼 디자인을 완벽히 복각했다. 당시 준결승전에서 귀중한 골을 터뜨리는 등 선수로서 맹활약했던 ‘레전드’ 임관식 감독의 역사적 순간을 비롯해, 전남의 영광스러운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했다. 유니폼 전면의 메인스폰서 ‘포스틸’ 폰트부터 양 소매 패치까지 1999년 당시의 디테일을 섬세하게 복원했으며, 제품 곳곳에 'Born Classic, Stay Original' 문구를 정교하게 새겨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판매용으로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홈과 어웨이 유니폼 2종을 비롯해 피스테와 윈드브레이커로 구성된다. 1999년 당시의 폰트 스타일을 적용한 마킹은 앞면 배번과 후면 이름·배번으로 구성되며, 2026시즌 전남드래곤즈 선수들과 더불어 구단 역사에 족적을 남긴 레전드 출신 코칭스태프 3인(임관식 감독, 김효일 수석코치, 이종호 코치)의 이름과 배번을 선택해 마킹할 수 있다. 상품 판매는 26라운드 김포FC와의 홈경기가 열리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광양축구전용구장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동 시간대 판매가 진행된다. 이번 레트로 컬렉션을 기획·담당한 홍보마케팅실 홍성주 과장은 "1999년 리복과의 첫 만남과 국제대회 준우승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 27년 만에 리복과 다시 손을 잡고 구단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이번 레트로 컬렉션에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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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 시작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연맹이 각 구단의 팬 친화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으로, 팬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K리그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고, 시즌 중 1~3차 시상과 시즌 종료 후 종합상을 포함해 연간 총 4회 시상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심사위원회 평가(40%)를 통해 선정된 리그별 상위 5개 구단을 대상으로 기자단 투표(40%)와 팬 투표(20%)를 진행하고, 이를 합산해 최종 수상 구단을 결정한다. K리그2 후보에는 △서울 이랜드(인공지능 기반 팬 맞춤형 콘텐츠 제공), △성남(IP 콜라보 사업 확대로 색다른 팬 경험 선사), △수원(본투비 블루윙즈, 블루윙즈 풋볼 페스티벌 등 구단 주최 행사 개최), △용인(홈경기 관람객 설문조사 진행 및 피드백 반영), △충북청주(자체 온라인 쇼핑몰 ‘아고라’ 통한 다양한 상품 출시)가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10일 자정까지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가자는 ‘Kick’ 내 ‘킥 투표’ 메뉴에서 구단별 참고 자료를 확인한 뒤, 1위부터 3위까지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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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인 2타점' NC 다이노스, 롯데에 3-6 패배
(사진출처=NC 다이노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가 롯데를 상대로 패배했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1회 나승엽의 플라이 실책 출루, 고승민, 한동희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3회 한동희의 볼넷, 전민재의 2루타, 전준우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NC는 3회 김주원, 박건우의 안타, 박민우의 볼넷, 블레인의 안타, 김휘집의 몸에 맞는 볼, 안중열의 볼넷으로 3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5회 나승엽의 2루타, 고승민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는 9회 고승민의 2루타, 한동희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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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삼성에 4-6 패배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4회 박승규의 볼넷, 구자욱의 안타, 최형우의 볼넷, 디아즈의 병살타 아웃, 양우현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0-2 리드를 잡았다. KIA는 5회 하주석의 안타, 연이은 폭투, 김태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5회 이재현의 볼넷, 김지찬의 안타, 박승규의 땅볼(김지찬 포스아웃), 구자욱의 볼넷, 최형우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6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7회 김지찬의 볼넷, 박승규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2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4-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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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은퇴 선언...16년 선수 생활 마무리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축구선수 지동원이 은퇴를 선언했다. 지동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축구를 시작하고 그라운드에 섰을 때의 설렘과 뜨거웠던 마음을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도 잘 살아가겠다. 긴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주시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축구선수 지동원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지동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동원은 지난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한 후 선덜랜드 AFC, FC 아우크스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SV 다름슈타트 98, FSV 마인츠 05,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 FC 서울, 수원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또한 국가대표로서 55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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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9일 김천전…상주시민운동장에서 분위기 반등 노린다!
(사진제공=포항 스틸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다. 포항스틸러스는 9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를 펼친다. 포항스틸야드의 종합 안전조치에 따라 제3경기장인 상주에서 개최하게 됐다. 상주와 인연이 있는 포항 선수들도 있다. 골키퍼 윤평국이 상주상무 출신이며, 김동진과 홍성민이 상주에서 유스 생활을 거쳤다. 이들과 함께 새로운 홈에서 분위기 반등에 나선다. 상주시민운동장에서도 홈경기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E구역 실내체육관(구관) 앞 행사장에서 K리그 스탬프 투어, 응원 피켓 만들기, 타투 스티커존 등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코트 ‘쇠돌이·쇠순이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상주시 특산물인 곶감세트 또는 쌀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농특산물 ‘미성쌀빵’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존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MD 상품 판매 부스에서는 리그 유니폼을 포함한 40여 종의 MD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하프타임엔 곶감 걸즈 앤 프로젝트 유인의 댄스 공연, 영일만 친구 플래시 응원이 펼쳐진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경기 티켓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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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0일 키움전 장수영 승리기원 시구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前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이 장식한다. 장수영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야구여왕’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특유의 탄탄한 기본기와 어깨 힘을 바탕으로 ‘블랙퀸즈’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KBS 배드민턴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수영은 “잠실야구장 마운드 위에 오르게 돼 너무 설레고 떨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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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3km, 승점 3점이 된다!' 서울 이랜드, 뉴발란스와 러닝 이벤트 개최!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수원삼성전 승점 3점을 위해 팬들과 함께 달린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뉴발란스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뉴발란스는 2015년 창단 첫 시즌부터 12년 연속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공식 파트너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팬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러닝 인증 챌린지부터 현장 체험, 포토 이벤트까지 세 가지 이벤트가 마련되며 각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 하프타임 추첨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뉴발란스 러닝화 'SC Rebel V1'(1명), 뉴발란스 바람막이(3명)를 증정한다. 먼저 경기에 앞서 승점 3점을 향한 응원의 의미를 담은 3km 러닝 인증 챌린지 '레울파크 런(LEOUL PARK RUN)'을 진행한다. 구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팬과 러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3km 이상을 완주하고 서울 이랜드와 뉴발란스 계정을 태그해 해시태그 '#RUNYOURWAY'와 함께 러닝 기록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뒤 구단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기록에 따른 상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누적 최장거리를 인증한 '장거리 러너'와 3km 기준 가장 빠른 페이스를 기록한 '스피드 러너'에게 각각 뉴발란스 러닝화 'SC Rebel V1'을 증정한다. 경기 당일에는 장외 광장에 'LEOUL PARK 챌린지 존'이 문을 연다. 킥오프 2시간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당일 홈경기 티켓을 소지한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존에서는 트레이너들과 함께 30초 내외의 프로 축구선수 압축 훈련 4종 코스에 도전할 수 있다. 남자부·여자부 1~3위에게 뉴발란스 러닝화 '860 V15', 4위 백팩, 5위 양말 3종을 경기 종료 후 뉴발란스 부스에서 제공한다. 달리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팬들도 함께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도 마련된다. ‘NB 레울파크 런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서울 이랜드와 뉴발란스 공식 계정을 태그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고 뉴발란스 부스에서 인증하면 된다. 베스트 포토 3팀에게는 뉴발란스 러닝화, 웜업 자켓, 퍼포먼스 메쉬캡이 주어진다. 이날 이벤트 현장에서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이벤트존 앞 야장에서는 크래머리 수제맥주와 페르케노 젤라또 등을 맛볼 수 있고 E석 앞에도 푸드트럭을 추가 설치해 더 많은 팬이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FC 관계자는 "팬들이 달린 3km가 선수들을 향한 응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챌린지를 준비했다. 축구 팬과 러너 모두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경험을 즐기고 선수들에게 큰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의 홈경기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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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 레온, 이번엔 팬 응대 맡는다!' 서울 이랜드, 카카오톡 채널에 AI 챗봇 도입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팬 소통 영역으로 확장한다. 서울 이랜드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팬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FAQ 챗봇과 AI 직원 ‘레온’을 활용한다. 이번 카카오톡 AI 챗봇 도입은 AI 직원 '레온'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영역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서울 이랜드는 기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축적된 팬 문의를 전수 분석해 티켓·입장, 주차·교통, 유니폼·MD, 경기 정보 등 총 8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문의 유형별 답변 체계를 구축했다. 자주 묻는 문의는 FAQ 챗봇이 대기 시간 없이 즉시 답하고 보다 상세한 문의는 레온이 담당한다. 모든 상담 이력을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학습해 유사 문의에 일관된 답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경기장 이용 중 겪은 불편사항이나 평소 구단에 전하고 싶었던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전용 창구 ‘팬의 소리’도 운영한다. 서울 이랜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발맞춰 구단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팬 경험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지난 7월에는 AI 직원 ‘레온’의 영입을 발표하며 구단의 AI 활용 확대를 본격화했다. 서울 이랜드는 AI를 활용해 '구단만 아는 기록'을 발굴하며 팬들이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를 통해 팬들의 관심과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콘텐츠에 담으며 ‘스마트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FC 관계자는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환경을 마련했다. 팬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더욱 나은 구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AI 시스템 개발을 통한 팬 경험 혁신 비롯해 지역 청소년 안전 캠페인, 어린이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 팬 프렌들리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6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올랐다. 팬 투표는 10일 자정까지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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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선수단 배제
(사진출처=부산 아이파크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 소속 축구선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부산 아이파크는 "크리스찬 선수가 9월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긴급 선수단 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수를 훈련 및 선수단 활동에서 배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단은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확인된 사실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후속 조치를 진행하겠다. 또한 향후 선수단 관리와 교육 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강화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찬은 올 시즌 리그에서 24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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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LG에 8-3 승리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8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3회 박주홍의 볼넷, 권혁빈의 안타, 서건창의 땅볼(권혁빈 포스아웃), 추재현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5회 서건창의 3루타, 추재현의 몸에 맞는 볼, 데이비슨, 히우라, 김웅빈의 안타, 김동헌, 안치홍, 박주홍의 볼넷, 권혁빈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6점을 추가했다. 키움은 7회 박주홍의 몸에 맞는 볼, 권혁빈, 서건창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3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8-3으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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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개학 맞은 아산시 초·중·고등학생 대상9월 ‘새학기 직관 패스’ 운영
(사진제공=충남아산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9월, 개학을 맞아 아산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새학기 직관 패스’를 운영한다. ‘새학기 직관 패스’는 2학기 개학을 맞은 지역 학생들이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할인 프로모션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2일 충북청주전과 19일 천안전 홈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남아산FC는 아산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70개교에 50,000장의 할인권을 배부했다. 할인권을 이용하면 대상에 따라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인 3,000원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9월에 열리는 홈경기는 학생들이 축구와 함께 물놀이,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테마로 꾸며진다. 먼저 12일 충북청주전은 여름의 마지막을 시원하게 장식할 워터 페스티벌 ‘TURTLE SPLASH DAY’로 진행된다. 워터캐논을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 부스가 운영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산 별빛 야장’이 이어진다. 19일 천안전은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과 함께 ‘블루 포우 데이(BLUE PAW DAY)’로 꾸며진다. 이날은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알리는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새학기 직관 패스’는 NOL(야놀자) 티켓 또는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 시 할인권에 기재된 난수번호를 입력하면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현장 구매 시에는 매표소에서 할인권을 제시한 뒤 티켓을 발권할 수 있다. 할인 티켓은 학생 본인에 한해 경기당 1매씩 구매할 수 있으며 테이블석과 원정석을 제외한 일반석에 적용된다. ‘새학기 직관 패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아산FC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남아산FC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와 홈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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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타점' KT 위즈, SSG에 3-1 승리
(사진출처=KT 위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가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 위즈는 지난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T는 2회 조대현, 장준원, 최원준, 안현민의 안타, 이중도루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SSG는 3회 안재연, 정준재의 안타, 박성한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1로 KT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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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강백호 투런포' 한화 이글스, 두산에 6-1 승리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2회 김태연의 볼넷, 허인서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3회 문현빈의 안타, 강백호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6회 박지훈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6회 김태연의 2루타, 허인서의 땅볼 아웃, 최인호의 안타, 황영묵의 볼넷, 심우준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1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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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더 가까이! 천안시티FC,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서 시민들과 만났다
(사진제공=천안시티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구단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했다. 천안시티FC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시민들이 축구를 직접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구단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약 2,000명의 시민이 천안시티FC 홍보부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구단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단 마스코트 ‘호람이’를 활용한 종이 모자 15,000개를 배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종이 모자는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활용됐으며, 행사장 곳곳을 호람이 모자로 물들이며 천안시티FC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했다. 천안시티FC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방문객을 대상으로는 ‘슈팅 챌린지’를 운영했다. 참가자가 직접 공을 차 골대 안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천안시티FC 선수단 사인볼을 비롯해 메가박스 천안점 영화 관람권, 천안시티FC 홈경기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홍보부스에서는 천안시티FC의 다양한 MD 상품을 판매했다.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구단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며 경기장 밖에서도 천안시티FC를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선수단과 시민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됐다. 천안시티FC는 2일과 3일, 6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어은결, 강교훈, 차승현, 진의준, 김성주가 참여하는 선수단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시민들에게 직접 사인을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경기장 밖에서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홍보부스는 경기장을 벗어나 지역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천안시티FC를 알리고 축구의 즐거움을 전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슈팅 챌린지와 선수단 사인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팬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연령층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시민구단으로서의 친근함을 더했다. 천안시티FC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장 안팎에서 시민들이 천안시티FC와 축구를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 호흡하는 시민구단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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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0일 개막...관전 포인트는?
(사진제공=KL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다. 2006년 창설 이후 수많은 스타의 탄생과 도전을 응원하며 KLPGA를 대표하는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온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올해부터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주최사인 KB금융그룹은 대회명 변경과 함께 치열한 승부의 장을 넘어 선수와 갤러리,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골프 축제’로 대회의 외연을 넓히고,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의 가치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120명의 정상급 선수가 출전해 뜨거운 샷 대결을 예고한 가운데, 유현조(21,롯데)는 ‘단일 메이저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2024시즌 본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리고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유현조가 이번에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면, 故 구옥희에 이어 KLPGA투어 역사상 두 번째로 메이저 대회 3연패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유현조는 “지난해 여러 아쉬움 끝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터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 3연패라는 영광스러운 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다.”며 “손목 부상으로 직전 두 대회를 쉬어 실전 감각을 장담하긴 어렵지만,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은 만큼 정교한 샷을 앞세워 매 순간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직전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9전 10기’ 끝에 감격스러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예림(27,휴온스)은 여세를 몰아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최예림은 “첫 우승 후 과분할 정도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아 벅차고 감사하다.”고 입을 뗀 뒤 “피로는 조금 있지만 샷과 퍼트 감각이 좋아 체력 안배만 잘한다면 2주 연속 우승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린이 까다로운 코스 특성에 맞춰 정교한 플레이로 톱5 안에 든 뒤, 남은 시즌 다승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이후 3주 만에 다시 펼쳐지는 서교림(20,삼천리)과 김민솔(20,두산건설 We've)의 맞대결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올 시즌 앞서 열린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각각 제패한 두 선수 중 누가 먼저 ‘시즌 메이저 2승’ 고지를 밟을지도 흥미를 더하는 대목이다. 직전 대회 3위에 오르며 상금순위 1위를 탈환한 김민솔이 시즌 4승 고지에 올라설지, 혹은 다승 선두인 서교림이 우승을 추가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김민솔은 단독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서교림은 우승할 경우 2021년 박민지(28,NH투자증권)가 세운 KLPGA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 기록(1,521,374,313원)을 넘어서게 돼 투어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메인 스폰서 대회에 나서는 KB금융그룹 골프단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본 대회 역대 우승자 출신이자 약 1년 만에 KLPGA투어 무대에 나서는 전인지(32)가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전인지는 “오랜만에 KLPGA투어에서 팬분들을 만나고 메인 스폰서 대회에 출전하게 돼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현재 몸 상태에 맞춰 무리한 공략보다는 매 홀 차분하게 집중할 생각이다. 난도가 높은 코스인 만큼 인내심을 갖고 팬분들과 즐겁게 호흡하고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 시즌 1승을 거둔 방신실(22)과 꾸준함의 대명사 안송이(36)를 비롯해 박예지(21), 이지민(20), 김연서(18), 정민서(20), 아마추어 윤다감(17)이 메인 스폰서가 개최하는 무대에서 정상을 차지하겠다는 남다른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올 시즌 이미 트로피를 들어 올린 챔피언들의 다승 경쟁도 뜨겁다. 이다연(29,메디힐), 김민선7(23,대방건설), 이예원(23,메디힐), 신다인(25,요진건설산업), 고지우(24,삼천리), 고지원(22,삼천리), 장은수(28,굿빈스), 임진영(23,대방건설), 짜라위 분짠(27,하나금융그룹)이 출전해 시즌 다승자 대열 합류를 노린다. 서로 다른 4개의 메이저 대회 우승 기록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2019시즌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21시즌 ‘한화 클래식 2021’, 2023시즌 ‘크리스에프앤씨 제45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에 강한 모습을 보인 이다연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경우 KLPGA투어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4개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 아울러 김순미(62), 장하나(34), 김효주(31,롯데)와 함께 메이저 대회 다승 기록 공동 3위(4승)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대회가 열리는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은 본선 세팅에 정교한 변화를 주며 메이저다운 변별력을 확보했다. 지난해에는 본선에서 11, 13번 홀의 전장을 늘리고 18번 홀을 앞당겨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했던 반면, 올해는 13번 홀만 본선에서 전장을 늘리고 나머지 홀들은 일관된 긴 전장을 유지해 나흘 내내 고도의 집중력과 샷의 정확도를 요구할 예정이다. 또한, 언듈레이션이 심한 그린 특성상 정교한 경사면 파악과 그린 스피드 적응이 핵심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도 마련됐다. 먼저 갤러리 플라자에는 'KB와 함께 만드는 황금빛 여정'을 주제로 8개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부스가 마련되며, 동 코스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키즈 워터존’을 조성했다.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기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5번 홀에 마련된 ‘KB스타뱅킹 존’에 선수들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2백만 원씩 적립해 최대 1억 원의 ‘자립준비청년 지원금’을 마련하며, 17번 홀 ‘KB골든라이프 존’에서는 티샷 안착 1회당 이천 쌀 20kg을 적립해 총 3,000kg의 쌀을 다문화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웨이브(Wavve)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또한 대회의 2라운드는 SBS 지상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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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8일 키움전 최현우 승리기원 시구
(사진출처=최현우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LG트윈스는 9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시구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다. 최현우는 2002년 국제마술협회 코미디/클로즈업/쇼맨십 부문 우승을 시작으로 2009년 아시아인 최초 FISM World Champion 달성, 2024년 한국인 최초 FFFF 올해의 마술사상 수상 등 국제 마술계에서 화려한 발자취를 남겼다. LG트윈스의 열혈팬으로도 잘 알려진 최현우는 201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LG트윈스에서만 네 번째 시구에 나선다. 최현우는 “벌써 네 번째로 우리 무적 LG트윈스 팬들을 대표하여 시구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다. 특히 올해는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해인 만큼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라며 “슬슬 바람에서 선선한 냄새가 느껴지는 걸 보니, 우리를 웃고 또 울게 만들었던 정규시즌의 끝이 조금씩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 보여주신다면 우리 무적 LG트윈스가 다시 한번 정상에 올라 한국시리즈로 직행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양 팀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으로 재밌는 경기 보여주시기를 응원한다. 무적 LG 파이팅”이라고 시구 소감을 전했다. 한편, LG트윈스는 8일 잠실야구장 마지막 해를 기념한 포토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입장하는 모든 관중을 대상으로 ‘FOREVER JAMSIL’ 토퍼를 배부하며,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 1루 내야 광장, 트윈스 어패럴샵 외야 매장 등 3곳에서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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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현수, 역대 2번째 500 2루타 '-2'
(사진출처=KT위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2번째 500 2루타까지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06년 육성선수 신분으로 두산에 입단한 김현수는 당해 9월 2일 청주 한화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고, 이듬해 4월 15일 잠실 SK전에서 정우람을 상대로 좌중간 2루타를 때려 데뷔 첫 2루타를 신고했다. 김현수는 2010년 6월 25일 잠실 KIA전에서 100번째, 2014년 8월 23일 잠실 NC전에서 2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이후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2016~2017년)를 거쳐 국내로 돌아와 2019년 8월 4일 잠실 삼성전에서 300 2루타, 2023년 6월 15일 잠실 삼성전에서 400 2루타를 각각 작성했다. 올 시즌도 변함없이 2루타를 적립한 김현수는 9월 7일까지 통산 498 2루타를 기록 중이다. 앞으로 2개의 2루타만 추가하면 통산 500 2루타 고지를 밟는다. 역대 KBO 리그에서 500 2루타를 기록한 선수는 2024년 5월 10일 광주 SSG전에서 당시 KIA 소속으로 500번째 2루타를 쳐낸 최형우(삼성)가 유일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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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라이프스타일 의류 '시티 에디션' 4종 출시!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연고지 서울의 풍경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의류 컬렉션 '시티 에디션(CITY EDITION)'을 선보인다. 시티 에디션은 서울의 밤 색감과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담은 △서울 시티 풋볼 티셔츠 2종과 잠실과 목동의 기억을 새긴 △서울 시티 머플러,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서울 시티 후디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한강에 비친 서울의 밤과 잠실·목동에서 이어온 구단의 기억을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풋볼 티셔츠 2종의 마킹은 서울의 밤을 밝히는 건물 불빛에서 모티브를 얻어 도시의 생동감을 담았다. 머플러에는 창단부터 2021년까지 함께한 잠실과 2022년부터 홈으로 삼고 있는 목동까지 구단이 거쳐온 두 경기장의 모습을 그려 넣었다. 컬렉션 화보는 한강에 비친 서울의 밤과 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 반포한강공원에서 촬영했다. 특히 달빛무지개분수가 서울의 밤을 물들이는 화려한 야경과 평범한 저녁의 일상이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담았다. 촬영에는 2014년 이후 K리그에서 활약한 12년간 줄곧 서울 연고의 팀에서만 뛴 '원 시티맨' 오스마르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 이랜드의 모든 유스팀을 거친 '성골 유스' 손혁찬, 그라운드 밖 일상을 블로그와 SNS에 직접 기록하며 팬들과 소통해온 '라이프스타일러' 김주환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오스마르는 "한강은 가족들과도 자주 찾을 정도로 내게 특별한 곳이다. 서울에서 가장 의미 있는 곳 중 하나인 한강을 담은 옷을 입을 수 있어 영광이다. 유니폼과 비교해 조금 더 일상적으로 입을 수 있어 팀과 연결되는 느낌이 든다. 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서울 이랜드를 일상에서도 즐기시면 좋겠다"며 말했다. 시티에디션은 서울 이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레울샵에서 판매 중이다. 배송 주문을 선택한 상품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홈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서울 이랜드 FC 관계자는 "경기장을 넘어 일상에서도 서울과 서울 이랜드를 함께하고 싶은 팬들을 위해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상품 출시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올해 밀리터리 쿨 티셔츠, 풋볼 저지 티셔츠 등 일상 속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의류 굿즈 판매를 확대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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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 즐기는 체험학습’ 강원FC, 울진고 233명 전북전 단체 관람
(사진제공=강원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가 울진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233명에게 K리그 직관의 매력을 전한다. 강원FC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전북 현대전에 울진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233명을 맞이한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프로축구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즐길 예정이다. 강원FC는 경기 당일 전광판을 통해 울진고등학교의 방문을 소개한다. 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한 체험학습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환영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동영 울진고등학교 체험학습 담당 교사는 “교실을 벗어나 친구들과 한목소리로 응원하는 시간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기장의 열기를 마음껏 즐기고 학교생활에서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FC 홈경기에서는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은 물론 경기장을 처음 찾는 학생도 프로축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체험학습뿐만 아니라 수련회와 수학여행 등 다양한 학교 일정과도 연계할 수 있다.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학교와 기관은 강원FC 홈경기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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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9일 SSG전 남태우 승리기원 시구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남태우가 나선다. 남태우는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 주연 ‘최일구’역을 맡아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확실하게 뽐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남태우는 두산베어스의 열렬한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남태우는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신병4 : 사보타주’에서 함께 등장하는 박민주 중사님(개그우먼 이수지)처럼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병4 : 사보타주’는 ENA 채널에서 월화 저녁 10시에 절찬리에 방영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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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최종 구축 완료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5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이하 스포츠클럽포털) 3차년도 구축을 통해 기존 스포츠클럽 전용 플랫폼을 고도화·상용화했다. 이번 스포츠클럽포털 고도화·상용화는 3개년(2023~2026년) 총액 160억 원 규모의 스포츠클럽 전용 시스템 구축의 마지막 단추로, 지난 1차년도 구축 기간 중 첫 개시한 스포츠클럽포털을 상용화하여 스포츠클럽 등록 및 활동을 지원하는 지자체와 지역체육회뿐만 아니라, 전국의 스포츠클럽 회원들에게 다양한 최신 정보와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시스템 구성으로는 △스포츠클럽 통합포털 △등록·지정 스포츠클럽 자체 홈페이지 △스포츠클럽 경영관리 시스템 △스포츠클럽 행정 지원 시스템 △스포츠클럽 대회 관리 시스템 △스포츠클럽포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중 스포츠클럽포털 앱은 이번에 신규로 개발된 서비스로 스포츠클럽 회원의 강좌 예약·결제는 물론, 스포츠클럽 관리자·지도자의 강좌 지도 및 회원 출결 관리 업무까지 원스톱 지원함으로써 ‘내 손 안의 스포츠클럽 라이프’를 구현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클럽포털 사용 제고를 위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6일에 걸쳐 지역체육회, 스포츠클럽, 지자체 소속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4개 권역(서울·전남광주·대전·부산)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190개 단체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클럽포털의 지속 활성화를 위해 연내 2회 실습교육을 추가로 진행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클럽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에게 친근한 스포츠클럽,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스포츠클럽, 지역사회 중심이 되는 스포츠클럽을 실현하는 데 있어 스포츠클럽포털이 새로운 국민 스포츠 활동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9월 13일까지 스포츠클럽포털 리뉴얼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스포츠클럽포털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 후 로그인 인증을 하면(캡처 화면 제출),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하여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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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2026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대한민국 산악상' 개최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오는 9월 10일 오후 5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악인의 날'은 지난 1977년 9월 15일 고(故) 고상돈 대원이 대한민국 최초이자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이 제정한 날이다. 대한산악연맹은 1978년부터 매년 9월 15일을 전후해 기념식을 개최하며 산악인의 도전정신과 산악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산악상은 국내 산악계에서 각 분야의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산악인을 발굴·포상하고 산악운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0년부터 이어져 온 시상이다.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산악대상'은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산악인 또는 산악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며, 올해는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79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은 1997년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국내에 런칭하여 국내 주요 산악인 및 해외 원정 등반 등 전문 산악활동에 대한 지원은 물론, 업계로써는 최초로 클라이밍 팀을 창단해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의 산실로써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 하며 선수들을 육성했다. 또, 2011년도부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후원했고, 작년에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6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을 비롯해 수 십년간 국내 산악스포츠 전반에 걸쳐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산악스포츠의 기반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고산등반상'은 경북 구미시의 지원을 받아 7대륙 최고봉 완등에 성공한 장헌무씨에게 돌아갔다. 스포츠클라이밍상은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종목 선수로써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지민 국가대표 선수가 수상한다. 산악문화상에는 '한국히말라야펀드'가 선정됐다. 한국히말라야펀드는 2013년 고(故) 김창호 대장의 주도로 창립된 이래, 2021년부터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등반 사례를 공유해왔다. 특히 젊은 세대에 알피니즘 정신을 전하고 산악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등 국내 산악문화 발전과 저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등산교육상'에는 등산교육 보급의 최일선에서 앞장선 최오순 한국등산학교 강사가, '특별공로상'에는 국제산악연맹(UIAA) 공인 국제 루트세터로써 전세계 아이스클라이밍 대회 루트를 설계하고 있는 김종헌 루트세터가 선정됐으며, '고상돈특별상'은 재미산악인 김명준씨가 받게 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이 함께 열린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훈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연맹기 및 태극기 수여식 등이 진행되며, 대회 출전을 앞둔 이도현, 서채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각오와 목표 등을 밝힐 예정이다.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산악인의 날은 대한민국 산악인들의 도전과 열정을 함께 기념하고, 산악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는 대한민국 산악상을 통해 산악 발전에 기여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는 한편, 네팔 대홍수로 희생된 자들을 추모하고 아시안게임을 앞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