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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분당베스트병원, 12년째 이어가는 동행
(사진제공=성남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FC가 분당베스트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며 1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파주 프론티어 FC와의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성남과 분당베스트병원은 2015년 첫 후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2012년 개원한 분당베스트병원은 10년 이상 성남 지역 사회와 함께해 온 의료 기관이다. 급성기 재활에 중점을 둔 시스템을 바탕으로 스포츠 재활 및 척추·관절 전문 센터를 운영해 운동선수들이 부상 이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분당베스트병원은 2015년부터 성남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메디컬 테스트, 정기 건강검진, 재활 치료 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으며, 성남의 홈경기 시에는 주치의 1명과 간호사 1명을 현장에 파견해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성남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건강 관리가 필수적이다. 믿을 수 있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분당베스트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승택 분당베스트병원 대표원장은 “오랜 기간 성남FC의 의료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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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끝내기 솔로포' KT 위즈, KIA에 6-5 승리
(사진출처=KT 위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 위즈는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T는 1호 최원준의 안타, 김현수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KT는 2회 배정대의 2루타, 이강민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KIA는 6회 데일, 김호령의 안타, 김선빈의 플라이 아웃, 김도영, 나성범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KT는 6회 김상수, 배정대의 안타, 이강민의 플라이 아웃, 김상수의 도루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8회 김호령의 안타 후 도루, 김선빈의 안타, 김도영의 땅볼(대주자 김규성 포스아웃), 나성범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4-5로 역전에 성공했다. KT는 8회 이정훈의 볼넷, 김상수의 희생번트 아웃, 이강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KT가 연장 11회 김민혁의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면서 6-5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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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자체 기록 입력·전송 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KBO 리그 자체 기록 입력·전송 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KBO 공식 기록 데이터의 내재화 및 통합 운영을 위해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KBO 데이터 사업 확장의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경기 중 실시간으로 입력·전송되는 기록 입력 시스템과 선수 등록, 승인·공시 관리 등 리그 운영 통합 시스템 구축을 맡게 되며,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6월 1일 오전 11시까지 KBOP 데이터 비즈니스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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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 개최
(사진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를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로 치른다. 선수단은 24일과 25일 경기에 지난 시즌 브랜드 데이에 착용했던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유니폼을 착용하며, 26일 경기에는 서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3연전 동안 특별한 승리 기원 찐팬 릴레이 시구 이벤트도 진행한다. 24일은 아이앱 스튜디오의 공동 대표인 빈지노가 시구자로 나선다. 23년과 24년 시구자로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올랐던 두 경기에서 모두 승요에 등극한 빈지노는 이번에도 승리의 기운을 선수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빈지노는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를 통해 다시 한번 챔필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뜻깊다. 팬분들과 함께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열기를 나눌 생각에 매우 기대되고 꼭 승전고를 울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5일은 크래비티의 민희가 시구를 맡는다. 민희는 '작년에 이어 올 시즌에도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구단에 감사드린다.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신 만큼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6일은 배우 최병찬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최병찬은 '2년 연속 시구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타이거즈의 우승을 위해 올 시즌도 열심히 응원하겠다.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건강히 시즌을 마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상품도 출시된다. 24일과 25일 선수단이 입고 경기에 나서는 어센틱 유니폼을 비롯, 플레이어 일러스트가 그려진 티셔츠 등 총 9종의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앱 스튜디오 티셔츠를 관람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상품 구입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와 온라인 팀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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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영상제작기업 ‘이니시오’와 광고 후원 협약 체결
(사진제공=FC안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영상제작기업 "이니시오"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FC안양과 이니시오의 광고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FC안양 이우형 단장, 이니시오 박상진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니시오는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구단의 다양한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FC안양은 이니시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팬들에게 더욱 생동감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구단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니시오는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영상제작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며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FC안양 이우형 단장은 "구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니시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니시오 박상진 대표는 "오랜 시간 응원해 온 FC안양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구단과 팬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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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2타점'LG 트윈스, 한화에 6-5 승리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21일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LG는 4회 문성주의 2루타, 문보경, 오지환의 볼넷, 천성호의 땅볼 실책 출루, 폭투, 송찬의의 안타, 폭투, 신민재의 안타로 5점을 기록하며 5-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5회 심우준의 볼넷, 이원석의 번트 아웃, 문현빈의 3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7회 허인서의 안타, 이원석의 땅볼 실책 출루, 페라자의 볼넷, 문현빈의 몸에 맞는 볼, 강백호의 땅볼 아웃, 채은성의 안타로 4점을 추가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7회 박해민의 볼넷, 문성주의 땅볼 아웃, 오스틴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5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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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 24일 개막...관전 포인트는?
(사진제공=KL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막을 올린다. 킹스데일의 총 전장은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홀 전장에 변화를 준 것이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의 특징이다. 10개 이상의 홀 전장이 작년과 달라졌는데, 특히, 파5인 11번 홀과 18번 홀의 전장이 길어져 투 온을 시도하기 어려워지면서 정교한 아이언 샷이 승부를 가를 홀로 변모돼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가장 먼저, 본 대회 초대 챔피언 김민선7(23,대방건설)이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지난주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에서 54홀 노보기 플레이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뤄낸 김민선7이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타이틀 방어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7은 “첫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가는 대회라 조금 설레고 떨린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또 지금 샷 감과 컨디션이 다 좋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만 하면 될 것 같다.”면서 “킹스데일은 그린이 크고 어려워서 아이언 샷을 퍼트하기 쉬운 곳으로 잘 보내야 하는 코스다. 최대한 많은 파온을 시킨다면 목표인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밖에 지난 네 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2회, 3위 1회 등 톱5만 세 번을 기록하면서 대상과 상금순위 부분에서 1위에 오른 전예성(25,삼천리)이 시즌 첫 우승을 노리고, 지난 2022년 열린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킹스데일을 정복했던 조아연(26,한국토지신탁)도 이번 대회에서 4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올 시즌 우승자이자 킹스데일에서 좋은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준 임진영(23,대방건설)을 비롯해 김민솔(19,두산건설We’ve), 고지원(22,삼천리)은 2026시즌 첫 다승에 도전한다. 한편,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는 국내 프로 골프대회 최초로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실종아동 찾기 공익 캠페인이 펼쳐진다. 덕신EPC와 KLPGA의 사회공헌 활동이자 충주경찰서,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찾기협회가 협력하는 이번 캠페인은 2026년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 20주년을 약 한 달 앞두고 진행되는 선제적 공익 캠페인이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는 23일에 있을 공식 포토콜에 캠페인 준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실종아동 가족이 함께 참석하는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할 계획이다. 덕신EPC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와 웨이브(Wavve)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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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위제 골' 전북현대, 인천에 1-2 역전패
(사진출처=전북현대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북현대가 인천을 상대로 패배했다. 전북현대모터스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2분 강상윤의 크로스를 조위제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전북현대가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9분 페리어가 얻은 페널티킥을 이명주가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13분 이동률이 최승구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페널티 박스 안으로 돌파한 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인천이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30분 김하준의 크로스를 이승우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41분 김영빈이 찔러준 공을 티아고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위로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2로 전북현대가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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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야드 잠시만 안녕’ 포항스틸러스, 22일 광주FC전에서 홈 8연전 마무리
(사진제공=포항 스틸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홈 8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스틸야드에서 유종의 미를 노린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19일 안양과 경기에서 시즌 첫 연패를 기록한 포항은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를 마친 뒤에는 잔디 전면 교체에 따라 원정 10연전에 돌입한다. 포항은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로 경기 주도권을 잡겠다는 각오다. 홈 8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저녁 경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포항수제맥주 시음 부스와 포항시의사회 부스가 마련됐다. 직전 경기 티켓 또는 예매 내역 인증 시 ‘웰컴백 캡슐 드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선수단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한 포토이즘을 운영하며, 피자·소떡소떡·닭꼬치 등 다채로운 직관 푸드도 홈 관중을 기다린다. 4월 홈경기 기간 동안 S구역 관람객을 대상으로 응원 타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S3-S5 구역 정가 티켓 구매 시 1매당 슬로건 응원 타월이 제공된다. 또한 해당 기간 S3-S5 구역을 온라인으로 3매 이상 예매할 경우 후반기 홈경기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스틸스토어에서는 지난 경기에 출시한 칸쵸 에디션과 함께 카드팩, 포토북 등 다양한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기 시작 전 푸마 볼캡을 받을 수 있는 ‘스틸야드 퀴즈 타임’이 준비돼 있다. 하프타임에 홈 8연전 전 경기에 출석한 관중을 대상으로 파나크 영덕 풀빌라 및 호텔 숙박권, 푸마 재킷 등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이어 영일만 친구 노래에 맞춰 열띤 응원을 선보인 관중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 홈 8연전의 대미를 장식할 ’13 YEARS, LAST WALK’ 행사가 펼쳐진다. 사전에 그라운드 오픈 이벤트를 예매한 참가자들은 입장 팔찌를 수령한 뒤 그라운드에 입장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고,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티켓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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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 ‘프리미엄 리무진’ 스타리무진과 후원 체결
(사진제공=천안시티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하 천안시티FC)이 스타리무진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상생 협력에 나선다. 천안시티FC는 최근 스타리무진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리무진은 천안시티FC에 리무진 차량 이용권을 제공하며, 구단은 이를 홈경기 이벤트, 팬 초청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선수단 이동 및 특별 이벤트 운영 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요소로 적극 활용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리무진은 카니발 하이리무진 등 프리미엄 특장 차량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급화된 내부 설계와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차량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차량 라인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천안시티FC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타리무진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경기장 내 광고, SNS 콘텐츠, 구단 공식 미디어를 통한 노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공동 기획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활동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타리무진 김민수 대표는 “천안시티FC와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을 통해 구단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티FC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펼치며 상생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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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 말컹, K리그1 8라운드 MVP 선정
(사진출처=울산 HD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말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말컹은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말컹은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골을 도우며 포문을 열었고, 전반 27분에는 상대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내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후반 12분에는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2골 1도움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팀 역시 울산이 선정됐다. 울산은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말컹을 비롯해 정승현, 허율, 이동경 등 다양한 선수의 득점이 이어지며 5대1 대승을 거뒀다.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인천의 경기다. 인천은 전반 11분 페리어가 김명순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하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22분에는 제르소가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전반을 2대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하지만 부천은 후반 19분 신재원의 감아차기 골로 추격에 나섰고, 후반 35분 가브리엘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다. K리그2 8라운드 MVP는 부산 사비에르가 차지했다. 사비에르는 18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부산의 7연승을 이끌었다. 부산은 이날 승리로 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리그2 8라운드 베스트 팀은 서울 이랜드다. 서울 이랜드는 19일(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이날 서울 이랜드는 상대 자책골과 변경준의 추가골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네 차례 연속 베스트 팀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K리그2 8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와 천안의 경기다. 대구는 전반 30분 박기현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세라핌, 김주공 등이 추가골을 노렸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천안은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다. 후반 추가시간 이준호가 발리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고, 경기 종료 직전 사르자니가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2대1 승리를 거뒀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 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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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년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KL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국내 골프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2014년 첫선을 보인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은 현역 선수들이 멘토로 참여해 유망주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소통하는 KLPGA의 대표적인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5월 30일에는 초등부, 5월 31일에는 중등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KLPGA투어 선수와의 필드 레슨을 비롯해 실전 감각을 키워줄 그린 공략법, 골프 선배로서의 조언을 듣는 토크 콘서트 등 엘리트 선수로서 기량을 함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78명(초등부 39명, 중등부 39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 17시까지이며,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 및 선발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KLPGA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그동안 수많은 유망주를 발굴하며 성장의 발판이 되어왔다. 역대 참가자 중 이예원(23,메디힐), 김민별(22,하이트진로), 방신실(22,KB금융그룹)을 비롯해 올 시즌 슈퍼루키로 주목받는 김민솔(20,두산건설 We've) 등이 본 멘토링을 거쳐 현재 KLPGA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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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개최
(사진제공=KPGA)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4월 21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10층)에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데이비드골프 구건우 대표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김원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2026시즌 2부투어(챌린지투어)는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로 공식 명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은 2023년 이후 한동안 공석이던 챌린지투어에 든든한 후원사가 합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공백을 메우는 차원을 넘어 2부투어 발전을 위한 반가운 파트너가 생김으로써 선수들에게 든든한 힘을 실어주게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데이비드골프는 1990년 설립 이래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확고한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스테디셀러 우디아이언(Woody Iron)을 비롯, 대한민국 골프 클럽의 혁신을 이끌어온 브랜드다. 2026년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오는 5월 19일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시즌 포인트(데이비드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파이널 스테이지(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스테이지 2(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실제로 임성재(28.CJ),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 옥태훈(28.금강주택), 김민규(25. Korean Golf Club), 정찬민(27.CJ),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등 현재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2부투어 우승자 출신으로, 챌린지투어는 한국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KPGA 챌린지투어는 한국프로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이 꿈을 키우는 중요한 무대"라며 "이번 데이비드골프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는 선수들에게 더 좋은 환경과 더 큰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소중한 후원이다. 2부투어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매우 든든하며 KPGA 역시 공정하고 수준 높은 투어 운영을 통해 이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건우 데이비드골프 대표는 "이번 KPGA 스폰서십을 통해 한국프로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챌린지투어는 선수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무대인 만큼, 이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선수 후원을 넓히고자 한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KPGA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골프의 저변 확대와 선수 후원 및 육성에 기여하고 필드 안팎에서 골프 대중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데이비드골프는 이번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타이틀 스폰서 후원을 통해 한국프로골프 발전에 적극 동참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투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한국프로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최근 하이브리드 전문 브랜드의 명성을 넘어, 골퍼의 타수를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스코어 체인저(Score Changer)' 어드밴서(Advancer) 라인업을 선보이며 골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랜 기간 프로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어드밴서' 시리즈(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는 압도적인 관성모멘트(MOI)와 정밀한 공학 설계를 통해 투어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 모두에게 실전 성능의 정점을 선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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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동국제약과 마데카 쿨링패치 제품 라인업 확대 출시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동국제약과 협업해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지난해 동국제약과의 협업은 여름철 야외 경기 관람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과 응원 문화를 결합한 사례로, 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업은 기존 제품 대비 쿨링감과 지속력을 강화하고 활용도를 높인 제품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은 폭염 속 야외 관람 환경을 고려해 기존 대비 약 44cm로 길이를 확대한 제품이다.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사용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햇빛 노출 부위를 보호하고 장시간 관람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심볼을 반영해 제작됐다. 함께 출시되는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마스코트와 엠블럼, 다양한 야구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유니폼이나 가방 등에 부착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섬유유연제 향으로 널리 사용되는 포근한 코튼향과 야외 활동 시 모기 등 해충들이 기피하는 향으로 알려진 시트로넬라향 2가지를 사용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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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열 결승타' 키움 히어로즈, NC에 2-1 승리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3회 이주형의 2루타, 브룩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NC는 5회 김주원의 안타 후 도루, 실책, 데이비슨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은 7회 김지석의 안타, 임지열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2-1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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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3일 NC전 ‘우리동네 히어로’ 행사 진행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우리동네 히어로’ 행사를 진행한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의미있는 시구 행사를 준비했다. 서초4동 예비군지휘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상범 예비군지휘관이 시구를 맡고, 용산기동대 소속 이영숙 여성예비군이 시타자로 나선다. 예비군 지휘관은 전·평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16년 전 예비군에 자원한 여영숙 여성예비군은 용산구기동대 최연장자다. 이날 키움은 지역 예비군과 가족 등 300명을 고척스카이돔에 초대한다. 경기 전에는 예비군의 날을 알리는 영상을 전광판에 송출하고,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관중에게 예비군 굿즈를 증정한다. 장상범 예비군지휘관은 “예비군을 대표해 이런 행사를 하게 돼 대단한 영광이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혼신의 투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숙 여성예비군은 “여성예비군을 대표해 우리 동네 히어로로 선정돼 너무 감사하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육군과 키움히어로즈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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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2골 1도움' 강원FC, 김천상무에 3-0 완승
(사진출처=강원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강원FC는 지난 2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35분 강투지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흘렀고 김대원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강원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8분 김태환이 수비 과정에서 손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김대원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17분 아부달라가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 37분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김대원이 중앙으로 내줬고 아부달라가 밀어넣으면서 3-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강원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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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4타점' 두산 베어스, 롯데에 6-2 승리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롯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3회 양석환, 박지훈의 안타, 실책, 정수빈의 안타, 박찬호의 희생번트 아웃, 손아섭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6회 전준우, 노진혁의 볼넷, 한태양의 안타, 손성빈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8회 박찬호의 안타, 박준순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는 8회 한동희의 안타, 대주자 장두성의 도루, 전준우의 땅볼 아웃, 노진혁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9회 카메론의 2루타, 박지훈의 볼넷, 정수빈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2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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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파워웨이와 스폰서십 협약 체결
(사진제공=울산 HD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HD가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파워웨이’와 손잡고 선수단의 퍼포먼스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울산은 지난 19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파워웨이와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HD 강명원 대표이사와 파워웨이 김태율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워웨이는 울산 선수단에 탄산수소나트륨 기반의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한다. 파워웨이는 사이클 등 지구력 스포츠 분야의 퍼포먼스 향상과 스포츠 영양을 연구하는 브랜드로, 실제 훈련 및 경기 환경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은 후원 제품을 선수단 전원에게 지원하여 전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은 2026시즌 동안 경기장 내 광고물 운영과 홈경기 홍보 부스 이벤트 등을 통해 파워웨이를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파워웨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도 새로운 스포츠 영양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파워웨이 김태율 대표이사는 “단순 후원을 넘어 실제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파트너십을 지향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스포츠 영양 솔루션을 축구 현장에 적극 적용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울산 HD 강명원 대표이사는 “전문적인 뉴트리션 지원을 통한 선수단의 전력 강화를 강조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팀 퍼포먼스 제고와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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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충북공무원노조, 공무원 관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충북청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범우, 이하 ‘충북공무원노조’)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들과 충북공무원노조 이범우 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충청북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에 기반한 홍보 마케팅 ▲관람 할인 제공을 통한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 발전 사업 등 협약서에 명시된 사항을 기반으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충북공무원노조 이범우 위원장은 “충북청주FC와 업무협약을 통해 노조 구성원들의 스포츠 향유 기회를 늘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는 “충청북도 소속 공무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는 충북공무원노조와 협력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공무원의 복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4월 26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홈경기에 이범우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본 협약을 기념하는 응원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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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6 대표팀 사령탑에 김태엽 감독 선임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U-16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유기적인 연계와 선수 육성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각급 유소년 대표팀과 골든에이지 선수 지도를 경험한 협회 전임지도자 중 적임자를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전임지도자 중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심층 면접과 프레젠테이션(PT) 평가에서 김태엽 감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순위로 추천되었으며, 이사회의 승인을 통해 선임이 확정됐다. 김태엽 신임 감독은 유소년 육성과 지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온 유소년 전문가다. 선수 시절 전남드래곤즈와 독일 하부리그에서 활약한 김 감독은 독일에서 유소년팀 코치를 거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전남드래곤즈 유소년팀(광양제철초, 광양제철중) 감독을 역임했다. 이 시기 다수의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한찬희, 장윤호(이상 수원FC), 이유현(강원FC) 등 여러 프로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며 13세부터 16세까지의 연령별 대표팀과 골든에이지 프로그램을 지도해왔다. 특히 2025년 U-17 대표팀 코치로 합류해 FIFA U-17 월드컵 32강 진출을 돕는 등 해당 연령대 선수들의 특성과 국제대회 흐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엽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6 대표팀은 내년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로 예정된 2027 AFC U-17 아시안컵 본선과 11월 카타르에서 열릴 2027 FIFA U-17 월드컵 출전을 준비한다. 대표팀은 오는 5월 10일부터 16일 중국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 참가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유럽에서 열리는 친선대회에 출전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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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노란물결’로 지역 초등학교 물들였다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노란물결: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노란물결’ 시리즈는 구단의 공식 응원가에서 착안한 지역사회연계 활동 브랜드로, 경기장을 채우는 응원의 흐름처럼 전남드래곤즈가 지역과 끊임없이 연결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단이 전라남도 곳곳을 찾아가, 지역민과 직접 호흡하며 축제와 학교 등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지역밀착 활동이다. ‘노란물결: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4월 21일에는 광양(광영초), 여수(미평초, 상암초), 순천(대석초, 중앙초) 등 총 5개 학교를 선수단이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활동은 총 1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2명씩 한 조를 이뤄 5개교를 방문했다. 아이들과 한 팀을 이뤄 콘 맞추기, 판 뒤집기, 미니볼 옮기기 등 3종 미니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학생들은 선수단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과 협동,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인회와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선수단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홈경기 할인권을 제공해 전남드래곤즈 홈경기장으로 초대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구현준은 “아이들과 함께하며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드래곤즈는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팬층을 확대하고, ‘노란물결’ 활동을 구단을 대표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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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수원 유소년 야구단에 야구용품 기부
(사진제공=KT 위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이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천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연고 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나도현 kt wiz 야구단장을 비롯해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수원지역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했다. 협회를 통해 전달된 야구 용품은 유신고·장안고·매향중 등 수원시 유소년 야구부 10팀(고교 2·중등 3·리틀 4·초등 1)에 배부될 예정이다. KT는 앞으로도 연고지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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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 체결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21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주)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흥국생명은 차기 시즌부터 향후 3시즌 간 V-리그의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함께 할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OVO는 “흥국생명과의 협약은 V-리그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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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SSG에 4-5 역전패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SSG를 상대로 패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2회 전병우의 2루타, 이재현의 땅볼 아웃, 강민호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SSG는 3회 이지영의 2루타, 박성한, 정준재의 볼넷, 최정의 땅볼 실책 출루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3회 박승규의 솔로 홈런, 김지찬의 안타 후 도루, 최형우의 땅볼 아웃, 디아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SSG는 4회 한유섬, 김성욱의 안타, 최지훈, 이지영의 볼넷, 박성한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5회 김지찬의 볼넷, 최형우, 류지혁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SSG는 7회 박성한의 안타, 정준재의 희생번트 아웃, 에레디아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SSG는 연장 10회 오태곤의 몸에 맞는 볼, 이지영의 땅볼 아웃, 박성한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4-5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5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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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윤 1골 1도움' FC서울, 부천에 3-0 완승
(사진출처=FC서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부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6분 최준의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0분 카즈가 수비 과정에서 손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클리말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서울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52분 황도윤이 강합 압박으로 카즈의 공을 빼앗은 후 전방으로 찔러줬고 문선민이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22분 FC서울의 프리킥 상황 정승원의 크로스 후 페널티 박스 안 혼전상황에서 황도윤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35분 문선민의 컷백 패스를 후이즈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46분 갈레고의 땅볼 크로스에 몬타뇨가 발을 가져다댔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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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케니 로젠버그 영입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대신할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케니 로젠버그(Kenny Rosenberg·31·좌투좌타·미국)를 총액 5만 달러에 영입했다. 로젠버그는 1995년생 미국 출신 좌완 투수로 2025시즌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시즌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75 1/3이닝을 소화하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다. 로젠버그는 2025시즌 도중 좌측 대퇴골두 골극으로 인한 대퇴비구 충돌 증후군 진단을 받아 팀을 떠났다. 이후 재활을 순조롭게 마친 로젠버그는 현재 정상적인 몸 상태를 회복했으며, 최근 라이브 피칭까지 소화하는 등 실전 복귀 준비를 마쳤다. 현재 소속 구단은 없지만 마이너리그 구단들의 영입 제안을 받을 정도로 컨디션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버그는 비자 발급 및 행정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와일스는 지난 17일 수원 KT전 선발 등판 후 몸 상태 점검 과정에서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으며,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극상근건 부분 손상 및 견갑골 관절와 염증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최소 6주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