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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체육회, '2025 달성군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
지난 6일 달성군민체육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달성군체육인 한마음대회'에서 유공자 표창 수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체육회(회장 김성제)는 지난 6일 달성군민체육관 대강당에서 '2025 달성군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체육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달성군체육회, 9개 읍·면체육회, 29개 회원종목단체 회원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우수클럽표창, 장학금 전달식 등이 이어졌으며, 한마음대회에서는 장기자랑, 명량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체육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성제 달성군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달성군체육회가 체육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훈 군수는 "이번 대회는 우리 지역 체육인들의 열정과 헌신을 기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상호 존중은 우리 군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우리 군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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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테 19점' 정관장, 한국도로공사에 2-3 패배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패배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지난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경기를 치렀다. 정관장은 세트스코어 2-3(23-25, 23-25, 25-17, 25-19, 12-15)으로 패배했다. 이날 정관장은 자네테(19점), 정호영(17점), 이선우(15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모마(32점), 타나차(15점), 강소휘(12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정관장은 오는 12일 페퍼저축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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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순위] 창원 LG 1위, 대구 한국가스공사 10위...서울 삼성·고양 소노, 7위로
(사진출처=서울 삼성 썬더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남자 프로농구 순위다. 1위는 창원 LG가 자리하고 있다. 창원 LG는 14승 5패(승률 0.737)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안양 정관장이 자리하고 있다. 안양 정관장은 12승 6패(승률 0.667)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부산 KCC가 자리하고 있다. 부산 KCC는 11승 8패(승률 0.579)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원주 DB가 자리하고 있다. 원주 DB는 10승 8패(승률 0.556)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서울 SK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SK는 10승 9패(승률 0.526)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수원 KT가 자리하고 있다. 수원 KT는 9승 10패(승률 0.474)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서울 삼성, 고양 소노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삼성, 고양 소노는 8승 11패(승률 0.421)를 기록하고 있다. 9위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6승 12패(승률 0.333)를 기록하고 있다. 10위는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5승 13패(승률 0.278)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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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함께하는 2025 연말자선행사’ 성료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지난 6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한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함께하는 2025 연말자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시즌 동안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이벤트와 히어로즈 팬을 위한 선수단 자선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스페셜 이벤트에서 송성문은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위한 멘토링 강연에 나섰고, 키움 응원단은 ‘히어로즈 응원단 클래스’를 진행했다. 오효주 아나운서도 특별 강연자로 참여해 프로야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특강을 펼쳤다. 끝으로 송성문, 이주형, 조영건 등 6명의 선수들이 현대백화점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이어서 선수 47명이 참여한 자선행사가 열렸다. 1부에는 히어로즈 2025 연간회원 200명, 2부에는 사전 선발된 팬 200명이 함께했다. 자선카페의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송성문, 이주형, 김건희 등 선수들은 직접 주문을 받고 서빙을 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선수단 애장품을 활용한 경매 순서는 팬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엔터히어로 1호로 활동한 박정화 배우는 게스트로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선수들은 자선행사에 참여한 팬 전원에게 기념 담요를 선물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자선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송성문은 “이런 멘토링은 처음 해봤는데, 유소년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날이 추운데도 찾아와주신 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음 시즌에 그라운드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선수단 모두 비시즌 동안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자선행사에 참여한 이은채 씨는 “키움히어로즈 팬인 아버지와 함께 참가할 수 있어 기쁘다. 멀리서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 가까이서 대화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선수단이 다음 시즌 좋은 모습 보여주리라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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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통합우승 공약 ‘팬 방문 LG전자 가전 설치’ 이행
(사진제공=LG 트윈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LG트윈스 박해민, 홍창기 선수는 12월 4일 잠실야구장 인근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에 LG전자 OLED TV를 방문 설치하며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 선수의 통합우승 공약을 이행했다. 박해민 선수와 홍창기 선수는 LG전자 플래그십 스토어 ‘D5’로 방문해 상담을 통해 두 기관에 설치할 OLED TV를 직접 골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로 분장한 두 선수는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을 찾아 LG전자 OLED TV를 각 한 대씩 직접 설치를 진행하며 공약 이행과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두 기관은 LG트윈스가 위치한 지역 기반의 연대를 강화하고 연말을 맞아 보다 많은 팬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선정되었다. 한편 LG전자 또한 설치된 2대의 OLED TV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 박해민 선수는 이번 활동 이후 “주장으로 이런 의미있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모두가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창기 선수는 “현장에 와보니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팬들과 약속한 공약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G트윈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통합우승의 약속을 지킴과 동시에 팬 그리고 구단이 위치한 지역과 연대하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G트윈스 ‘통합우승 공약 ‘팬 방문 LG가전 설치 이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SNS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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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 영입
(사진제공=KT 위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호식)은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 Sam Hilliard)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신장 196cm ∙ 체중 107kg의 힐리어드는 2015년 콜로라도 로키스에 15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19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롤로라도 로키스에서 활약했고, 메이저리그 통산 332경기 831타수 181안타 44홈런 107타점 94볼넷, 타율 0.218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817경기 3113타수 867안타 147홈런 539타점, 타율 0.279을 기록했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AAA) 성적은 91경기 361타수 104안타 17홈런 66타점 47볼넷, 타율 0.288이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힐리어드는 빠른 배트 스피드로 강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생산할 수 있는 타자”라며, “주루 능력과 1루 및 외야 수비도 수준급인 선수로 공수주에서 팀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KT는 2026 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마쳤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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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코칭스태프 개편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일본인 타격코치와 퓨처스 감독을 영입하고 1군 야수총괄 코치직을 신설하는 등 변화가 이뤄졌다. 우선 무라카미 타카유키 전 소프트뱅크 1군 타격코치가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무라카미 코치는 1군 메인 타격 파트를 맡을 예정. 일본프로야구(NPB) 올스타 출신인 무라카미 코치는 현역 시절 통산 147홈런을 기록한 바 있으며 17년간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또한 모리야마 료지 전 소프트뱅크 투수코치가 라이온즈 퓨처스 지휘봉을 잡는다. 모리야마 감독은 1996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NPB에서 투수 및 재활코치 등 보직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인물. 구단의 최대 과제인 투수 육성 및 세대 교체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채상병 현 1군 배터리 코치는 1군 야수총괄 코치를 맡게 됐다. 선수단 파트별 관리 효율을 위해, 2015년부터 오랜 기간 코치로 일하며 선수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채 코치가 중요 직책을 맡게 됐다. 삼성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박석민 전 두산 1군 타격코치는 다음 시즌 라이온즈 퓨처스 타격을 맡게 된다. NPB 연수와 코치 경험을 토대로 고향팀 후배들의 기량 향상을 도울 예정. 팀워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과거 라이온즈 수비코치를 역임했던 이윤효 전 코치를 재영입했다. 3군 총괄 겸 수비코치를 맡을 예정이다. 최일언 1군 수석코치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겸직하고, 박석진 현 1군 메인 투수코치는 1군 불펜코치로, 박희수 현 1군 불펜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로 보직이 바뀐다. 이흥련 코치가 퓨처스에서 1군 배터리코치로 이동하고, 김응민 코치가 퓨처스 배터리 파트를 담당할 예정이다. 퓨처스 수비 파트는 새로 영입한 남원호 코치가 맡게 됐다. 최영진 현 1군 전력분석원은 3군 타격분석코치로 자리를 바꾼다. 또한 3군 타격 파트를 배영섭 코치가, 주루 파트를 강명구 코치가 담당하게 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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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SK, 수원삼성 꺾고 K리그1 잔류 성공
(사진출처=제주 SK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주 SK가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제주 SK FC는 지난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김승섭과 이탈로의 골로 2-0 승리를 가져왔다. 이로써 제주 SK는 1차전 1-0 승리까지 합산 스코어 3-0으로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반면 2023년 K리그1에서 다이렉트 강등을 당한 수원삼성은 2년 만에 승격을 노렸으나 내년에도 K리그2에서 뛰게 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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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켐바오 19점' 고양 소노, 서울 삼성에 75-59 승리
(사진출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고양 소노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지난 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고양 소노는 1쿼터 19-14, 2쿼터 23-17, 3쿼터 23-11, 4쿼터 10-17 최종 75-5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고양 소노는 케빈 켐바오(19점), 네이던 나이트(16점), 이정현(16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서울 삼성은 케렘 칸터(13점), 저스틴 구탕(12점), 이원석(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고양 소노는 오는 9일 안양 정관장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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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22점' 대한항공, 삼성화재에 3-1 승리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은 지난 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과 2025-26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를 치렀다. 대한항공은 세트스코어 3-1(25-13, 23-25, 27-25, 25-18)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한항공은 러셀(22점), 정지석(19점), 김민재(12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아히(19점), 김우진(13점), 김준우(5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오는 12일 OK저축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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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FC, 새 사령탑에 도스 산토스 선임
(사진출처=LA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새 사령탑으로 마크 도스 산토스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로스앤젤레스 FC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도스 산토스 감독 선이을 발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2007년 지도자로 데뷔해 몬트리올 임팩트, SE 파우메이라스 유스, 스포팅 캔자스시티, 스웝 파크 레인저스 등에서 수석코치, 감독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4시즌 동안에는 LAFC에서 수석 코치로 활동하며 MLS 컵, 서포터스 실드, US 오픈컵 등 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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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순위] 한국도로공사 1위, 정관장 7위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여자 프로배구 순위다. 1위는 한국도로공사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1승 2패(승점 31) 세트득실률 2.176 점수득실률 1.085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현대건설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7승 6패(승점 23) 세트득실률 1.286 점수득실률 1.042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GS칼텍스가 자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6승 6패(승점 19) 세트득실률 1.083 점수득실률 0.993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흥국생명이 자리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6승 7패(승점 18) 세트득실률 0.889 점수득실률 0.970을 기록하고 있다. 5위는 페퍼저축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6승 6패(승점 17) 세트득실률 0.917 점수득실률 0.984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IBK기업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4승 8패(승점 13) 세트득실률 0.704 점수득실률 0.981을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정관장이 자리하고 있다. 정관장은 4승 9패(승점 11) 세트득실률 0.531 점수득실률 0.943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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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 29점' 서울 SK, 부산 KCC에 80-83 패배
(사진출처=서울 SK 나이츠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SK가 부산 KCC를 상대로 패배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지난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KCC 이지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서울 SK는 1쿼터 18-29, 2쿼터 21-24, 3쿼터 19-12, 4쿼터 22-18 최종 80-83으로 패배했다. 이날 서울 SK는 자밀 워니(29점), 안영준(11점), 김낙현(11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부산 KCC는 허웅(19점), 허훈(15점), 드완 에르난데스(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서울 SK는 오는 11일 원주 DB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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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재아 힉스 18점' 수원 KT, 창원 LG에 63-66 패배
(사진출처=수원 KT 소닉붐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 KT가 창원 LG를 상대로 패배했다. 수원 KT 소닉붐은 지난 7일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 세이커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수원 KT는 1쿼터 23-28, 2쿼터 20-7, 3쿼터 16-7, 4쿼터 4-24 최종 63-66으로 패배했다. 이날 수원 KT는 아이재아 힉스(18점), 조엘 카굴랑안(11점), 박준영(10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창원 LG는 양홍석(21점), 아셈 마레이(20점), 마이클 에릭(6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수원 KT는 오는 12일 안양 정관장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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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순위] 하나은행 1위, 우리은행 6위...삼성생명, 4위로 하락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여자 프로농구 순위다. 1위는 하나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5승 1패(승률 83.3)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KB스타즈가 자리하고 있다. KB스타즈는 4승 2패(승률 66.7)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BNK 썸이 자리하고 있다. BNK 썸은 3승 3패(승률 50.0)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삼성생명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3승 4패(승률 42.9)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신한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승 4패(승률 33.3)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우리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2승 5패(승률 28.6)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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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17점' 우리은행, 삼성생명에 62-59 승리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2025-26시즌 WKBL 경기를 치렀다. 우리은행은 1쿼터 16-11, 2쿼터 17-14, 3쿼터 16-15, 4쿼터 13-19 최종 62-5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우리은행은 김단비(17점), 이민지(14점), 이명관(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생명은 배혜윤(16점), 강유림(14점), 하마니시 나나미(11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12일 KB스타즈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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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순위] 대한항공 1위, 삼성화재 7위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오전 12시 기준 2025-26시즌 남자 프로배구 순위다. 1위는 대한항공이 자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1승 1패(승점 31) 세트득실률 2.615 점수득실률 1.125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현대캐피탈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7승 5패(승점 23) 세트득실률 1.400 점수득실률 1.033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KB손해보험이 자리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7승 6패(승점 21) 세트득실률 1.000 점수득실률 0.990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한국전력이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7승 5패(승점 19) 세트득실률 1.143 점수득실률 1.024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OK저축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5승 7패(승점 16) 세트득실률 0.893 점수득실률 0.997을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우리카드가 자리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4승 8패(승점 12) 세트득실률 0.667 점수득실률 0.955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삼성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2승 11패(승점 7) 세트득실률 0.412 점수득실률 0.894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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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 영입
(사진제공=SSG 랜더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6일(토), 일본프로야구(NPB) 니혼햄 파이터즈 출신의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Drew VerHagen, 35세, 우투우타)과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5만, 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출신의 드류 버하겐은 198cm, 104kg의 뛰어난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로, 2014년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데뷔해 2019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2020년 NPB 니혼햄 파이터즈로 이적해 2021년까지 1군에서 38경기 13승 17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하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 2022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아 2시즌을 소화하며 MLB 통산 206경기에서 18승 12패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이후 2024년부터 니혼햄으로 복귀해 2025시즌까지 활약했으며, 최근 2시즌 동안 1, 2군에서 매년 약 100이닝을 소화하며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유지했다. 버하겐은 큰 신장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힘 있는 패스트볼과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구사하는 공격적인 성향의 투수로 평가된다. 최고 구속 155km/h에 평균 150km/h 구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스태미나를 갖췄으며, 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스위퍼 등 폭넓은 구종을 활용해 상대 장타억제와 삼진을 효과적으로 유도한다. SSG는 특히 버하겐의 안정적인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할 수 있는 정교함을 갖췄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를 풀어가는 침착함은 큰 강점이다. 또한 풍부한 MLB와 NPB 경험을 기반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계약을 마친 드류 버하겐은 “SSG랜더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하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SG는 버하겐의 메디컬 체크를 마무리한 후 영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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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광주 꺾고 코리아컵 우승...통산 6번째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북현대가 코리아컵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현대모터스는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광주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전북현대는 전반 추가시간 이동준의 골로 1-0 리드를 잡은 후 후반 25분 프리드욘슨에게 동점골을 내줬으나 연장 전반 추가시간 이승우의 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로써 전북현대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트로피를 탈환한 동시에 통산 6번째(2000, 2003, 2005, 2020, 2022, 2025) 우승을 차지하며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팀 공동 1위에 오르게 됐다. 이에 더해 전북은 올해 K리그1 우승을 거머쥔데 이어 코리아컵까지 동시에 석권했다. 2020년에 이어 구단 두 번째 동시 우승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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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서 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A조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의 월드컵 상대가 정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2위)은 내년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15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 조에 속하게 됐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PO D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유럽 PO D에는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속해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국은 멕시코와의 상대 전적에서 4승 3무 8패로 열세다. 남아공은 아직 A매치에서 맞붙은 적이 없다. 이번 대회는 본선 진출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돼 열리는 첫 월드컵이다. 현재 48개국 중 42개국의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나머지 6개국은 내년 3월 열리는 유럽, 대륙 간 플레이오프로 결정된다. 북중미월드컵은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조 1·2위를 차지한 24개 팀, 그리고 각 조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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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
(사진출처=SSG 랜더스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12월 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25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SSG 노경은을 선정했다. 페어플레이상은 KBO 정규시즌에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진지한 경기 태도와 판정 승복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KBO 리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선수에게 시상되며 2001년에 제정되었다. 노경은의 개인 첫 번째 페어플레이상 수상이며, SSG 구단도 최초로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노경은은 평소 성실한 태도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팀과 팬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적인 품행을 유지해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어왔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필승조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팀 성과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최고령 타이틀 홀더에 오르는 등 프로 선수로서 기본인 성실함과 겸손함을 몸소 실천해 리그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탰다. 시상은 12월 9일 개최되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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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U-12) 창단
5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열린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창단식.(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5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선수 및 학부모와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현우 달성교육지원청장, 김성제 달성군체육회장, 강성곤 달성군축구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U-12 화원'은 38명의 화원초등학교 학생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단장, 감독, 코치를 비롯한 지도진과 함께 지역 유소년 축구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유소년 축구단의 창단은 지난해 화원초 축구부 인수와 창단 논의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를 거쳐 이뤄졌다. 달성군과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창단식을 통해 그 결실을 맺었다. 달성군은 유소년축구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유소년 체육 인재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창단식이 지역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달성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꿈을 키워가며 자랄 수 있도록 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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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축구부, YB-OB 올스타전 개최…선후배 한마음으로 뛰다
지난 3일 영남대학교 학군단 축구장에서 열린 '영남대학교 축구부 OB-YB 올스타전(YU ALL STAR MATCH)'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지난 3일 영남대 학군단 축구장에서 '영남대학교 축구부 OB-YB 올스타전(YU ALL STAR MATCH)'을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번 올스타전은 모교를 빛낸 축구 선배들과 후배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경기력 향상과 팀 스피릿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남대학교 축구부 홍보단(서포터즈)이 중심이 돼 기획·운영해 더욱 의미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올스타전에는 K리그에서 활약 중인 동문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K리그1 승격을 이끈 이명주(10학번), 신진호(07학번), 정원진(13학번), 이상기(15학번)를 비롯해 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수비수 이순민(14학번) 등 총 23명의 졸업생 선수가 후배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모교를 찾았다. 재학생 14명 또한 선배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OB팀과 YB팀으로 나뉘어 전·후반 30분씩 진행됐다. 프로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선배들과 프로 진출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후배들의 맞대결은 치열하면서도 화기애애하게 펼쳐졌다. 경기 결과는 YB팀이 4대 2로 승리하며 젊은 패기를 보여줬다. 선수들의 플레이마다 관중석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하프타임에는 금교진(10학번) 선수의 은퇴식이 진행돼 동료들과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경기 후에는 사인회와 사진 촬영, 이벤트 게임 등 팬과 선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영남대 축구부 최종범 감독은 "올스타전은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영남대 축구의 역사와 전통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후배 선수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배움을 이어가고,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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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김단비, 2년 연속+통산 9번 째 올스타 팬 투표 1위 도전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26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참가할 선수를 뽑는 팬 투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2년 연속이자 통산 9번째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도전하는 김단비(우리은행)를 비롯해, 현역 선수 중 김단비와 더불어 팬 투표 1위 경력이 있는 신지현(신한은행)도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팬 투표 1위를 노린다. 올스타전 출전 선수는 팬 투표 100%로 결정되며, 각 구단에서 5명씩 추천한 총 30명의 후보가 투표 대상이다. 투표는 6일 9시부터 17일 14시까지 WKBL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다. 1일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구단별 최대 2명씩 총 10명의 선수를 선택하면 된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7, WKBL 스포츠카드, 도미노피자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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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과 FA 계약 체결...2+1년 총액 45억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투수 양현종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4일 양현종과 계약 기간 2+1년에 계약금 10억원, 연봉, 인센티브 포함 총액 4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양현종은 2016년, 2021년에 이어 KIA와 세번째 FA 계약을 하게 됐다. 광주동성고를 졸업하고 2007년 2차 1라운드로 KIA에 지명된 양현종은 올해까지 18시즌 동안 543경기에 등판, 2656.2이닝을 던지며 186승, 2185탈삼진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 중이다. 양현종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2021 시즌을 제외하고 18시즌을 KIA에 몸담으며 무수히 많은 기록을 써내려 왔다. 매 시즌 KIA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며 리그 최다 선발 출장 1위(442경기), 최다 선발승 1위(184승), 최다 탈삼진 1위, 역대 최다 이닝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양현종은 이닝 부문에서 대기록을 작성하며 꾸준한 면모를 과시했다. 2024 시즌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 달성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계약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된 양현종은 통산 3000이닝(역대 2번째), 최다 이닝, 최다승 기록 경신도 앞두고 있다. 양현종은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마운드에 올랐던 매 순간마다 보내주신 타이거즈 팬들의 함성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나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기회를 준 구단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뛰는 동안 우승도 해보고 많은 기록을 달성했지만, 아직까지 나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유니폼을 벗는 순간까지 꾸준한 모습을 타이거즈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해내는 선수가 되겠다. 베테랑 선수로서 후배 선수들에게 나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줄 것이고, 선수단 모두와 힘을 합쳐 팀이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KIA 심재학 단장은 “양현종은 KIA 타이거즈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다. 앞으로도 후배 선수들을 이끌며 ‘리빙 레전드’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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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조나탄 결승골' 제주 SK, 수원삼성에 1-0 승리...승강 PO 기선제압
(사진출처=제주 SK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주 SK가 수원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제주 SK FC는 지난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전반 7분 일류첸코의 패스를 받은 김지현이 슈팅을 날렸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16분 이기제의 크로스를 일류첸코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41분 일류첸코의 패스를 받은 브루노 실바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 12분 김승섭의 크로스가 권완규의 손에 맞아 온필드리뷰가 진행됐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후반 22분 유인수가 얻은 페널티킥을 유리 조나탄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제주 SK가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45분 김현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0으로 제주 SK가 승리했다. 한편, 2차전은 오는 7일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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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 KBL 3X3 유소년 농구대회', 7일 개최
(사진제공=KBL)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L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의 협업의 일환으로 마블(MARVEL) 테마의 'MARVEL | KBL 3X3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12월 7일 오전 10시부터 동국대학교(서울시 중구 소재) 체육관 실내 농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KBL 10개 구단 유소년 클럽 소속 선수들이 초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참가한다. 각 부서는 A,B,C 조로 나눠 예선 조별 풀리그를 진행한 뒤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또한 전 선수가 참가하는 슈팅 챌린지와 크록스맨과 1on1 등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은 각 구단과 매칭된 마블 히어로 캐릭터가 디자인에 적용된 유니폼을 착용해 대회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승팀에는 상금 200만원, 우승 트로피, 메달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은 상금 100만원과 메달을 받는다. 또한 MVP. 슈팅 챌린지 1위 선수 특별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KBL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블 히어로 캐릭터가 담긴 유니폼을 착용하고 치르는 이번 3X3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농구에 대한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