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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여자 접영 200m 4위...역대 최고 성적

(사진 출처=안세현 인스타그램) 안세현이 한국 수영 역사를 새로 썼다. 안세현은 2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 6초 67의 한국신기록으로 8명 중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수영 선수 (왼쪽부터) 김서영, 안세현 / (사진 출처=김서영 인스타그램) 여자 접영 200m 한국신기록 경신은 7년 만으로 지난 2011년 최혜라가 세운 한국기록 2분07초22도 넘어섰다. 앞서 안세현은 지난 27일 최하위로 결선에 올라 8번 레인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으나 예상을 깨고 4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안세현은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7초 07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5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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