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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민에 피해 주면 '회사 망한다' 생각 들게 해야"
(사진제공=대통령실)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 기업에 대한 강한 제재 방안 수립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제 제재들이 너무 약해서 위반을 밥 먹듯이 한다.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다. 위반하면 난리가 나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어 "태도를 보면 '뭐 어쩔 건데' 이런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는 경제 제재가 너무 약해서 위반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위반하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비용도 들여야 하는데 그런 게 잘 안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대통령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위반해서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 '엄청난 경제 제재를 당한다',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 이 생각이 들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 전 국민 3400여만명이 피해자인데 일일이 소송 안 하면 보상을 안 주는 것 아니냐. 소송하려면 소송비용이 더 들게 생겼는데 집단소송도 꼭 도입해야 한다. 입법에 속도를 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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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년간 정부 등 공직자 25명 영입
(사진제공=쿠팡)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쿠팡이 최근 2년여 동안 대통령비서실·검찰·경찰 등 정부 부처와 국회에서 퇴직한 공직자 25명을 직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 의원실이 공개한 '2024년 1월~2025년 11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자료'에 따르면, 쿠팡 및 쿠팡 계열사로의 재취업자는 대통령비서실 3급·4급 출신을 비롯해 검사, 경찰 간부(경감·경위), 공정위·기재부·산업부 과장·서기관급, 국회 보좌관 등이 포함됐다. 상당수는 쿠팡의 상무·전무·부사장 등 중견·임원급으로 취업했다. 구체적으로 인원은 △대통령비서실(3명) △검찰청(2명) △경찰청(4명) △공정거래위원회(2명) △기획재정부(1명) △산업통상자원부(1명) △고용노동부(1명) △국회(보좌관, 정책연구위원 등 11명)이다. 특히 국회 보좌관 출신 인사는 총 11명으로, 정책협력실 전무·부사장 등에 배치된 경우가 많았다. 공정위·기재부·산업부 등 규제·정책 부처 출신 인사들도 상무·전무급으로 재취업했다. (사진제공=쿠팡) 대통령비서실 출신 3명(3급 상당 1명, 4급 상당 2명)은 퇴직 직후 1~2개월 내 쿠팡 이사·상무급으로 이동했다. 검찰·경찰 출신도 부장·현장관리자 등으로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직자윤리법상 퇴직 공직자는 이해충돌 우려가 있는 기관으로 재취업할 경우 취업제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들 25명은 모두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에서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최민희 위원장은 "대통령실, 검경, 공정위, 기재부 등 정부 주요 기관의 인력들이 쿠팡의 대관조직에 흡수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곧 청문회를 앞둔 만큼 국회가 대관 조직의 로비에 휘둘리지 않고 국민에게 쿠팡의 실태를 낱낱이 밝히는 데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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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극단세력이 퍼뜨리는 증오 심각"
(사진제공=국민통합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12월 12일 오전 11시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前) 대통령을 예방하고, 이어서 오후 1시 영축총림 통도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를 예방하고 국민 통합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번 예방은 이 위원장이 국민 통합에 대해 국가 원로와 종교 지도자의 지혜를 구하고 조언을 경청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이 위원장은 취임 이후 이명박 전(前)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과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을 차례로 예방하여 조언을 구해 왔다. 이석연 위원장은 문재인 전(前)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자신의 저서인 「책이라는 밥」, 「사마천 사기 산책」에 서명한 후 대통령에게 선물하였으며, 문 전(前) 대통령은 명화 속에 담겨있는 인권 이야기를 소개한 「사람이 사는 미술관」(박민경 著)과 재임 시절 외교안보 분야를 회고한 「변방에서 중심으로」(문재인 著)를 추천했다. (사진제공=국민통합위원회) 이 위원장은 “계엄과 탄핵 국면을 거치면서 이념에 따른 편 가르기 등 대립과 갈등이 더욱 심해져서 걱정이다”라면서,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서로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까지도 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념적 지향이 다른 국민들도 동의할 수 있도록 헌법적 원칙과 가치에 기반하여 소통하고 갈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재인 전(前) 대통령은 “극단적 세력이 퍼뜨리는 증오와 분열이 갈수록 심각해져서 통합으로부터 갈수록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이다”라면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처럼 정치 진영 간 함께 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어느 때 보다 국민통합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면서, “조기에 가시적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국민통합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퇴임 후 귀향하여 책을 읽고 추천하면서 국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언제든 국민통합을 위한 값진 조언을 해주신다면 무겁게 받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국민통합위원회) 문재인 전(前) 대통령 예방이 끝나고 나서 이석연 위원장은 영축총림 통도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를 예방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먼저 ‘종정 큰스님’께 불교계 정신적 지주로서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참선과 수행은 물론 옻칠 한국화 등 전통예술 계승 노력을 기울이시는데 깊은 존경을 표하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완화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많은 분들의 지혜와 협조를 구하고 있다”면서, “불교계에서 계엄과 탄핵 국면을 지나면서 상처 입은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화합하는 데 나서 달라”고 말했다. (사진제공=국민통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는 “사람들마다 자기만이 옳다고 강하게 주장하다 보니 통합이 어렵다”면서, “각자 자기의 길을 가되 남의 길을 해치지 않고 서로 어울려 함께 가야 한다”면서 ‘융합’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언제든 깊은 가르침을 주시면 찾아 뵙고 받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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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불법 매크로 이용자 5명 고소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5명을 고소했다. 엔씨소프트는 12월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5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피고소인들이 '아이온2'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훼손하고, 정상적인 이용자들의 플레이를 방해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피고소인들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뿐 아니라 계정 판매와 게임 재화 유통 등 사익을 목적으로 게임의 공정성과 경제 시스템을 침해한 정황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한편, 엔씨소프트는 일반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출시 이후 총 23회에 걸쳐 7만 2621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에 이용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12월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크로 악용 수위에 따른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안내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법적 조치에 이어 강도 높은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라며 "현재도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지속 모니터링 및 분석 중이며, 확인될 경우 추가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 악용에 대한 법적 대응은 대부분의 일반 게임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게임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게임 이용자 보호와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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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56%...민주 40%·국힘 26%
(사진제공=대통령실)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둘째 주(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6%가 긍정 평가했고 34%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2%), 성향 진보층(86%),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6%)과 보수층(61%)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58%가 긍정적, 31%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70%대, 30대와 60대 이상에서 50% 내외, 20대에서 40%다. (사진제공=대통령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64명, 자유응답) '외교'(28%), '경제/민생'(14%), '소통', '직무 능력/유능함',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7%), '추진력/실행력/속도감'(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4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5%),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6%), '독재/독단', '정치 보복', '부동산 정책/대출 규제', '법을 마음대로 변경'(이상 5%),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외교'(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고, '국가보안법 폐지'(3%)가 새로이 포함됐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6%,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1%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3%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19%,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6%다.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제9회 지방선거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진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 관련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었다. 그 결과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2%,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6%로 비등하게 나타났고, 22%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향 진보층의 74%는 여당 승리, 보수층의 63%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전반적 경향은 지난달과 유사하다. 5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에는 46%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45%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라고 답했고, 조국혁신당은 27%:60%, 국민의힘 24%:69%, 진보당 18%:65%, 개혁신당 14%:73%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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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후 캄보디아 스캠 범죄 韓피의자 107명 송환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연루된 한국인 피의자 107명이 국내로 송환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난 10월부터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한 결과,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의자 107명을 송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진출처=강유정 SNS) 우리 정부는 외교부·국정원·경찰의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국인 피의자 국내 송환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의 기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가 지난 7월과 9월 진행한 대규모 검거 작전과 한국 정부의 합동 대응팀 현지 방문 등의 효과로 캄보디아 현지의 한국인 피의자 누적 검거 인원도 11월 말 현재 154명에 달한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에서 감금, 실종된 우리 국민들의 피해 신고도 정부 합동 대응이 시작된 10월에는 93건에 달했으나 대응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11월에는 17건에 그치는 등 80% 넘게 대폭 감소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23일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하고 외교부·법무부·국정원·금융위 등 8개 기관이 함께하는 특별대응본부 구성을 지시하는 등 강력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후 정부는 한·캄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코리아 전담반을 개소하는 등 전략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강 대변인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민생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에 대해 중단 없이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며, 만약 대한민국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그 이상을 잃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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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글로벌 공연 시장서 '빅4' 진입
(사진출처=하이브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하이브(대표 이재상)가 글로벌 공연 시장에서 '빅4' 반열에 진입했다. 미국 빌보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년간(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이하 동일 기준) 4억 6920만 달러의 투어 매출을 기록해 '톱 프로모터(Top Promoters)' 부문 4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순위다. 이 같은 성장세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뒷받침됐다. 연간 '톱 투어(Top Tours)' 랭킹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 4팀 가운데 3팀이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소속이다. 제이홉, 세븐틴, 엔하이픈을 필두로 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TEAM 등이 총 213회 공연을 통해 33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세븐틴(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 북미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약 96만 4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투어 매출은 1억 4240만 달러였다. 현재도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총 29회 규모의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이 진행 중이다. 제이홉(빅히트 뮤직)은 첫 솔로 투어 'HOPE ON THE STAGE'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치러진 그의 투어는 50만 명이 넘는 관객이 함께 했다. 매출은 약 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엔하이픈(빌리프랩)은 총 25회 공연으로 761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미국과 유럽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데뷔 5년 만에 글로벌 톱 투어 아티스트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하이브는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팬 경험을 중심에 두는 '멀티 홈·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으로 증명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멋진 공연을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음악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