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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날씬 비키니 자태
(사진출처=츠키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근황을 전했다. 츠키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淡路島"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츠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과감한 의상과 잘록한 허리,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츠키 인스타그램) 한편,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5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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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 발탁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위촉하고,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16일간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리센느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MBC와 함께 공식 프로모션 영상과 종목 소개 영상,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들은 대회 기간 중 MBC 아시안게임 중계방송과 관련 프로그램,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대회 관전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성주·안정환을 비롯한 MBC 대표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이 함께하는 특별 콘텐츠 ‘일타강사 리센느’에도 출연한다.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일타강사'로 변신해 개최 도시 나고야와 아이치현의 문화, 명소, 아시안게임 관전포인트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해당 콘텐츠는 개회식을 비롯한 아시안게임 주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는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며 "시청자 여러분도 MBC와 함께 아시안게임을 더욱 즐겁게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MBC는 "젊고 신선한 에너지를 지닌 리센느와 함께 아시안게임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선수들의 감동적인 순간은 물론, 리센느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안게임 방송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는 '함께 아시아 함께 MBC'라는 슬로건 아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최고의 중계진,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전달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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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앨리’,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았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7월 21일 정규 2집 ‘Glow ME’로 컴백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이번에는 뮤지컬에 도전한다. 프로미스나인 활동 중에는 보기 힘들었던 진중하고 호소력 짙은 연기와 더불어 호평 일색이었던 보컬 실력에 종지부를 찍는 도전인 셈. 컴백 준비와 뮤지컬 연습으로 바쁜 와중 '코스모폴리탄' 화보 현장을 찾은 박지원은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화보 시안이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콘셉트더라고요. 그래서 꾸밈을 덜어내고 자연스러운 제 모습을 담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되게 좋았어요. 덕분에 평소와는 조금 다른 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뮤지컬에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서도 물었다. “첫 뮤지컬이다 보니 처음에는 주인공 ‘앨리’에 온전히 이입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어요. 그런데 저와 함께 공연하는 선배님들께서 주인공에 빙의해 일기를 써보면 도움이 될 거라고 조언해주셨죠. 실제로 그렇게 해보니 저와 ‘앨리’의 공통점을 몇 가지 찾을 수 있었는데요, 음악적 갈증이나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이 마치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았어요. 이제는 ‘앨리’에 완벽하게 이입한 덕분에 여유도 조금 찾았죠.”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7월 24일에 개막하는 '헬스키친'은 앨리샤 키스의 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이다. 가장 마음이 가는 넘버가 무엇인지도 물었다. “극 후반에 나오는 ‘No One’이라는 넘버인데요, 극 중에서 엄마인 ‘저지’와 화해하는 장면에 나와요. 이 곡은 제가 연습생 때 혼자 피아노 치면서 자주 연습했던 노래기도 해요. 그런데 데뷔하고 처음으로, 굉장히 오랜만에 불러보니 새삼 색다르게 느껴지는 거예요. 엄마와 듀엣을 하는 노래다 보니 저희 엄마 생각도 많이 나서 뭉클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 장면을 연기할 때마다 울컥해요.(웃음) 저도 ‘앨리’도 이 노래로 한층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넘버죠.”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1일 정규 2집 ‘Glow ME’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Teacher’라는 곡에 대해 박지원은 ““내가 사랑하는 방법을 너에게 알려주겠다!”라는 내용이에요. “나는 선생님이야, 따라와 봐!”하는 노랫말이죠. 평소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이어 “기존에 보여드렸던 프로미스나인의 곡들과는 다른 분위기라 플로버들이 놀랄까 걱정되기도 해요”라며 웃었다. 박지원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코스모폴리탄' 웹에는 7월 28일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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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요즘 가장 자주 마주하는 감정은 평온함"
(사진제공=엘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최현욱이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에 공개된 '엘르' 7월 디에디션 커버와 화보는 최현욱과 오니츠카타이거가 함께했다. 오니츠카타이거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소년 같은 순수함을 지닌 최현욱은 밝고 경쾌한 무드 속에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앙상블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청춘의 감성을 만끽한 이번 촬영에서 그는 평소 쉽게 보여주지 않던 다채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어떤 시간을 통과하고 있냐는 질문에 최현욱은 “요즘은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계속 이어가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 대해서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사람은 한 면만 봐서는 알 수가 없어요'라는 대사가 마음 깊숙이 남았다”며 작품과 인물 '이강'을 통해 사람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극 중 ‘이강’을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거리를 두는 인물”이라고 해석한 그는 “매 작품마다 누군가의 삶을 살아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이강의 시점에서 사람들을 관찰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고, 관찰하는 역할 자체가 굉장히 특별하고 색다르게 다가왔다”라고 더했다. 특히 배우 최민식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연기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내가 연기하는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받아 주셔서 감사했다.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고 말하며 선배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했다. 청춘을 지나고 있는 현재의 자신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요즘 가장 자주 마주하는 감정은 평온함”이라며, “하루 계획을 모두 해냈을 때 느끼는 성취감과 평범한 일상이 주는 안정감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대의 자신에게는 “앞으로 소중한 시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천천히 성장해 나가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하며 한층 단단해진 현재를 드러냈다. 최현욱이 커버 스타로 등극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은 웹과 소셜 미디어 오디언스를 타겟으로 론칭한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다. 최현욱의 디지털 커버와 무빙 커버, 패션 필름과 영상 인터뷰는 엘르 웹사이트, SNS채널에서 단독 공개된다. 화보 전체 풀 스토리와 인터뷰 또한 추후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특별히 게재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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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일본 오리콘서 자체 최고 순위 경신…‘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
(사진출처=연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일본 오리콘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7월 27일 자/집계 기간: 7월 13~19일)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음반으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신보로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NO LABELS: PART 02’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 정상에 자리했고 ‘주간 앨범 랭킹’(2위),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5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Ice Cream’은 ‘주간 합산 싱글 랭킹’,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2주 연속 랭크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집계 기간: 7월 13~19일)에서도 인기가 확인됐다. ‘Ice Cream’은 ‘핫 샷 송’ 7위를 비롯해 ‘재팬 핫 100’,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등 다수 차트에 올라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연준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신 미국 빌보드 차트(7월 25일 자)에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6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나온 한국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최고 순위다. 연준은 첫 솔로 앨범에 이어 두 작품 연속 차트인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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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라인업, 프로미스나인·루네이트·선미 등 출격
(사진출처=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직뱅크'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8TURN (에잇턴), AmbiO, DAILY:DIRECTION (데일리:디렉션), fromis_9 (프로미스나인), HEART OF WOMAN, idntt, LUN8(루네이트), OURBIRTHDAY, VAYONN, 박진영(J.Y. Park), 브브걸 (BBGIRLS), 선미, 여진(L∞na), 오유진, 원호 (WONHO), 유노윤호 (U-KNOW), 효린 등이 출연한다. 한편,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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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눈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윤경호 2위 김무열 3위 진기주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23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03,376,39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라이징 배우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6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빅데이터 112,908,908개와 비교하면 8.4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세부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되었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스타, 광고모델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성장하는 배우 브랜드를 분석할 수 있다. 2026년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윤경호, 김무열, 진기주, 박지훈, 허남준, 박정민, 최현욱, 이종석, 고윤정, 김남길, 변우석, 주지훈, 김고은, 한혜진, 임지연, 이제훈, 구교환, 박민영, 류진, 김세정, 정우, 지성, 박신혜, 한지민, 박보영, 도경수, 김영광, 이재욱, 유해진, 김재원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윤경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라이징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12,908,908개와 비교하면 8.4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9.01% 하락, 브랜드이슈 20.93% 하락, 브랜드소통 1.90% 상승, 브랜드확산 8.7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라이징 배우 1위를 차지한 윤경호 브랜드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높은 호감도로 인기가 높다. 2위를 기록한 김무열 브랜드는 드라마 참교육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진기주 브랜드는 참교육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어 4위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소비자 사랑을 이끌어냈다. 5위 허남준 브랜드는 대세 배우가 되면서 미디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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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아홉, 완벽 비주얼 자랑⋯블랙 슈트로 성숙美 UP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3집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무대를 펼쳤다. 이날 아홉은 지금껏 보여준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사원증과 블랙 슈트의 오피스룩을 활용해 K-직장인 비주얼 완성했다. 기존 'RUN TO YOU'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신선함과 무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회사원의 일상을 표현한 콘셉트는 'RUN TO YOU'가 지닌 자유로운 에너지와 만나 더욱 빛을 발했다. 아홉은 막힘없이 질주하는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로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는 듯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신곡 'RUN TO YOU'는 일렉 밴드의 시원한 드라이브감과 신스팝의 질감이 어우러진 곡이다. 복잡한 순간 속에서도 단 한 사람만을 향해 곧게 뻗어가는 직진의 에너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아홉을 비롯해 데일리:디렉션, 루네이트, 박진영, 베이온, 브브걸, 선미, 아워버스데이, 아이덴티티, 에잇턴, 엠비오, 연준, 원호, 유노윤호, 이민혁, 장한음, 트렌드지, 프로미스나인, 효린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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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지금의 내 모습 마음에 들어"
(사진제공=데이즈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8월호를 통해 배우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베트남 푸꾸옥의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ON MY OWN TERMS’를 주제로, 스스로를 믿고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지금의 김예림을 담아냈다. 화보 속 김예림은 네트 미니드레스와 새틴 톱, 깅엄체크 스커트 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여유로운 리조트 풍경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모습부터 흑백 이미지 속 한층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까지, 자유로움과 섬세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룩마다 색다른 무드의 메이크업을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예림은 최근의 자신을 ‘비가 내리기 직전의 고요한 바다’에 비유하며 “근래엔 특히 마음이 안정된 것 같아요. 지금의 제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라고 말했다. 스스로를 설명하는 단어로는 ‘여름’을 꼽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도 전했다. 김예림이 생각하는 강함은 큰 목소리가 아닌 내면의 기준에서 비롯된다. 그는 “자기 안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심지를 가진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인 것 같아요. 밖으로 크게 표현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믿고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요”라며 자신만의 태도를 밝혔다. 레드벨벳으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지켜온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예림은 “내 할 일을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잘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자유로운 여름의 감각과 한층 단단해진 김예림의 태도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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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부인 "재판으로 진실 밝힐 것"
(사진출처=이센스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래퍼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이센스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작년 8월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이태원 소재 클럽에 방문했다. 파티에서 처음 보는 여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고, 고소인과 그 일행들과도 인사를 했고 그 이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건배도 하고 춤도 췄다. 그 과정에서 서로 몸이 가까이 붙은 상태로 춤을 추며 놀았다.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했었다. 그렇게 좀 시간을 보내다가 클럽에 간 지 1시간쯤 됐을 때, 저는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후로는 저와 고소인은 아무런 연락이나 교류가 없었다. 그러던 중 작년 12월, 갑자기 고소인 측에서 고소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제 연락처로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하였다. 저는 전혀 사실이 아닌 일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었기에 무응답으로 일관했고, 그리고 나서 몇 달 뒤 고소인이 고소장을 제출하여 올해 9월 정식 재판 진행을 앞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제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상호 동의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어떠한 강제나 폭행·협박은 없었으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부당한 접촉을 시도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당시 클럽 안에는 저를 아는 지인들과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춤을 추고 어울리는 분위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적인 추행을 했다는 주장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라며 "이후 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하여 객관적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다. 관련된 허위의 악의적 게시물이나 댓글 등에 대해서는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추측성 기사 등이 작성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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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명 돌파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전시관람.(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지난 2025년 5월 개관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이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임당유적전시관은 개관한 이후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고대 압독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구실을 해 왔다. 상설 전시와 특별기획전, 학술 연구,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전시·연구·교육 기능을 두루 갖춘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전시관은 매년 새로운 주제의 특별기획전을 마련해 임당유적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2025년 개관기념 특별기획전 '임당 명품 10選 : 시작의 별을 올리다'에서는 금동관과 별모양 장식 등 임당유적의 대표 유물을 선보였으며, 2026년 특별기획전 '초기 압독 사람들의 이야기: 유물에서 찾은 일상'에서는 초기 압독 사람들의 농경과 사냥, 생산활동과 음식문화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압독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주제로 한 연속 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학술 연구 분야에서는 2019년부터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임당유적에서 출토된 고인골과 동·식물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고인골의 DNA와 안정동위원소 분석, 동·식물 유존체 조사 등을 통해 고대 압독 사람들의 혈연관계와 식생활, 생활환경을 복원하고, 그 성과를 전시와 교육 콘텐츠에 활용하고 있다.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전경.(사진제공=경산시청) 또한 어린이·청소년 고고학 교실,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임당고고아카데미, 한여름 밤의 역사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임당유적과 압독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인 생생국가유산사업을 통해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 등을 운영하며, 전시관과 유적 현장을 잇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유적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임당유적의 가치를 이해할 기회를 넓혔다. 누적 관람객 10만명 돌파는 전시·연구·교육·체험을 연계한 운영이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음을 보여준다. 개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 학교·기관 단체 등 다양한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관람층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경산시는 개관 1주년과 누적 관람객 10만명 돌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임당유적전시관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임당유적 출토자료에 관한 심화 연구를 이어가고, 연구 성과를 전시와 학술자료, 교육·문화 콘텐츠로 확산하는 한편,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시설과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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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웅장한 선율 채울 '연주자 100인' 공개 모집
지난해 9월27일 열린 '2025 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 현장.(사진제공=달성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오는 10월3일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달성군 대표 문화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의 무대를 빛낼 '100인의 피아니스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로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를 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달성군의 대표 축제다. 매년 독보적인 역사성과 웅장한 대규모 앙상블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무대 열정과 실력을 갖춘 피아니스트(4년제 음대 재학생 및 졸업생)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1일부터 15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지정곡 연주 영상을 이메일(dm6333@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연주자들에게는 거장들과 한 무대에 서는 기회가 주어진다. 4년 연속 예술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비롯해,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김홍기·박연민·정한빈이 파트리더로 합류해 대규모 앙상블을 지도하고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달성문화재단(www.dsart.or.kr) 및 대구음악협회(www.dgmak.or.kr)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재훈 이사장은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라는 달성만의 역사적 자긍심을 담은 이번 축제에 전국 실력파 피아니스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가을밤 사문진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물들일 주인공들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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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KO' 비주얼라이저 티저 오픈...폭발하는 날것의 카리스마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수록곡 'KO'의 거칠고 뜨거운 격투기의 투지를 시각화한 비주얼라이저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의 수록곡 'KO(케이오)' 비주얼라이저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전체적으로 거칠고 묵직한 질감의 흑백 화면으로 구성되어, 곡 특유의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영상 속 이민혁은 민소매 이너웨어와 비니, 카고 팬츠 스타일링을 매치해 한층 더 탄탄하고 탄력 넘치는 피지컬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격투기 링을 연상시키는 사각 철망 펜스와 무겁게 얽혀 있는 쇠사슬, 어둠을 날카롭게 뚫고 내려오는 탑 조명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흩날리는 모래 이펙트 속에서 폭발하듯 질주하는 역동적인 무브먼트와 강렬한 눈빛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날카로운 크롬 메탈 질감의 'KO' 그래픽 로고가 화면을 장악해 서사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번 'KO' 비주얼라이저는 앞서 이민혁이 컴백 전 스포일러 영상에서 단서로 던졌던 더플백 속 격투기 글러브, 핸드랩, 헤드기어 오브제들과 완벽하게 맞물리는 세계관을 보여준다. 수록곡 'KO'는 록의 강렬한 폭발력과 힙합의 묵직한 그루브가 거칠게 충돌하는 인더스트리얼 힙합(Industrial Hip-hop) 트랙이다. 실제 UFC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석현 선수의 성 '고(KO)'와 동음이의어인 'K.O(Knockout)'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이민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이끌어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싱글 앨범 'TEMPERATURE'를 통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민혁(HUTA)의 수록곡 'KO' 비주얼라이저 본편 영상은 23일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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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여했으며,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엔하이픈 멤버 정원, 제이가 헌혈의집 서울적십자병원센터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헌혈은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참여가 제한되며, 일반적으로 귀국 후 4주가 지나야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 멤버들 역시 해외 일정을 소화한 이후 기준을 충족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1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해당 캠페인은 팬덤 ‘엔진(ENGENE)’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온‧오프라인 헌혈자 7,73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생애 첫 헌혈자는 1,220명으로 동기간 대비 약 19배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엔하이픈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헌혈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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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윤하, 바빌론 책임자로 완벽 변신! 눈빛 하나로 긴장감 장악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윤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새로운 긴장감을 책임질 뉴페이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2화에서 정윤하는 새롭게 합류한 인물 쿠사나기 역으로 첫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극 중 정윤하는 글로벌 조직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책임자로 등장하며 전개를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첫 등장부터 영어로 자신을 바빌론 동아시아 총괄이라고 소개한 그는 차분한 말투 속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는 위압감과 냉철한 카리스마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정진만 제거에 실패한 용한(안길강 분)을 향해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은 1년은 넘게 드린 것 같은데“라며 부드러운 어조 속 날카로운 압박을 가하는 것은 물론 베일(조한선 분)이 등장한 순간에도 조금의 동요 없이 “정진만 잡으러 내가 온거야“라고 말하며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기세와 절대적인 자신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후 제이(오카다 마사키 분)의 보고를 받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일본어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조직을 이끄는 인물다운 면모를 완성했다. 정윤하는 상황을 장악하는 침착함과 빈틈없는 카리스마를 더해 쿠사나기라는 캐릭터의 위엄을 한층 선명하게 그려냈고, 정진만과의 정면 대립을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정윤하는 영화 ‘파묘’,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디즈니+ ‘카지노’ 등에서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짧은 등장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절제된 표정과 낮게 깔린 목소리,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만으로도 쿠사나기의 권위를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처럼 시즌2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정윤하는 등장과 동시에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이동욱과 어떤 대립 구도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속 정윤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은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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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스페셜 에디션 화보 공개
(사진제공=몽블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과 함께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몽블랑 FW26 레더 컬렉션과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를 조명하며, 레더 펜 파우치에서 시작해 지갑, 벨트, 가방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몽블랑 레더 컬렉션을 담아냈다. 특히 여행과 창의성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팅 트래블러 컬렉션과 가볍고 부드러운 기능성 패브릭에 시그니처 레더 디테일을 더한 테크니컬 패브릭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서강준은 몽블랑과 함께 취향으로 다듬어진 하루와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며 절제된 감각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 시간이 쌓아온 가치와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이번 화보는 몽블랑 레더 헤리티지의 철학을 서강준만의 섬세한 무드로 표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제공=몽블랑) 몽블랑은 이번 화보를 통해 FW26 레더 컬렉션과 100년의 레더 헤리티지가 지닌 장대한 서사를 하나의 비주얼 스토리로 풀어냈다. 브랜드의 유산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레더 컬렉션을 배우 서강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조명하며,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편집하는 몽블랑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서강준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연애 10년 차의 오래된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 공감 멜로를 그린다. 그동안 "눈빛이 이미 멜로 장인"이라는 호평과 함께 "제대로 된 멜로를 보고 싶다"는 기대를 받아온 서강준은 한층 깊어진 연기와 폭넓어진 감정 표현으로 새로운 멜로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서강준과 함께한 몽블랑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스페셜 에디션 북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 부티크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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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명단 발표, 무릎 꿇고 봐...탈락 후 TV 꺼"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출연진들은 진솔한 고백과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프로그램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황윤상·변다희)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했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정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승우가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이유를 밝히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김정민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는 기러기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교육을 위해 일본 사가현에서 생활 중인 아내 루미코와 세 아들을 위해 한 달에 두세 차례 일본을 방문해 필요한 물건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내가 "한국에서는 더 이상 못 살 것 같다"고 말한 뒤 혼자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첫째는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연예계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갖췄고, 둘째는 일본 U17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막내는 일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했지만 학원 시험에서 1400명 중 25등을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아빠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 아들들의 이야기는 웃음을 더했다. 김정민은 예전처럼 안기지 않고 어깨만 내어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SNS 사진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은 물론 세 아들 모두 자신을 팔로우하지 않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표곡 '슬픈 언약식'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첫 방송 당시 음원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지만, 오히려 다음 날 '대형 라이브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고, 당시의 강렬한 표정과 무대 매너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고 회상했다. 이후 '슬픈 언약식'은 MBC 음악 프로그램에서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정민은 故 최진영에게 양보했던 '영원'에 대한 사연도 전했다. 일본 활동을 위해 준비했던 곡이었지만 부상으로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故 최진영에게 넘겼고, "명곡은 주인이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고인을 떠나보낸 뒤 오랫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지만,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블라인드 오디션을 계기로 다시 노래하게 됐고,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버전으로 발표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원'을 열창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영광은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출연 후 출연료가 입금되는 순간 "이 길이 내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교통사고를 당한 뒤 합의금 대신 유튜브 구독을 부탁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택시 추돌 사고는 물론 자전거 사고 당시에도 상대방을 안심시키며 자신의 유튜브를 홍보했다고 밝혔고, 실제 사고 당시 주고받은 문자까지 공개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그는 지금까지 다섯 번의 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미담으로 소개되지 않았다며 재치 있게 웃음을 더했다. 학창 시절에는 약한 친구들을 도와 '순천 의적'으로 불렸던 사연도 소개했다. 강한 인상 때문에 축구계와 주먹계의 제안을 모두 받았지만 실제로는 괴롭힘을 막아주던 학생이었다고 밝혔고, 당시 도움을 받았던 동창들의 반응도 전해졌다. 이승우는 대표팀 탈락 당시의 심경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TV 앞에서 무릎을 꿇고 지켜봤지만 끝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고, 곧바로 TV를 껐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보러 올 때마다 좋은 활약을 펼쳐 기대했지만 탈락 이후 며칠 동안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김영광은 이승우에 대해 "감독의 선택이 아쉬웠다"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고, 한국 축구에서 보기 드문 유연성과 리듬감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승우는 K리그 흥행을 위해 시작한 세리머니 이야기도 전했다. 팬들이 경기장을 더 많이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전북 구단 최초의 3만 관중 매진과 우승 세리머니 영상 750만 조회수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좋아요'를 눌렀고, 김영광은 그를 '축구계 GD'라고 표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 지난해 국가대표로 다시 발탁됐을 때는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눈물이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해설 제안도 받았지만 시즌 일정 때문에 고사했다고 덧붙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골에 대해서는 "유럽파 선수들의 군 문제를 해결해 준 셈"이라며 유쾌하게 농담했고, 골 직후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손흥민의 표정을 "군 면제 10분 전 웃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8년 전 첫 출연 당시 개인기와 노래가 모두 통편집됐던 사연을 꺼내며 "오늘이 사실상 첫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번에는 당시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연습생 시절 보컬뿐 아니라 춤도 배웠다고 밝힌 그는 아이브, 에스파, 아일릿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의외의 춤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손가락 주름으로 종이를 집는 개인기와 병아리 소리, 인간 눈사람 등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김정민의 노래까지 소화하며 8년 전과 달리 준비한 무대를 모두 방송에 담는 데 성공했다. 엉뚱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웃기는 발라더'라는 새로운 면모도 보여줬다. 한편, 다음 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하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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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조위원회, 서효림과 함께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의 생존 위기 조명
(사진제공=국제구조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배우 서효림과 함께한 KBS1 '바다 건너 사랑6'를 통해 분쟁과 기후위기로 생존을 위협받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어린이들의 삶과 국제사회의 지원 필요성을 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되는 KBS1 '바다 건너 사랑6'에서는 장기화된 무장 분쟁과 반복되는 기후위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나이지리아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부모를 잃거나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어린이들의 삶을 통해, 재난과 분쟁이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남긴 상처와 인도적 위기의 현실을 생생하게 조명할 예정이다. 배우 서효림이 국제구조위원회와 방문한 나이지리아 북동부는 10년 넘게 이어진 무장 분쟁과 기후위기가 겹치며 세계 위기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북동부에서만 약 590만 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폭우로 보르노주 마이두구리 인근 알라우(Alau) 댐이 붕괴되면서 40만 명 이상의 대규모 강제 이주가 발생했다. 여기에 식량 가격 급등과 경제난까지 겹치면서 식량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영양실조와 의료 접근성 악화로 어린이들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방송에서 서효림은 홍수로 어머니를 잃고 세 동생의 보호자가 된 열 살 소년을 비롯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들을 만난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과, 이들이 다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지원의 의미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효림은 이번 방송 출연에 이어 국제구조위원회와 함께 나이지리아 위기 지역을 위한 디지털 및 TV 캠페인에도 참여해 현지의 인도적 위기와 긴급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평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서효림은 지난해 생전에도 기부를 실천해 온 고(故) 김수미 배우의 1주기를 맞아 인세 전액을 추모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참여 역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함께하게 됐다. 배우 서효림은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깊이 남았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이 처한 현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전하는 작은 관심과 응원이 어린이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구조위원회는 2012년부터 나이지리아에서 분쟁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과 난민을 지원해 왔다. 현재 보르노주를 비롯한 북동부 위기 지역에서 의료, 영양, 여성보호, 어린이 보호, 교육, 경제회복, 식수·위생(WASH), 긴급대응 등 종합적인 인도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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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한태하, 카리스마와 댕댕미 사이! 프레임 안팎 넘나드는 온도 차!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한태하의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태하는 데뷔작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크로스픽쳐스)에서 현실감 없는 조가을(최경훈)의 곁을 든든히 지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이성적인 조력자이자, 밴드 ‘가을’을 이끄는 기타리스트 ‘구승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속 한태하는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진지한 분위기부터 카메라 밖 본연의 풋풋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이목을 끈다. 먼저, 촬영에 몰입한 한태하에게서 ‘구승준’의 정체성이 선명하게 묻어난다. 여유롭게 기타를 다루는 자태는 물론, 녹음실에서 작업에 집중한 열정적인 눈빛은 음악을 향한 구승준의 뜨거운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반면 촬영이 잠시 멈춘 순간에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두 손을 기타 위에 올린 채 현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렇듯 한태하는 촬영에 임하는 진중한 태도와 카메라 밖 풋풋한 매력을 유연하게 오가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그가 남은 회차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태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회는 오는 27일(월)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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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베일로 귀환…더욱 강렬해진 존재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조한선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각본 지호진·이권/ 연출 이권/ 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다시 한번 '베일'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시즌1에 이어 돌아온 베일이 첫 회부터 바빌론의 핵심 전력으로 등장하며 시작부터 숨 막히는 전개를 이끌었다. 조한선은 정진만과 대치하는 순간에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냉소적인 말투를 유지하며 베일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조한선은 베일과 베일의 얼굴을 한 또 다른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같은 외형 속에서도 눈빛과 몸짓, 분위기를 섬세하게 달리하며 서로 다른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고 극 초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이어 2회에서는 정진만의 행방을 좇는 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정진만의 집이 폭발하는 순간, 섬뜩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베일의 냉혹한 면모를 드러내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조한선은 냉철함과 광기를 넘나드는 '베일'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극 초반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 정진만과의 대립이 본격화되며 그가 펼쳐낼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편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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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어린이대공원 숲속 무대 물들인다...단독 버스킹 개최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이자 독보적인 메인보컬 서은광이 무더운 여름날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 선물로 찾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서은광이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단독 버스킹 ‘2026 SEO EUNKWANG [REC : Feel Aliv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도심 속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이다. 특히, 한여름의 정취를 더할 서은광의 감성적인 보컬과 시원한 가창력을 60분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더 많은 팬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정석 10,000원’이라는 이례적이고 착한 티켓 가격으로 책정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어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뜻깊은 나눔의 기쁨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21일 팬클럽 선예매 후 22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서은광은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이지만, 푸르른 야외 숲속에서 사랑하는 팬 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시원한 에너지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며 “공연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기부까지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 언제나 팬들의 곁에서 진심을 담아 따뜻하게 감싸 주는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음악성과 유쾌한 예능감, 선한 영향력까지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서은광의 야외 버스킹 공연 ‘REC : Feel Alive’는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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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스무살'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다영·신비와 핫걸 변신과 함께 버킷 리스트 피날레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 이 원희와 마지막 ‘인생 언니’ 다영, 신비의 시원한 수상 레저 도전기를 담은 최종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8화 예고편은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장식할 핫한 '인생 언니' 다영, 신비와 원희의 청량한 여름 나기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강으로 향한 세 사람은 시원한 수상 레저에 도전하며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본투비 물속성' 원희는 잔뜩 신이 난 얼굴로 질주하는 반면, 비명과 함께 정신이 혼미해진 언니들의 극과 극 리액션은 무더위를 날릴 짜릿한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언니들한테 섹시 좀 배워야겠어요" 라며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뜨겁게 달굴 원희의 당돌한 선언과 함께 본격 '핫걸 속성 과외'가 열린다. 열정적으로 노하우 전수에 나선 다영과 신비와 달리, 원희는 뭘 해도 귀여움이 먼저 튀어나오는 원희의 좌충우돌 ‘섹시 도전기’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함께 공개된 스틸 역시 한강을 배경으로 여름 버킷 리스트를 만끽하는 세 사람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물 위에서는 짜릿한 스릴을, 물 밖에서는 ‘핫걸 토크’로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원희 러버' 언니들의 쏟아지는 애정 공세와 거침없는 입담은 털털한 시너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름을 온몸으로 즐기는 원희의 청량한 에너지까지 더해져, 스무 살 마지막 버킷 리스트를 가장 시원하고 유쾌한 피날레로 장식한다. 서툴기에 더 아름답고, 진심이기에 더 청량한 스무 살 원희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원희는 스무살'의 최종화는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공개되며,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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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로베이스원과 함께한 '방과 후 음악시간'...'실전 멘토' 활약
(사진제공=초록우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음악시간’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출연해 미래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일일 멘토로 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우산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예능형 캠페인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셀럽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나눔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전달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이한 K-POP 선배로서,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과 자신들의 성장 비결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재능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넘어 연습생 시절 겪었던 고민과 오디션 현장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실전 팁’을 상세히 전했다. 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보컬, 댄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격려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촬영 현장에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 굿즈인 팔찌와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물 부족으로 생명의 위협을 겪는 이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멤버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하며 팬과 시청자들에게도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하는 등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 또한 초심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예비 아티스트로 성장할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세심한 조언은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의 제약을 넘어 각자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이 출연한 ‘방과 후 음악시간’은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멤버들이 함께한 ‘생명을 지키는 물’ 캠페인은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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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열혈강호: 넥스트' 두 번째 OST 주자 발탁⋯29일 음원 정식 발매
(사진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게임 OST 주자로 나선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행(同行)'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진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무협 감성과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예고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열혈강호: 넥스트'는 박다혜가 가창한 첫 번째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유해진과 장항준이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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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박형수, 머더헬프VS바빌론 협상 주도! 이동욱과 날선 대치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박형수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바빌론 변호사로 출연해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글로벌 세력 '바빌론'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극 중 박형수는 바빌론의 법무팀 변호사이자 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가진 ‘장인섭’ 역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즈 카페에서 머더헬프와의 협상을 위해 대기하던 그는, 정진만과의 통화로 바빌론의 직원 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됐다. 박형수는 눈썹과 미간을 찌푸리며 인물의 답답한 심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주차장에서 차의 변화를 감지하고 부사수를 먼저 보내는 장면에서는 느린 호흡으로 공기의 흐름을 미묘하게 바꿔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그런가 하면 박형수 특유의 섬세한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진만의 협상 조건을 들을 때는 대사 속도를 조절하며 ‘장인섭’의 당황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것. 또한 세차장에서 사라진 정진만의 자리를 바라보며 깊은 숨을 내쉬어 보는 이들의 감정까지 동기화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용한 본부장(안길강 분)에게 상황을 보고하며 “계속 제거 대상입니까?”라고 감정을 누른 채 단호하게 말해 다음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으로 바빌론의 주요 책임자 ‘장인섭’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극의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낸 박형수. 이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용병 조직의 변호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한 그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각 세력의 충돌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박형수가 어떤 디테일한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지, 바빌론의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형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지난 22일 공개된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회씩 선보이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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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강민아, 디테일로 완성한 ‘공감 요정’
(사진출처='공감세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강민아가 깊이 있는 공감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강민아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걸그룹 ‘아이 원트’ 출신의 톱배우 ‘유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지안은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 인물로, 뜻하지 않은 논란과 더불어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겪으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캐릭터다. 강민아는 극 중 유지안이 맞닥뜨린 상황과 심리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 변주로 표현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갑질 논란’으로 배우 생활에 위기를 맞이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부터,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감정을 전이 받은 후 느끼는 혼란스러움은 물론, 은환에게 마음을 열고 설렘을 느끼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감정선으로 이끌어냈다. 여기에 공감 능력이 부족해 생긴 캐릭터의 부족한 연기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가 하면, 감정 전이 후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입체적인 변화까지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또한 늘 당당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받은 가스라이팅의 상처를 간직한 유지안의 아픔을 씁쓸한 표정과 눈빛으로 살려내며 화려한 톱스타 이면의 안타까운 서사를 완성했다. 이처럼 강민아는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겪는 다양한 감정을 세밀하게 짚어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갑질 사건의 숨겨진 전말은 무엇일지, 또 차은환과 차송환(차민지 분) 가족과 얽힌 과거의 비극을 강민아가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7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 모바일과 디즈니+에서는 26일 00시에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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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독보적 감성의 '고요한 여름' 전국 투어 성료 '따뜻한 위로와 힐링'
(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여름 브랜드 콘서트 '고요한 여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7월 11일부터 12일 서울 꿈빛극장, 그리고 7월 18일부터 19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까지 총 3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짙은의 대표적인 여름 브랜드 공연 시리즈는 매년 계절의 특색을 담아내는 무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전 시리즈들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에 완벽히 걸맞는 고요하고 깊이 있는 무대들로 꾸며져 관객들의 감성을 진하게 자극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편곡으로 여름날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매 회차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된 이번 전국 투어는 짙은의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고요한 여름' 콘서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음향을 선보였다. 아티스트와 스태프, 그리고 관객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2026년 여름 투어 콘서트 '고요한 여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짙은은 좋은 음악과 다양한 무대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