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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에서 물놀이하고 상품권도 받고! ‘2026 홍천강 물마실’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홍천군과 함께 오는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홍천군 토리숲 홍천강 일원(갈마곡리 501)에서 ‘2026 홍천강 물마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한 여름 특화 수상레저 프로그램이다. 무더위에서 벗어나 홍천에서 시원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3일간 약 450명의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수상레저를 넘어 이색적인 감성 체험 요소도 더했다. 홍천강 위에서 즐기는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은 물론, 홍천의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수상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후 시간대 수상레저를 즐긴 참가자들 중 예매 선착순 30명에 한해 지역 내 맥주공장과 전통시장 탐방을 이어가며 홍천군 특유의 볼거리와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전원에게 홍천사랑상품권(1만 원권)으로 전액 환급되어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혜택으로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천강에서 즐기는 수상레저와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만남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려한 자연과 다채로운 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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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원금 사용 촉진에 나선다. 지원금 신청은 지난 7월 3일 종료됐으며, 이의신청도 7월 17일 마감됐다. 7월 17일 오후 6시 기준 이의신청은 총 1만 3,52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만 1,171건이 인용돼 21억 5천만 원을 추가 지급했다. 현재 심사 중인 115건은 도와 시군이 오는 7월 31일까지 심사를 완료하고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7월 17일 자정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16만 3,379명에게 총 2,396억 원이 지급돼 98.39%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지원금 사용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급액 2,396억 원 가운데 2,223억 원(92.8%)이 사용됐으며, 약 173억 원이 아직 지역 내에서 소비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도는 도민들이 남은 기간 지원금을 사용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골목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 도와 시군은 여름 휴가철과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단장)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소중한 지원금”이라며 “지원금이 소멸하지 않도록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고,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골목상권에서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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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촬영 및 조명기술’ 워크숍 성료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도내 영상 창작자들의 실무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촬영 및 조명기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올해로 개최 3년째를 맞이해 도내 대표적인 전문형 영상 제작 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타미 준의 바다>, <초록밤>, <아름다운 우리 여름>, <그린마더스 클럽>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감각을 증명해 온 추경엽(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촬영·조명감독이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교육을 총괄 지휘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이 있는 촬영·조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높은 신청률 속에 조기에 모집 마감된 교육은 도내 단편영화 연출 및 제작 경험자 1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촬영·조명 이론부터 야간실외 조명, 팀별 3컷 1씬 영상 촬영, 특수효과 합성 실습 및 최종 시사·피드백까지 현업의 생생함을 담은 강도 높은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이 만족도가 높았던 이유로 든든한 협력 체계도 큰 역할을 했다. 업무협약 기관인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의 지원으로 서암관 디지털미디어센터, 버츄얼 스튜디오, 시사실 등을 활용해 교육 운영진과 수강생들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캐논코리아’로부터 신제품 카메라 'R6 V' 장비를 지원받아 교육생들이 최신 장비로 실전 감각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도 마련됐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열정적인 강사진의 노력,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성공적으로 워크숍이 마무리됐다”며, “특히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의 시설 지원과 캐논의 장비 협찬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져 한층 수준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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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숙박·레저 한번에 즐기는 '레저모음.zip' 출시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태백, 삼척, 영월, 정선)을 중심으로 체류형 여행상품인 ‘레저모음.zi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저모음.zip’은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강원 레저 4종 챌린지’의 일환으로 오는 10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해당 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숙박과 레저를 함께 이용하고 인증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 참여형 여행 인증 프로그램이다. 관련 여행 상품은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을 통해 판매되며, 숙박·버스패키지·특산물 상품을 최대 20만 원(5~1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8월에는 숙박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BIG4 패키지’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챌린지를 위한 전용 누리집도 구축했다. 참여자가 대상 지역 내 숙박업소나 레저시설 등을 이용한 후 받은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누리집에 올리면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이 영수증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인증을 처리한다. 인증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이 가진 다채로운 레저 매력을 한데 압축해 선보임으로써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과 레저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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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특화브랜드 ‘감탄로드’, 세계 디자인 무대서 잇단 쾌거
(사진제공=강원디자인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주도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특화브랜드 ‘감탄로드’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드 캐릭터 ‘감탄프렌즈’와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응용상품 패키지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삼척·영월·정선을 관광으로 잇고 각 지역의 산업 유산과 고유 스토리를 통합적으로 전달하는 특화브랜드 ‘감탄로드’가 캐릭터, 상품, 콘텐츠 등 다양한 결과물을 하나의 일관된 경험으로 구현한 성과이다. 특히 감탄로드는 앞서 ‘2025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우수상(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운영 성과와 대외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국제 디자인상 수상으로 감탄로드는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디자인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감탄프렌즈’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각 시·군이 변화하고 재도약하는 모습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캐릭터로 표현한 브랜드 자산이다.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대중에게 쉽고 강렬하게 전달하며, 감탄로드가 지향하는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함께 수상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응용상품 패키지는 각 지역의 특화자원과 로컬상품을 연계․활용해 상품의 완성도와 차별성을 높인 포장 디자인이다. 지역 특화자원을 상품에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소비자가 지역의 특성과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상품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다. 이는 단순한 시각적 디자인 개발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디자인을 통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이번 성과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이 과거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석탄산업의 역사와 지역 특화자원을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지역 서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감탄로드 브랜드의 국제적 수상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보유한 디자인․문화․관광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도내 전반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특화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이를 경제활동으로 연결한 사례라는 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 원장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한 것은 ‘감탄로드’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탄로드를 중심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이 미래 산업 및 문화·관광의 요충지로 확실히 변모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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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수도권 팝업스토어 운영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 함께 7월 24일~26일 3일간 하남 스타필드에서‘오감자 페스타’수도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원 영서내륙권역 5개 시군(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의 통합 브랜드‘오감자 페스타’라는 통합 이미지를 알리고, 여름철 수도권 관광객이 집중되는 하남 스타필드에서 5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재단은 3일간 팝업스토어에서 지역 관광자원을 시각·후각·미각·촉각·청각의 오감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자원 맞추기 퀴즈 행사 등을 운영하며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지역 숙박권, 체험시설 이용권,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다섯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수도권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원 영서내륙권역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여름 휴가철과 가을철 영서내륙권역 관광객 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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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 모집
(사진제공=강원학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관악)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도봉)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69명(관악 48, 도봉 21)이다. 접수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며 입사 일정 및 선발기준 등 세부사항은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원자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으면서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였거나,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원) 재학생이다. 강원학사는 월 18만원의 부담 없는 비용으로 주거와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서실·체력단련실·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진로설계, 자기계발, 건강관리, 문화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사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관악)는 작년부터 올해 여름방학까지 호실 및 공용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여 생활환경을 한층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학사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김학철 인재원장은 “강원학사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활공동체”라며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학업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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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 본격화…‘국가 항만계획’반영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장 손창환)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6~’30)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립하는 항만 관련 최상위 국가계획으로, 우리나라 항만의 개발과 운영 기준이 된다. 본 수정계획은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21~’30)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심의(6.23)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7월 20일 확정·고시하였다. 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된 강원특별자치도 내 항만으로는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 기능을 도입한 ‘동해·묵호항’, 신규 물류수요 유치를 위해 부두기능을 변경한 ‘옥계항’, 해양·항만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공선부두 신설을 반영한 ‘주문진항’이 있다. 국가관리항만인 동해·묵호항 중 동해지구는 항만기능 재정립을 통해 해양영토 수호와 해양안보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을 육성해 항만 기능을 다변화한다. 묵호지구는 항만재개발 추진을 통해 여객 및 해양관광 중심 기능으로 특화된다. 특히 동해항 북부두 기타광석 화물처리기능은 신항으로 이전, 시멘트 처리기능은 남부두로 집적화한다. 비워지는 북부두에는 국가어업지도선, 국방과학연구소, 해경 스마트정비 지원부두 등이 조성되어 신해양산업 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지방관리항만인 옥계항은 시멘트 등 배후 산업과 연계한 화물처리뿐만 아니라 배후지역의 신규 화물수요 유치를 통한 물류기반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당초 '기타광석부두'였던 기능을 '기타광석 및 잡화부두'로 변경하고, 3만 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270m 규모의 부두를 확충할 계획이다. 연안항인 주문진항은 돌제~신리교 부근으로 이전 예정이었던 기존 조선소(선양장)를 존치하기로 했다. 대신 당초 선양장 이전 예정지였던 공간을 관공선부두로 기능을 전환해 관광지 인근의 민원 발생에 대응한 항만 배치를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해양·항만관리의 기능 강화를 위한 130m 연장의 관공선부두를 축조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은 동해안권 항만별 특성화를 적극 고려한 정부의 항만정책 수립 결과로 판단된다”라며, “수정계획에 담긴 항만시설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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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춘천 어르신들과 함께 한‘온기 나눔’...도민 보은 실천 앞장
(사진제공=강원학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온기 나눔’을 통해 ‘도민 보은’의 가치를 실천했다. 강원학사는 지난 7월 20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생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김학철 원장이 직접 나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점심을 배식하고 식사 보조 및 현장 안내를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강원학사 사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성장한 만큼, 그 고마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사생들도 단순히 배식을 돕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강원학사의 미래인 사생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하며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께 보답하는 다양한 보은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강원학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학사는 도민 보은 활동 종합계획에 따라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 복지시설 배식봉사, 자원순환 기부캠페인 등 다양한 도민 보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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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 신청 기한 한 달 연장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의 시군 신청 기한을 당초 7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시군 집행부의 신규 정책과 공약사업 등을 농촌활력촉진지구 사업계획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시행 2년 차를 맞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가 시군의 비전과 철학이 담긴 공약사업을 신속하게 실현하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당초 신청 기한인 7월 31일까지 부지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 기본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군이 새롭게 구상하는 사업을 촉진지구 제도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신청 기한을 8월 말까지 연장해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도는 신청 기한이 연장된 만큼 시군별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사전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군 사업부서와 총괄부서가 신규 지구를 발굴하고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정 요건부터 사업 타당성 검토까지 현장 중심의 합동 컨설팅을 지속해서 지원한다. 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이번 신청 기한 연장을 통해 각 시군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사업을 충분히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이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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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임직원 물품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14일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총 252점을 아름다운가게 춘천석사점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기부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청사 내 기부함을 운영했으며,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의류 47점, 도서 174점, 생활용품 31점 등 총 252점의 물품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은 지역사회 공익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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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국 교육여행 유치 본격화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 선양지사와 공동으로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로봇대회(World Robot Contest)」와 연계한 중국 교육 관광여행단 185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중국 교육여행 시장 공략과 체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 동북지역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이번 교육여행단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춘천을 방문해 세계 로봇대회에 참가하고 춘천 레고랜드, 애니메이션 박물관, 로봇 박물관, 레일바이크 등 춘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 세계로봇대회(World Robot Contest)는 중국전자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로봇 컨퍼런스(World Robot Conference) 산하 국제 로봇 경진대회로,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로봇 기술과 창의력을 겨루고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는 세계적인 교육 행사로,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 레저, 한류, DMZ, 축제 등 특수목적관광(SIT, Special Interest Tourism)을 해외관광객 유치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계로봇대회 연계 교육여행은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대표적인 SIT 상품으로, 중국 교육여행 시장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수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유치는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특수목적관광(SIT)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제행사와 강원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국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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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단체 특별상 등 수상!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특별상)을 수상하고, 개인부문에서도 우수·장려상 각 1명이 선정되어, 7월 14일 산림청(대전)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는 지난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생활의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는 산지관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은 이번 국민공모제에 총 63건(도 본청 35건, 시·군 28건)을 응모하여,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개선 사항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단체부분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개혁과 제도개선 우수안건을 다수 제안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단체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산림관리과 임환교 주무관이 ‘산지에서의 구역 등의 지정 등 협의기준 완화’ 및 ‘산지전용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확대’를 제안하여 우수상을, 평창군 허가과 강민영 주무관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환급 신청 시효기간 법제화’를 제안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 7월 1일부터는 산지 소유자가 산촌체험 및 산림경영을 위해 임시숙소로 사용하는 산촌체류형 쉼터를 임업용산지 등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경영을 위한 영구시설과 그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자기 소유의 임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임업인의 산림경영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를 개선하였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단체 특별상과 개인 부문 수상은 현장에서 도민과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제도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도 본청과 시·군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현장중심의 제도개선과 강원특별법 산림특례 실효적 추진을 통해 산지관리 제도개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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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대응 총력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분야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 도는 시군과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 및 냉방시설 운영 실태와 가축 사양관리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축사시설 현대화 등 3개 사업에 총 14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축산농가 긴급 급수 지원, 적정 사육밀도 현장 지도·점검, 폭염 저감 지원사업 추진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으며, 충분한 급수와 사료 급여시간 조정, 축사 환기 강화 등 폭염 대응요령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폭염은 가축의 건강과 축산농가의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에서도 축사 온도관리와 충분한 급수 등 기본적인 폭염 대응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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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폭염 취약 노인 냉방 물품 긴급 지원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도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방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 일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갖추지 못했거나 노후화된 냉방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을 심각한 자연재난으로 보고 재해구호기금 3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선풍기 2,000대와 냉감 이불 2,500세트를 시군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해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방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경제적·신체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실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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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강원지방우정청, 반려동물과 함께한 '강원 인생샷' 찾는다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강원지방우정청(청장 정재훈, 이하 우정청)과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반려동물과 함께한 강원여행 사진 공모전과 우체국예금 이벤트」를 7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캠페인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강원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참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홍보 채널을 연계해 다각적인 홍보를 펼친다. 재단은 사진 공모전을 운영하고, 우정청은 우체국 금융상품을 연계한 행사를 추진한다. 우정청의 ‘달달하이(HIGH) 적금 가입’ 이벤트는 추천국을 강원특별자치도 내 우체국으로 지정하면 가입 고객을 추첨하여 강원상품권 및 네이버페이 금액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한 여행사진을 사전에 지정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접수작은 관광·사진 분야 전문가가 ▲주제 적합성 ▲예술성 ▲반려동물 동반 예절 준수 ▲홍보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강원 지역 반려동물 동반 숙박권과 강원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또한, 선정된 참가자 100명과 수상자 사진 작품은 우체국 ‘나만의 우표’로 제작하여 전달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정재훈 강원지방우정청장은“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반려동물 친화 관광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전국 반려인들에게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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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가축매몰지 점검 추진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매몰지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2주간 도내 가축매몰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매몰지 토사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축매몰지 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대상: 5개소(강릉1, 동해1, 홍천1, 철원2) 도와 해당 시군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매몰지 관리실태와 시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빗물 유입 차단시설 및 배수로 관리상태, 저장조 파손 및 침출수 유출 여부, 지반 침하 등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가축매몰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점검결과 확인된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완하는 등 가축매몰지 안전관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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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 과제 실무회의 개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7월 15일 오후 2시 30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소회의실에서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 과제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는 지난 6월 29일 열린 「2026년 제2회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후속 연구개발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분과위원회에서는 강원 수소특화단지의 저장·운송 기능을 고도화하고,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등 특화단지 주변 인프라와 연계할 수 있는 후속 연구개발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과제 제안자와 관계기관이 참석해 연구개발 과제별 추진 필요성과 특화단지 연계성, 세부 기술개발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제안 과제가 개별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강원 수소산업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과제 간 연계성과 사업 추진 논리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향후 추진할 사업을 개념도로 정리하고, 수소특화단지와 연계한 우선 추진 연구개발 과제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실무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과제별 RFP와 개념계획서, 설명자료 등을 보완하고,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후속 연구개발 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실무회의는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연구개발 과제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중요한 후속 절차”라며 “강원 수소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연구개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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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강원문화재단에 기부금 1억 3천만 원 전달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난 13일, 강원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부금 1억 3천만 원을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7월 열리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성공 개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문화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소중한 후원이 문화예술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수준 높은 음악제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박재환 본부장은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4회의 공연과 60여 회의 부대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 및 춘천, 강릉, 원주, 동해, 횡성, 양양 등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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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홍천 농업진흥지역 해제로 지역 활성화 본격화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서면심의를 열고,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내 농업진흥지역 약 2만 평(약 7.1ha)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2개 지구는 지난해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올해 4월 1일 시행계획 승인을 완료한 곳이다. 특히 지난해 조례 개정으로 최소 면적 기준(3ha)이 폐지되면서 강릉시 유산동과 같은 소규모 지구도 공백 없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지구별로 살펴보면, ▲강릉시 유산동 지구(약 2.8ha)는 정부 농산물 비축기지 건립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동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서면 팔봉리 지구(약 4.3ha)는 팔봉산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농촌 휴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12개 시군, 20개 지구(총면적 294ha, 농업진흥지역 175ha)를 지정했다. 이 가운데 지정 목적에 따라 현재까지 7개 지구, 약 15만 7천 평(약 51.9ha)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했다.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기존의 복잡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절차를 개선해 공익적 개발과 우량농지 보전의 균형을 지역이 주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이번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강원특별법의 성과를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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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 바다래프팅 여성부 3위 입상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시 한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재학생팀은 지난 2026년 7월 11일(토)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 바다래프팅 종목 여성부에서 당당히 3위에 입상하였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과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김혜영, 박주옥, 이명숙, 이숙영, 한명숙, 이지정, 김영해 학생으로 구성된 여성팀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완벽한 팀워크와 패들링 기술을 선보이며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달 열린 ‘제28회 청소년 해양환경축제’ 종합 2위에 이은 연속된 성과로, 학과의 독보적인 해양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이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학과의 철저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뒷받침된 결과이다.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수상레저기구실습’을 통해 모터보트, 카누, 카약 등 다양한 레저 기구의 조종 및 운용 기술을 교육하고 있으며, ‘수상레저안전 Ⅰ·Ⅱ’ 교과목을 통해 극한의 수중 환경에서도 신체와 기구를 보호할 수 있는 전문적인 안전 수칙과 대처 능력을 숙달시킨다. 또한, ‘해양레저관광’ 및 ‘마리나 운영관리’ 등의 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선수를 넘어 콘텐츠 기획과 시설 운영 역량을 겸비한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이상진 교수는 학생들과 한마음으로 뭉쳐 무더위 속에서도 실전 훈련을 이어왔으며, 최근표 단장이 이끄는 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이번 쾌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과장 최교호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RISE사업단의 지원, 그리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미래 해양 산업의 현대화를 이끌 핵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HiVE 및 RISE 사업을 통해 해양관광레저 실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레저기구 조종 및 마리나 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해 지역 산업 현대화를 선도하고, 영동지역에 정착해 활약할 맞춤형 해양 전문가 육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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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로 물든, 여름밤 산사 여행 성료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도륜 스님)과 함께 ⌜나는 절로, 낙산사⌟ 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낙산사에서 진행했다. 운명의 이성과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다룬 이번 행사에는 총 4,225명이 지원해 남녀 10쌍을 선발했으며, 이 중 5쌍(50%)이 인연으로 이어지며 큰 화제를 만들어냈다. 시원한 동해안을 품은 낙산사 경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1:1 차담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푸른 동해안을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을 함께 체험하는 등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과 풋풋함으로 산사를 물들였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낙산사의 청정한 사찰 문화와 빼어난 경관, 해변 요가·명상 체험을 사찰 소개팅이라는 신선한 기획으로 엮어내며 행사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오직 강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로맨틱 템플스테이’를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나는 절로, 낙산사’에 참가해 주신 분들을 비롯해 비록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하여‘나는 절로’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개선하면서 우리 지역의 관광자원이 색다른 느낌으로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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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물속 생태 이야기’ 에코체험 행사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에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살아 숨 쉬는 물속 생태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물속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연환경연구공원 인근 간성천에서 수서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며,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물속 생태계의 구조와 생태적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된다. 또한 환경을 주제로 한 마술공연을 통해 과학 원리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익히고,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캡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순환의 가치와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자연환경연구공원 누리집에서 회차별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3일간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현장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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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장애인 디자인교육 추진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김학철)은 도내 장애인의 생성형 AI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인공지능(AI) 활용 장애인 디자인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 기초교육부터 프롬프트 작성 및 이미지 생성, 문화상품 제작 등 실습중심으로 운영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도내 12개 기관을 지원한다. 강원인재원은 장애인 학습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문화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하였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우수작품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작품은 문화상품으로 제작하여 작품 전시와 홍보물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인공지능은 어떤 제약도 없이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들이 AI를 활용해 나만의 디자인을 창작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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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강원관광, 서울 명동을 잇다!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과 (사)명동상인협의회(회장 강태은, 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 9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강원관광 및 명동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청정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내 대표 관광·쇼핑 중심지인 서울 명동이 협력하여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명동 상권과 연계한 강원 관광상품 및 관광콘텐츠 홍보 ▲「2026 강원 방문의 해」 통합 브랜드 홍보부스 운영 협업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만큼, 재단은 명동을 거점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원의 사계절 관광과 지역축제, 미식, 웰니스, 체험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강원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교류를 통해 관광객 소비를 확대하고, 명동 상권과 강원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과 강원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청정 강원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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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방문설명회 개최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은 평생교육이용권 이용자의 학습 선택권 보장을 위한 사용기관 확대의 일환으로‘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방문설명회’를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평생학습을 희망하는 도민에게 강원도가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100여명의 도민이 이용권을 활용한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인재원은 이용자가 거주지 인근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기관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등록 가능한 50여개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평생교육이용권 제도와 사용기관 등록 절차를 안내하고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도내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는데 집중한다. 한편, 현재 도내 18개 시군, 153개 기관이 사용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용자의 교육접근성 개선과 학습 선택권 확장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희망하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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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여름철 홍보관 운영
(사진제공=강원경제자유구역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총괄본부장 김형진)은 망상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망상컨벤션센터 1층 홍보관 운영을 7월 8일 시작했다. 홍보관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8일(수)부터 8월17일(월)까지(토, 일, 공휴일 제외)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홍보관은 일반 방문객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옥계·망상·북평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 주요 개발계획 등 강원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미래 홍보디지털 콘텐츠와 미래도시 모형, 지구별 안내시스템, 투자 및 개발계획 등을 통해 강원경제자유구역과 동해시의 미래 비전과 개발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김형진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