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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번째 생일 맞은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

  • 2015-05-05 10:00
  • 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4일(현지시간) 이집트 수도 카이로 남부에 위치한 마아디 군사 병원서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한편 이날은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87번째 생일로 무바라크가 있는 병원 밖에서 지지자들의 축하 집회가 진행됐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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