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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나민협〕25일 솔내음 연회장에서 제2회 나훈아노래대회 성과평가회에서 정연옥 대회장과 최상기 추진위원장 등이 권무상 수영강생태보존협회장에게 표창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나훈아 거리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활동이 점차 열기를 더해가운데 26일(화) 19시 학사모∙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이하 나민협)∙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이하 부광본)등 단체 대표 등 관련자 50여 명이 솔내음 연회장에서 2025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평가회를 가졌다.
나민협, 부광본, 학사모, 동부산환경NGO연합 등 민간단체들은 순수 공익활동으로 지난해 11월 9일(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나훈아 거리조성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예심을 열었고, 이어서 16일(일) 대망의 본선 경연을 펼쳐 성공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이인재 심사위원은 “나훈아 노래대회는 단순한 노래대회가 아니라 부산의 문화예술의 기폭제가 되기 위한 출발점으로 여기고 제2회 나훈아 노래대회 심사에 임했다”며 “나훈아 노래대회는 이제 100만 명 시민운동으로 확산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2026 제3회 나훈아 노래대회는 7월 중 열린다고 전해 그 진행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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