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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단 한순간도 세월호와 작별한적 없습니다

  •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 기자
  • 송고시간 2026-04-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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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참석자들이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참석자들이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은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깊은 슬픔을 겪은 희생자를 위로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는 행사로 기억사, 추모사, 추모음악공연, 선언문 낭독, 헌화의 순서로 진행됐다. ‘0416단원고가족협의회’ 유가족들과 10.29 이태원참사와 12.29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의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세월호 12주기의 의미를 더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헌화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추모사를 한 채현서 전남학생연합회장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6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29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