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한별 의원,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2026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촌 희망펜상은 전국 시·군·구 지역주간신문 200여개사가 참여한 한국지역신문협회가 2010년 제정한 상으로 세계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의 삶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들에게 지역 언론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알려져 있다.
장한별 의원은 도내 현안 해결은 물론, 갈등 조정 등 탁월한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으며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진일보한 대안교육기관 지원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대안교육을 공교육 영역으로 끌어올렸고 전국최초 만 15세 이상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근거 마련 등 교육현장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학생들을 보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후 장 의원은 “이번 수상은 125만 수원시민과 더불어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고 주어진 의미있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통중심·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장한별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및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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