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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 HD 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HD가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파워웨이’와 손잡고 선수단의 퍼포먼스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울산은 지난 19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파워웨이와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HD 강명원 대표이사와 파워웨이 김태율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워웨이는 울산 선수단에 탄산수소나트륨 기반의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한다. 파워웨이는 사이클 등 지구력 스포츠 분야의 퍼포먼스 향상과 스포츠 영양을 연구하는 브랜드로, 실제 훈련 및 경기 환경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은 후원 제품을 선수단 전원에게 지원하여 전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은 2026시즌 동안 경기장 내 광고물 운영과 홈경기 홍보 부스 이벤트 등을 통해 파워웨이를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파워웨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도 새로운 스포츠 영양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파워웨이 김태율 대표이사는 “단순 후원을 넘어 실제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파트너십을 지향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스포츠 영양 솔루션을 축구 현장에 적극 적용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울산 HD 강명원 대표이사는 “전문적인 뉴트리션 지원을 통한 선수단의 전력 강화를 강조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팀 퍼포먼스 제고와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 제공에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