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강원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강원FC는 지난 2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35분 강투지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흘렀고 김대원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강원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8분 김태환이 수비 과정에서 손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김대원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17분 아부달라가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 37분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김대원이 중앙으로 내줬고 아부달라가 밀어넣으면서 3-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강원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