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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창훈이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 /연출 이민수)에 출연을 확정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이창훈은 마강욱(양세종 분) 검사실의 수사관 ‘필동’ 역으로 분한다. 필동은 베테랑다운 노련함 속에 친근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이창훈은 마강욱 검사와 호흡을 맞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창훈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태풍상사’, ‘샤이닝’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온 그는 매 순간 실제 주변에 있을 법한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온 그가 이번 ‘오싹한 연애’에서 필동역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