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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어린이대공원 숲속 무대 물들인다...단독 버스킹 개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7-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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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리더이자 독보적인 메인보컬 서은광이 무더운 여름날 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음악 선물로 찾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서은광이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단독 버스킹 ‘2026 SEO EUNKWANG [REC : Feel Aliv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도심 속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이다. 특히, 한여름의 정취를 더할 서은광의 감성적인 보컬과 시원한 가창력을 60분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더 많은 팬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정석 10,000원’이라는 이례적이고 착한 티켓 가격으로 책정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기부될 예정이어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뜻깊은 나눔의 기쁨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티켓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21일 팬클럽 선예매 후 22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서은광은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이지만, 푸르른 야외 숲속에서 사랑하는 팬 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시원한 에너지를 나누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며 “공연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의미 있는 기부까지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 언제나 팬들의 곁에서 진심을 담아 따뜻하게 감싸 주는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음악성과 유쾌한 예능감, 선한 영향력까지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서은광의 야외 버스킹 공연 ‘REC : Feel Alive’는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