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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벨포레리조트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캠프’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는 23일 충북 증평군 벨포레리조트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3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컬러테라피 향수 만들기와 미술 심리 진단, 마음회복 훈련, 목장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분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