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에 참여한 구직자들이 면접을 보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22일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7월 유통·물류업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1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9명이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명진로직스, ㈜삼우에프앤지, ㈜로지션,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한회사 등 5개 업체가 참가해 현장에서 구직자와 일대일 채용 면접을 했다. 채용 분야는 상품 진열원, 창고 관리원, 지게차 운전원, 쇼핑몰택배 준비원 등이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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