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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정청래·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선거가 3파전으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최고위원에서는 최민희, 김용, 김영호, 서미화, 한민수, 이성윤, 박성원, 임미애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한편, 민주당은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 부산, 경남, 8일 제주, 인천, 9일 강원, 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 전북, 16일 경기, 서울 순회 경선에 돌입한다.
이어 17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전시홀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