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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출신 박문옥, 최선국, 최정훈 의원이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천막 옆에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근조화환에는 "분노가 치밀어 혈압 300·500·600.700을 넘나드는 목포시민", "목포 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실패의 쓴맛을 보여준 민형배 시장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써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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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출신 박문옥, 최선국, 최정훈 의원이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천막 옆에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근조화환에는 "분노가 치밀어 혈압 300·500·600.700을 넘나드는 목포시민", "목포 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실패의 쓴맛을 보여준 민형배 시장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써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