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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부산 아이파크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 소속 축구선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부산 아이파크는 "크리스찬 선수가 9월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긴급 선수단 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수를 훈련 및 선수단 활동에서 배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단은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확인된 사실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후속 조치를 진행하겠다. 또한 향후 선수단 관리와 교육 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강화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찬은 올 시즌 리그에서 24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