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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재명 SNS)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개선문에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름 없는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자유와 평화의 이름으로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는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를 함께 지켜준 나라다."라며 "파리 개선문 아래 무명용사의 묘를 찾아 국경을 넘어 평화를 지켜주신 이름 없는 영웅들을 기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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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그러면서 "수많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굳건한 토대가 됐다. 그 위에 쌓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유와 연대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9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