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前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이 장식한다. 장수영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야구여왕’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특유의 탄탄한 기본기와 어깨 힘을 바탕으로 ‘블랙퀸즈’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KBS 배드민턴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수영은 “잠실야구장 마운드 위에 오르게 돼 너무 설레고 떨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