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공동취재단)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2,310명 감소한 551,864명이 지원하였다.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16,506명 감소한 355,391명(64.4%), 졸업생은 13,784명 증가한 173,706명(31.5%),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12명 증가한 22,767명(4.1%)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528명 감소한 283,216명(51.3%), 여학생은 1,782명 감소한 268,648명(48.7%)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51,864명 중 국어 영역은 545,251명(98.8%), 수학 영역은 518,939명(94.0%), 영어 영역은 537,066명(97.3%), 한국사 영역은 551,864명 (100%), 탐구 영역은 531,676명(96.3%),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121,209명(22.0%)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545,251명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407,493명(74.7%),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37,758명(25.3%)다.
수학 영역 지원자 518,939명 중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336,539명(64.9%), 미적분 선택자는 168,199명(32.4%), 기하 선택자는 14,201명(2.7%)다.
탐구 영역 지원자 531,676명 중 사회·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527,255명 (99.2%),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4,421명(0.8%)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524,234명으로 탐구 영역 선택자(531,676명)의 98.6%를 차지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367,073명 (69.6%), 과학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75,036명(14.2%), 사회탐구 1개 과목과 과학탐구 1개 과목을 선택한 지원자는 85,146명(16.1%)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527,255명 중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298,188명 (56.6%)이 ‘사회・문화’를 선택하였고,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82,792명(21.7%)이 ‘지구과학Ⅰ’을 선택했다.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4,421명 중 4,280명(96.8%)이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121,209명 중 38,954명(32.1%)이 ‘일본어Ⅰ’을 선택했다.
금년부터 전국에 도입된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이용한 수험생은 전체 접수인원 551,864명 중 518,214명(93.9%)이다.
시스템 이용자 518,214명 중 재학생은 355,391명(99.1%)이 이용하였고, 졸업생 등은 196,473명(84.6%)이 이용했다.


